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디너 모님께서 자신의 글에서 피파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골적으로 트럼프의 눈치를 살살 보고 있다는 글을 올리셨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 미국이 이란 대표팀을 시합 24시간전에야 입국을 허용했다는 것과 올해의 아프리카 심판상을 받은 소말리아 국적의 심판의 입국을 거부한 사실에 피파가 아무런 항의나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하셨다.

게다가 레드카드를 받은 미국 주전 공격수가 트럼프의 1년 유예 요청을 받은 피파 회장이 이를 허용했고,트럼프는 이를 자신의 업적인양 자랑스럽게 떠벌려서 공정성 논란이 벌어졌음에도 파피는 역시나 트럼프 눈치를 보느라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게다가 더 웃긴 것은 트럼프가 뭔 일을 했다고 피파의 인페르노 회장은 자신이 처음 만든 가칭 평화 피파상 수상자로 트럼프를 선정했다고 하는데 이 역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공감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뭔 꼬투리를 잡혔는지 피파 인테르노 회장의 계속되는 트형 덩꾸멍 빨아주기에 열받은 노르웨이 화가 '이다 비에르키스(Ida Bjerkis)'가 이 둘을 조롱하는 풍자화를 그렸다고 한다.


ㅎㅎ 정말 잘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건 피파 월드컵 화가 대상을 주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피파회장이 줄까 모르겠다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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