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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미리 주문들어온 귤을 닦고 포장하면서 어느새 귤 껍질이 두꺼워졌음을 느꼈답니다. 주말을 보내면서 제주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지더니 이 귤들도 미리 날씨가 추워옴을 알았나봐요. 아직 시누이 과수원에는 귤이 남아 있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귤껍질이 두꺼워지면 일단 귤속껍질이 질겨져서 맛이 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아쉽지만 귤판매을 마감합니다. !!!

처음엔 어머님 생선가게 단골고객, 그리고 저희도 틈나는 대로 고마우신 분들께 보내 드리는 걸로 시작했는데 기대치도 않게 귤을 많이 팔았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내년에는 좀 더 일찍, 그리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보도록 노력할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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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7-12-04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요?

홍수맘 2007-12-04 12:04   좋아요 0 | URL
아하~. 제목만 쓰고 늦은 아침식사를 하느라 잠시 있었는데 그새에 들어오셨군요. 귤 판매 마감한다구요. ^^.

BRINY 2007-12-04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추워지면 귤껍질이 두꺼워지고 그러면 맛이 덜해지는 원리. 아, 연말에 주문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홍수맘 2007-12-04 12:11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저도 시누한테 들었을때는 12월말까지 계속 귤을 딸 계획이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면 주문하시는 분들께 많이 미안해서요.
님~. 아쉽지만 우리 내년을 기대해 봐요. ^^.

물만두 2007-12-04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쉬워요.

홍수맘 2007-12-04 12:35   좋아요 0 | URL
그쵸?
우리 다 내년을 기대해 보자구요. ^^.

urblue 2007-12-04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2박스 더 주문할라고 했는데요. 주문 안 받으시나요?

2007-12-04 14: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2-04 14: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2-04 15: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2-04 18:23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보내드리면 되겠군요 ^^.

2007-12-05 16: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2-05 16:54   좋아요 0 | URL
벌써요?
감사드려요. ^^.

세실 2007-12-04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잉 그랬구나. 님이 보내주신 귤 먹느라 놓쳤군요..이런. 당장 귤 사야 하는데..헤헤~

홍수맘 2007-12-04 18:24   좋아요 0 | URL
에궁~. 제가 오히려 더 아쉬워요.
그래도 이왕이면 맛있는 귤을 보내드리는 게 더 낳다 싶어 마감합니다.

비로그인 2007-12-04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제 봤는데,아쉽네요.

홍수맘 2007-12-04 19:58   좋아요 0 | URL
네~. 그렇게 됬어요.

스카이 2007-12-05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에공 누가 한박스 할라는걸 묶어서 배달하려고 제가 튕겼는데~~한사람은 월욜 배송 받기를 희망 하거든요.마감 하시면 그분들 주문 받아 주셔요!!!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소만 마을 907동 601호 010 3908 3660 조춘자로 보내주시고요.배송 되시면 연락 주셔요..그리고 윤 은숙님도 알라디너라네요..닉네임은 실비아라고>>옥돔설명해주세요

홍수맘 2007-12-05 08:18   좋아요 0 | URL
월요일 배송받기는 힘든데....
일요일에 택배회사에서 접수 안 받아 주시거든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택배기사님께 한번 여쭤보고 님께 연락드릴께요.
늘~ 감사드려요. ^^.

홍수맘 2007-12-05 12:50   좋아요 0 | URL
에궁~. 오늘 부지런히 해서 보내드리려 했는데 갑자기 시장상인들이 가져가는 바람에 내일 다른 분거랑 함께해서 보내드려야 겠네요.
괜찮으시죠?

실비 2007-12-05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이제 알았네요...
엄마께서 귤 사시기전에 진작 알았으면 홍수맘님께 부탁하는건데..
아쉽다.ㅠ
한박스를 벌써 사셔버렸네요 ..나중에 되면 주문할게용~

홍수맘 2007-12-05 19:10   좋아요 0 | URL
에궁~ 별 말씀을요.
이젠 내년을 기대해야할까 봐요.^^.
 

급하게 올립니다. ^^;;;

다름이 아니구요, 저희 생선가게에서 단품상품을 올렸으면 하는 글들이 올라와서요. 어떻게 가격을 정하는 게 나을까 싶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단품가격을 올렸을 경우 주문금액이 작으면 포장비랑 배송비 부분이 걸리고, 그렇다고 단품 가격만 조금 높게 올리는 건 제 맘이 걸리고 해서요.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꾸~ 벅.

1번: 모든 주문 상품에 대해 기본배송료 5,000원을 부과한다.  그렇게 되면 현재 세트상품 가격이 낮아지겠죠?

2번: 세트 상품가격보다 단품 상품 가격을 살짝 올려 책정한다.

꼬리1)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으려요. 저희는 생계가 달린 문제인지라 많이 고민하고 있답니다. 참, 그외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소중히 받을께요.

꼬리2) 요즘 바쁘다고 뜸한 홍수맘입니다. 아무래도 시장안에 가게를 얻다보니 혹시, 지나가던 시장 고객들에게 물건을 팔 수 있을까 해서 가게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이해해 주실거죠?

꼬리3) 지금은 잠깐 아침식사하러 왔다가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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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11-07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사이트의 동일한 상품에 대한 가격 조사를 해보신 뒤 가격 결정을 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곳의 배송비 정책도 알아보시구요.

홍수맘 2007-11-07 15:05   좋아요 0 | URL
그게요~.
단위당 가격은 저희가 마트보다도 싸요.
생선은 처음 저희가 구입할 때 씨알(크기와 무게)에 따라 가격차가 심한 편인데 저희가 공급하는 생선들을 일단 씨알이 굵다보니 유명 사이트의 생선들과는 비교하기가 많이 힘들답니다. ㅜ.ㅜ
저희를 아껴주시는 님! 늘 감사드려요. ^^.

조선인 2007-11-07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 단품상품을 주문할 경우 배송료 5천원을 부과한다. 단 단품상품의 합계금액이 X만원 이상이면 배송료를 무료로 해준다.

홍수맘 2007-11-07 15:05   좋아요 0 | URL
3번!!!
맞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려요.
지난번 처럼 6만원 이상은 너무 부담이실려나?

BRINY 2007-11-07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조선인님 의견에 찬성. 합계가 일정금액 이상일 경우에만 배송료 무료.

홍수맘 2007-11-07 15:06   좋아요 0 | URL
님도 3번요?
그럼 벌써 3번에 2표가 되는 거군요. ㅎㅎㅎ
늘 감사해요. ^^.

urblue 2007-11-07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3번 찬성입니다.

홍수맘 2007-11-07 15:06   좋아요 0 | URL
현재 조선인님이 제안하신 3번이 3표!
당연 앞서고 있습니다. ㅎㅎㅎ

비로그인 2007-11-07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비자들은 배송료에 부담을 느끼는데 저는 2번도 좋다고 보는데요.
물건 자체에 좋은 인식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는 가격을 올리더라도 개의치 않으니까요.
특히 단골일경우에는요.

홍수맘 2007-11-07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끄덕끄덕)
고민이 심하게 되고 있습니다. ^^;;;

바람돌이 2007-11-08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3번요. ㅎㅎ

홍수맘 2007-11-08 21:06   좋아요 0 | URL
어머, 님 반가워요.
사실 이제야 집에 들어 왔어요. 오자마자 컴확인 했더니 넘 기쁜소식이......
아시겠죠?
그러면 현재 3번이 4표!가 되는 거군요

BRINY 2007-11-09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배송료 아끼려고 배송료 맞춰서 모아서 왕창 주문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2007-11-09 10: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09 11:31   좋아요 0 | URL
그럼 삼치살 3만원, 고등어살 3만원 이렇게 할까봐요.
늘 감사드리구요, 그외의 말은 님 서재에 글 남겼습니다.

2007-11-09 1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09 12:03   좋아요 0 | URL
무슨 말씀을요.
저희가 늘 감사하요.
오늘 보냅니다. 빠르면 내일 조금 느리면 모레 도착하겠네요.
둘 다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게 제 바람이라니다. ^^.

2007-11-09 14: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1-09 1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09 18:01   좋아요 0 | URL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월요일에 잘 해서 보내드릴께요.
먼 곳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

2007-11-09 2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11-09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09 22:13   좋아요 0 | URL
어머~.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귤은 저희 시누이 시댁에서 과수원을 하는지라 매일 저녁 밭에서 직접 갖고와서 아침에 먼지만 닦고 보내드리고 있으니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되요.
그런데 오늘은 사돈댁에서 귤수확 작업을 하지 않아 부득이 월요일에 함께 보내드려야 할 듯 합니다. 그러면 화요일에 도착할텐데 괜찮으시겠었요?
늘 감사드리구요, 옆지기님이랑 님 모두 이사 후유증 --- 몸살감기 --- 등에 시달리지 않으시길 바래요. ^^.
참, 새마을금고 통장도 올려야 겠군요!!!

2007-11-09 22: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10 10:5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새마을금고 계좌 노력해 볼께요. ^^.

2007-11-10 15: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11-10 18:27   좋아요 0 | URL
선전까지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야말로 결과가 좋기를 ~~......

urblue 2007-11-12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귤 잘 받았습니다.
껍질 엄청 얇은게 아주 맛있네요. ^^

홍수맘 2007-11-12 12:49   좋아요 0 | URL
맛있다고 하시니 정말 다행이예요. ^^.
늘 감사해요.
 

  오늘 저희 홍수네 생선가게 홈페이지에 아래와 같은 공지사항을 올렸습니다. 그러면 "우와~ 드디어 홍수네 생선가게가 대박이 났구나 하실텐데"   우리가게가 대박이 난 건 아니구요, 저희 어머님 생선가게에 있던 생선들이 벌써 바닥이 났어요.  저도 이번에 어머님 일을 도와드리면서 알았는데요, 추석이나 설 명절에 의외로 기업쪽에서 주문량이 많더라구요. 처음에 조금씩 생선을 주문하다가 이후 추가주문들이 들어오다보니 생각보다 일찍 생선들 재고가 바닥이 났답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에 온 주문들은 아깝지만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 사실, 너무 아까워요. ㅠ.ㅠ ---

추석이 지나면 다시 조금씩 생선들을 준비해 가야겠어요. 그동안 응원해주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

꼬리1) 올 추석 홍수네가 대박을 못 터트려 우리 부부 어머님이 떨어뜨려 주실 콩고물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올 설에는 전세가 역전되어 저희가 어머님께 콩고물(?)을 떨어뜨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응원해 주실거죠?

< 홍수네 갈치(大), 고등어살, 삼치살 등 품절 안내 >

지금까지 저희 홍수네 생선가게를 성원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갖추고 있는 상품 중 갈치(大), 고등어살 삼치살등의 상품이 품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석이 끝나면 더 좋은 상품을 갖춰 고객님들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저희 생선가게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풍성하고 알찬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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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9-19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집에서 나올 때 어무이께서 막 옥돔을 굽고 계셨어요. 언니 대신 가게 봐주는 것 아니면 저도 같이 앉아서 먹을 텐데... 크흑... 저는 내일을 기약하고 있습니다. 내년 설에는 홍수네 생선가게가 먼저 대박나기를 바랄게요^^

홍수맘 2007-09-20 09:38   좋아요 0 | URL
ㅎㅎㅎ.
네 꼭 다가오는 설에는 저희 가게도 대박이 났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감사해요. ^^.

물만두 2007-09-19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한가위만 같아라네요. 대박나세요^^

홍수맘 2007-09-20 09:38   좋아요 0 | URL
넵!
님도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

hnine 2007-09-19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일하신 님, 편히 추석 맞으세요.

홍수맘 2007-09-20 09:39   좋아요 0 | URL
네. 님도요 ^^.

미설 2007-09-20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쨌거나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는 꼭 홍수네 가게 대박나길 바래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

홍수맘 2007-09-20 09:40   좋아요 0 | URL
네.
님도 알차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

조선인 2007-09-20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홍수맘 2007-09-20 09:4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님 덕에 멋진 쇼핑몰이 완성된 것 아시죠?
늘 감사드려요. ^^.

프레이야 2007-09-20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좋은 일이에요^^ 축하해요^^
전 추석 지나고 나면 주문할 거니까 제가 남겨놓으셔요~~
그리고 추석 아주 풍성하게 지내세요, 홍수맘님!!!

홍수맘 2007-09-20 11:43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
네, 추석 지나자 마자 바로 새로운 상품을 작업 들어갈 예정이니 걱정 마세요 ^^.
님도 풍성한 추석 되세요. ^^.

하늘바람 2007-09-20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분좋네요 저도
언제나 풍성한 한가위되셔요

홍수맘 2007-09-20 11:43   좋아요 0 | URL
아후~. 태은이 보고파요. ㅜ.ㅜ
님도 태은이랑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BRINY 2007-09-20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찍 주문하길 잘했네요. 호호호

홍수맘 2007-09-20 11:45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ㅋㅋㅋ.
그래도 평소보다 배송이 늦어졌는데 답변도 제대로 못 드려 무지 죄송스러워 하고 있답니다.
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소나무집 2007-09-20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정말 축하 드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홍수맘 2007-09-20 11:53   좋아요 0 | URL
감사드려요. 님도 즐거운 추석 되세요 ^^.

비로그인 2007-09-20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억-!!! 완전히 잊고 있었다!! (털썩 OTL...)
어쩐지, '뭔가 잊은 것 같아...' 라는 기분이 계속 들더니만...ㅜ_ㅜ 이게 뭐야.
그럼 언제 다시 주문 받으실 수 있는건데요? ㅜ_ㅜ

홍수맘 2007-09-20 17:13   좋아요 0 | URL
ㅋㅋㅋ.
추석이후에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니 이번엔 잊어버리지 마시고 10월초에 주문부탁드려요. ^^.

씩씩하니 2007-09-21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한 분 터트리심..그게 다 그거..ㅋㅋ 맞지요??
암튼..늘 홍수맘님 열심히 하시는 결과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참,그리고 뒷북인데..제주도 홍수 피해 컸는대....별 일 없으셨던거죠??
저도 생선 주문은 10월로 미룰께요...ㅎㅎㅎ

홍수맘 2007-09-21 22:21   좋아요 0 | URL
네. 다행이 태풍에 피해는 거의 없었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10월에 반가운 주문소식 기다릴께요.

짱꿀라 2007-09-21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풍성하게 그리고 많이 대박나세요. 축하드립니다. 번창하시기를......

홍수맘 2007-09-21 22:21   좋아요 0 | URL
감사드려요. ^^.

세실 2007-09-24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아깝다. 생선주문하려고 했는데....
엄니 대박나신거 축하드립니다. 한가족이니 홍수님네도 좋으실듯...
내년엔 님이 대박나시길 기도드려요~~
해피한 추석되세용!

홍수맘 2007-09-26 13:36   좋아요 0 | URL
님~. 다음주엔 주문하셔도 되용~. ㅎㅎㅎ
감사하구요. 님도 해피한 추석 되세요. ^^.

urblue 2007-09-27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선 다 떨어져서 오늘 주문하려고 했는데, 죄 품절이군요.
다음주에 주문하겠습니다. ^^

홍수맘 2007-09-27 17:5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생선작업 하고 있으니까요, 다음주에 꼭 주문부탁드려요.
님, 행복한 추석 보내셨죠?
며칠 안 남은 9월이지만 마무리 잘 하시구요, 알찬 10월 맞이하시길 기원할께요. ^^.

누에 2007-09-30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먹고싶다.^^ 저도 한국가면 먹어봐야지~

홍수맘 2007-10-02 18:53   좋아요 0 | URL
저도 님을 위한 늘 생선을 남겨놓을께요.
감사합니다.
 

우리 생선가게도 고객이라고 우체국택배에서 [추석 우편물 특별 소통 안내문]이라는 게 왔어요. 월요일에 우리가게에 우편물이 왔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알려 드리게 됬네요. 별다른 사항은 없는데 

1. 접수기간: 2007년 9월 10일 ~ 9월 19일(수)일 까지구요,

2. 9월10일(월), 11일(화), 17일(월), 18일(화) 이렇게 4일은 당일특급이 불가능--- 원래, 서울과 부산을 제외하고는 다 익일배송인지라 별 상관은 없지만 --- 하다는 내용이고,

3. 고객님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이네요.

 

덧붙여, 아직 바빠서 주문을 못하신 분들 미리미리 주문예약 부탁드려요. ^^.

꼬리1) 요즘은 계속 은근히 주문하라는 페퍼만 느는 것 같아 알라딘 관리자분들과 다른 알라디너들에게 미안하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이 미련을 버릴수가 없으니... ^^;;;

꼬리2) 풍성하고 알찬 9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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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9-12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억하고 있을게요.

네꼬 2007-09-12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죄송해라. 그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놔서요.. 쇼핑몰 오픈하신 거 축하 드려요. 애쓰셨어요. 생선 생각날 때 이 생선가게 잊지 않을게요. 어떻게 제가 잊을 수 있겠어요?

홍수맘 2007-09-14 13:26   좋아요 0 | URL
정말 잊으시면 안되요~.
 

지난주에 올렸던 "[긴급벤트] 도와주세요" 결과를 말씀드릴께요. 너무 벤트가 어려웠었나 봐요. 의외로 참여하신 분들이 저조해서 살짝 실망하려다가, 아무래도 제가 너무 무리한 벤트를 열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중이랍니다. 그럼, 결과를 말씀드릴께요.

1. 정성스럽게 메일로 예쁜그림과 글을 보내주신 "마노아님" !!!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컴에 서툴러 번거롭게 해 드린듯 해서 죄송해요. ^^;;;  내일 초콜릿 발송해 드릴께요. ^ ^.

2.  진지한 제안을 해 주신 " 조선인님!!!"

처음에 제안하신 <솔이의 추석이야기> 그림 아이디어도 좋았는데 저와 옆지기도 님 말씀대로  혹시 저작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다지요. 그런데 또다시 <진지한 제안>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님에게도 내일 초콜릿 발송해 드릴께요. ^ ^.

 그리고, 벤트에 참여해 주신 "새초롬너구리님" 과 "물만두님" 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 고마움 잘 간직했다가 나중에라도 꼭 보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과 그외 열심히 고민하다가 아쉽게 때를 놓치신 여러분, 그외 모든 알라디너 여러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마지막까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더위 잘 이겨내시구요,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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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8: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27 18: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7-08-27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현실적인 도움이 못 되었는데도 이렇게 선물까지 주신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_<)
선물 감사하구요. 이번 추석 때 제대로 대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두 퇴직금 들어오면 오랜만에 주문을....(>_<)!!!

홍수맘 2007-08-28 10:40   좋아요 0 | URL
무슨말씀을요~.늘 감사드려요.
앗, 주문도 기대하겠습니다. ^^.

2007-08-27 2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28 12: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8-28 1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08-28 12:53   좋아요 0 | URL
넵!!!

조선인 2007-08-28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고마워요. 넙죽~

홍수맘 2007-08-28 10:41   좋아요 0 | URL
저희가 더 고맙죠~.

비로그인 2007-08-2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바쁜척하느라 참여 못했네요.
이벤트 잘 끝내신것 축하드리구요,
상받는 분들도 축하드려요.

홍수맘 2007-08-28 10:4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2007-08-28 1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08-28 10:42   좋아요 0 | URL
에궁~. 그동안 많이 바쁘셨었구나~.
님도 8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알찬 9월 맞으시길 바랄께요.

치유 2007-08-28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조신인님 축하드려요..
홍수맘님께서도 정신없이 바쁜 9월되시길..

홍수맘 2007-08-28 10:52   좋아요 0 | URL
네. 근데 몸보다 맘이 더 바쁘니 이를 언쩐다죠? ㅠ.ㅠ

향기로운 2007-08-28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조선인님 축하해요^^ 열심히 구상만하다가 지나가버렸네요^^;;

홍수맘 2007-08-28 11:04   좋아요 0 | URL
앗, 아깝다~.
나중에라도 구상이 끝나면 알려주실거죠? ㅎㅎㅎ

부리 2007-08-28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사정이 어려워 참여 못했습니다......

홍수맘 2007-08-28 18:10   좋아요 0 | URL
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다 미안해지려고 합니다.
이 여름 건강하게 나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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