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펭수가 제야의 종을 치는 것을 본 기억이 나는데 벌써 1월이 다가고 2월이네요.물론 1월에 명절 연휴가 끼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참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항상 년초에 1년간 무엇을 할건지 계획을 세워 놓은데 벌써 1월이 다 지나갔으니 앞으로 어떻게 실천을 할지 걱정이 앞서네요ㅜ.ㅜ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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