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 바람소리가 - 독립투사 이상용 선생의 손부 허은 여사 회고록 민연 구술사 1
허은.변창애 지음 / 민족문제연구소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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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안겨주다.- 통한의 역사속에서 과연 우리는 현대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의문을 제기해본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3대가 헌신했는데, 그 종손의 집인 임청각이 아직도 소송중이라니... 광복된 땅에서 과연 우리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자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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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 바람소리가 - 독립투사 이상용 선생의 손부 허은 여사 회고록 민연 구술사 1
허은.변창애 지음 / 민족문제연구소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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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한의 역사- 명문가의 딸이 명문가로 시집가서 생의 대부분의 삶을 뼈에 사무치는 고통을 받으며 살아온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 속에는 노블리스 오빌리쥐를 실천한 한국사회의 양심있는 지식인들이 겪었던 고통의 역사가 어우러져있었다. 친일파가 승리하는 통한의 역사를 보며, 긴 한숨을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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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평전 - 극단의 시대, 합리성에 포획된 근대적 인간 한겨레역사인물평전
김윤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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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평전이라고 썼나? 종이값이 아깝군! 박한용의 라디오백년 전쟁에서 이완용편을 봐라! 평전은 이렇게 써야지.http://www.youtube.com/watch?v=Q2fuzSln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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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과 젊은 그들 - 아나키스트가 된 조선 명문가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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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

우리역사에서 과연 노빌레스 오빌리쥐를 실천한 사람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있다고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이회영 일가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모든 부와 명예를 버리고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서 만주로 중국 대륙으로 가신 분! 이러한 분이 있기에 행복한다.

2. 고민

그러나 한편으로는 행복해 할 수만은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가면서 이루려했던 새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이 지금의 모습은 아니기 때문이다. 친일파가 권력을 잡고, 친일파가 독립운동가를 무시하고 음해하고 모해하는 현재의 상황을 보면서,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씁쓸해진다. 친일을 두둔하고, 강자의 편에서 약자를 괴롭히는 것을 즐기는, 일베충들을 보면서 과연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밀려든다.

3. 아쉬움

이책을 읽기 전에, 이덕일의 '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前사'와, '근대를 말하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러한 책과 상당 부분이 '이회영과 젊은 그들'이 겹친다. '왕조의 마지막 두 풍경', '일가 망명', '독립군의 요람 신흥무관학교'는 '근대를 말하다'와 일치하는 부분이 많고, '만주 운동의 새바람'과 '신채호의 순국'은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전사'와 일치한다. 한 개인이 쓴 것이기에 책을 읽다가 겹치고, 이전에 읽었던 부분인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고 싶었던 나에게는 조금 아쉽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므로 해서 이전에 읽었던 두책이 다시금 제대로 이해되는 것도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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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영과 젊은 그들 - 아나키스트가 된 조선 명문가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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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재미있고 감동적인데,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왜? 재미가 없을까? 혹시 보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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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 연구. 2018-09-09 0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은 한민당(한국민주당)입니다. 한민당은 일제하 친일보수 호남지주출신들이 주축이 되어서 창당되어서 광복이후 보수정치를 해 온 집단이며 오늘날에는 진보의 프레임으로 변신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성수,김연수,조병옥,장택상,송진우,장면 등이 한민당의 주요인물이며 이들이 오늘날 더불어민주당의 창설자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친일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입니다.이러한 사실은 한국현대사를 정독하면은 당연히 아는 사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