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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있는 그대로 - 손택수 시집을 읽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5-04
북마크하기 자연스럽다?- 정일근 시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4-29
북마크하기 비극적인 우리 현대사, 시로 만나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1-04-08
북마크하기 박소란 시집을 읽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1-04-05
북마크하기 허수경 시집을 읽다-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1-03-30
북마크하기 오늘을 살자-정한아 시 ‘축일‘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3-25
북마크하기 최승자 시집을 읽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2021-03-12
북마크하기 별것이 아닌 것은 없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1-03-10
북마크하기 네팔 이주노동자 시집 (공감17 댓글9 먼댓글0) 2021-03-05
북마크하기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이병률 시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1-03-03
북마크하기 백색소음-박정대 시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21-02-24
북마크하기 조연호 시를 읽다-새로운 의미 창조?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21-02-20
북마크하기 마야콥스키 선집을 읽다 (공감17 댓글1 먼댓글0) 2021-02-03
북마크하기 지금은 인문학이 필요한 때 (공감13 댓글0 먼댓글0)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2021-02-02
북마크하기 함성호 시,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21-01-30
북마크하기 삶과 죽음의 공존, 이창기 시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1-01-22
북마크하기 영원한 기다림? 유희경 시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1-01-14
북마크하기 참 난해한 시, 김언 시집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21-01-02
북마크하기 속이고, 속이구, 계속 속이는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0-12-25
북마크하기 서로 감싸줄 순 없을까-이봉환 시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0-12-22
북마크하기 인류세3-인류가 겪은 질병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0-12-19
북마크하기 먼지 쌓인 과거 때문이 아니다-김태정 시집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
2020-12-18
북마크하기 혹독한 겨울, 이겨내야:이진희 시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0-12-17
북마크하기 첫눈, 첫집, 영끌 : 함순례 시집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20-12-15
북마크하기 인류세2 - 건물들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20-12-12
북마크하기 시와 함께 인생을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2020-12-11
북마크하기 다시, 김남주 시인을 기리며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0-12-09
북마크하기 시는 결코 어렵지 않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시 읽는 법>
2020-12-08
북마크하기 통일을 희구하는 시-김준태 시집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0-12-04
북마크하기 삶은 비극이 아니라 희극이어야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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