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2019.7.1

 

 

 

꼬박 반년이 지났다.

어쩜 스무 살 이후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더 소중하게만 느껴지는 시간이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월요일이다.

마음은 의욕이 샘솟는데 몸은 왜이리 축축 쳐지는지 모르겠다.

 

하반기에는 꼭 이루어야 할 몇 가지 계획들이 있다.

잘 세워놓은 계획 또 열심히 이뤄보자는 마음으로 남은 2019년을 보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 네이버 책문화에 뜬 『들어줄게요,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간간히 네이버 책문화를 통해 다음달에 읽을 도서를 메모하곤 하는데 며칠 전에 이웃분께서 책문화에 서평이 떴다며 알려주셨다.
그 며칠 전에 네이버책문화 담당자분이 글감 수정을 요청하길래 뭔가 했더니 이거였나보다.

아마 삶의 고민이 많아 듣는 이가 필요해서 혹은 위로와 격려를 필요해서 『들어줄게요,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라는 도서에 관심도가 높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오늘 책 한 권을 건네받아 앉은 자리에서 10분? 15분만에 읽었는데 책 읽는 그 순간은 그 어떤 생각도 들지않고 오롯이 책 속 세상으로 풍덩 빠져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
격려와 위로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나 싶다.

오늘도 수고많았어요!
오늘도 힘들었을 당신의 마음이 책 혹은 다른 무언가를 통해 편해지길%EC%9E%A5%EB%AF%B8%EA%BD%83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인스타그램에서도 친해져요:)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shn2213
네이버포스트 https://post.naver.com/shn2213?isHome=1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urorahana12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벌써 2월달이라니!

 

연초에 수술받고 회복하느라 시간이 훅 가버린 것 같아 너무 아쉽고 슬프다.

1월을 그냥 흘려보낸 것 같은 기분이다.

2월에 몸 잘 추스려서 3월달에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잔뜩 쌓여져 있는 책, 얼른 읽어야 하는데 이번 주말에 열심히 읽어야겠다.

여기도 내 개인 블로그나 다름없는 공간이니깐 일상도 차곡차곡 쌓아봐야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겨울호랑이 2019-02-10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aurorahana님 아프셨군요... 회복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건강하게 2019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9-02-10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일이 있었군요. 고생하셨어요.
빠른 회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aurorahana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서점에서 만난 페이퍼북 ♡

 

 

 

점심때면 가끔 영풍문고를 가곤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서점을 찾았다.

집근처에는 서점이 없고 좀 더 나가야 반디앤루니스나 교보문고를 갈 수 있다.

물론, 내가 직접 보고 사는 것이야말로 제 맛이지만, 교통여건도 그렇고 적립등의 문제로

99%는 온라인으로 구입하고있다.

볼일보러 잠깐 나갔다가 근처에 반디앤루니스가 있어서 곧장 들어갔다.

오랜만에 서점에 있는 온갖 종류의 많은 책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그래서 활동하고 있는 페이퍼북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책들을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힐링이 필요한 요즘, 많이 읽기도 하는 여행도서에 눈길이 간다.

눈길 끄는 '느리게 걷기'시리즈는 보기만해도 예쁘다:)

제주, 전주, 통영까지! 느리게 걷기를 시리즈별로 모아보고 싶어졌다.

전주랑 통영도 위시리스트에 적었다가 꼭 읽어봐야겠다.

 

나는 정말 서울밖에 모른다. 거의 동선이 '집-학교' 수준이어서 아무리 국내라고 해도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던 것 같다. 내년부터는 많이 돌아다닐 수 있겠지?

 

제주, 느리게 걷기 → http://blog.naver.com/shn2213/220480607355

【 책 한 권을 다- 찍어서 소개해주고 싶을만큼 잘 알려지거나 혹은 숨겨진 제주의 명소들을 보니 당장이라도 제주도에 가고싶은 마음이다

 

세계 곳곳의 유명명소도 정말 좋지만 나는 골목골목 숨겨진 잡화점들 또한 매력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 들 것 같다:)

비록 책으로 읽었지만 파리와 오사카의 잡화점들을 구석구석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감성넘치는 아이템들이 가득한 곳은 구경만해도

 

파리의 잡화점 → http://blog.naver.com/shn2213/220368864437

【내 책장에 꽂혀있는 해외여행도서를 보면 유럽책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나의 워너비도시인 '파리'를 빼놓을 수 없다.】


 

오사카의 잡화점 → http://blog.naver.com/shn2213/220441621156

【일본 여행에 있어서 필수코스인 오사카, 물의 도시이자 상인의 도시라 불리는 오사카에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였다.】

 

페이퍼북에 뷰티와 관련된 서적이 빠지면 앙금없는 찐빵같다고나 할까!

페이퍼북과 나를 연결시켜 준 첫 도서인 메이킹 포춘을 보니 정말 반가웠다

 

메이킹 포춘 → http://blog.naver.com/shn2213/220292977621

【깨알같은 뷰티 팁이 들어있는 책 한 권 정도 소장하면서 재미삼아 보고 메이크업에도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랜만에 서점가서 잔-뜩 책도 구경하면서 구입하고, 정말이지 빼곡히 진열된 책들을 보니

절로 힐링이 되었다. 책은 정말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재 중 하나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