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의 한 초밥집에서 외국인(주로 한국인) 손님을 차별하여, 초밥 안에 고추냉이(와사비)를 정상보다 훨씬 많이 넣어 고통을 주는 행위,즉 초밥 와사비 폭탄 테러를 한 적이 있는데 논란이 커지자 업체 측은 사과문을 올렸으나, "손님이 원해서 많이 주었다"거나 "장난이었다"고 변명해 더 큰 비판을 받은 적이 있지요.


<일본  오사카 난바스시의 와사비 초밥>


근데 한국에서 알보의 와사비 초밥 테러에 버금가는 와사비 연어 초밥이 제공되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와우 와사비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사장님이 과거 일본의 와사비 초밥 테러를 기억하고 일본인을 상대로 복수 한판을 하러 나선 것일까요??


ㅎㅎ 그건 아니고 초밥집 사장님으 설명에 의하면 배달 초밥을 주문한 손님의 특별 주문이었다고 하네요.

ㅎㅎ 친구들끼리 와사비 폭탄 초밥 복불복 게임을 할 예정이었나 보네요.


그런데 과연 와사비 초밥은 누가 먹었을까요? 사람들이 궁금해하지 사장님이 그 결과를 올리셨네요.


ㅎㅎ 결국 와사비 초밥 주문한 손님이 먹고 말았네요.이런 게임은 꼭 하자고 주장한 사림이 걸리는 것이 국룰인가 봅니다. ㅋㅋㅋ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