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마 지진이후 태국에서 한 한국 넘성이 한국 오빠 태국 국민 남편이라고 엄청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태국의 한 방송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건물과 건물 사이를 잇는 52층 높이의 다리를 한 남성이 뛰어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 분은 한국인 권영준(38) 씨로 건너편 동에서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하다가 지진이 나자 다리 건너 동에 사는 태국인 아내, 갓 돌을 넘긴 딸이 걱정이 되서 무너진 다리를 뛰어 넘어 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하네요.
권영준씨 가족 모두 무사하디니 다행인데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남편들 화이팅 입니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