8월 15일을 한국에서는 광복절이라고 부르는데 미국의 경우는 대일 승전 기념일 중국은 중국인민항일 전쟁및 세계 반피시스트 전쟁 승리 기념일 러시아는 군국주의 일본 패전및 제 2차 세계대전 종전일로 부른다고 한다(단 미국 중국 일본은 일본 천왕의 항복 선언일이 아니 미주라함에서 항복 문서에 공식서명한 9월 3일을 기념함)
하지만 일본에선 8월 15일 뭐라고 부를까? 일본내에서는 8월 15일을 패전일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종전기념일(終戦記念日)' 또는 '전몰자를 추도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날(戦没者を追悼し平和を祈念する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는 일본 정부와 주류 사회는 '패배'를 직관적으로 뜻하는 패전일 대신, 전쟁이 단순히 '끝났다'는 중립적인 의미의 종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패전의 책임을 흐리고 전쟁 책임 인식을 희석하는데 이는 연합군에 의한 무조건적 항복이라기보다, 당시 일왕(히로히토)의 결단으로 전쟁을 매듭짓고 평화를 택했다는 주관적 인식이 내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일본 정부는 일본의 제 2치 세계대전의 책임과 관련해서 전후 일본인들에게 역사 교육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서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선조가 2차 대전 당싱 어떤 전쟁 범죄를 저지럴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8월 15일을 맞이하여 이따위 헛 소리나 SNS에서 찍찍거리고 열심히 좋아요 댓글을 달고 있다.





일본인들은 원폭 두방 맞은 것을 두고 마치 자신들이 전쟁 피해자인냥 코스프레하고 있는데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2차 대전 당시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을 포함 수 많은 아시아인들을 학살하고 전쟁 포로를 고문하고 죽이며 마루따 실험같은 비 인도적 범죄를 저질렀는지 일본인들은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
사실 일본이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원폭 두발을 맞은 이유는 일본 군부가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무조건 항복을 완강히 거부하며 본토 결전(일억 일본인 총옥쇄)을 고집했기 때문인데 이에 아오시마와 오키나와에서 일본군의 옥쇄 전략을 경험한 미국은 일본 본토 진격시 미군 수십만 명의 전사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원자 폭탄 투하를 결정했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자국의 멍청한 군국주의 정부의 옥쇄 전략으로 결국 수십만의 일본인들의 원폭 피해를 입었는데 마치 미국이 일부러 투하한 것처럼 일본인들이 원폭 피해자인냥 코스프레하는 것이 정말 꼴깝을 떨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똥을 싸지르는 일본 쉐이들은 머리속의 우동 사리가 방사능으로 오염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독일이나 이태리가 2차 대전 전쟁 범죄를 철저히 반성하는 것에 비해 일본이 전혀 반성을 하지 않는 것은 결론적으로 소련의 남하를 막으려고 일본정부의 역사 정책을 용인했던 미국의 잘못이 제일 크단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지금 일본인들의 하는 꼴을 보면 당시에 몇 발 더 맞았어야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