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서평단발표] <화성의 인류학자> 서평 써주실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의 김현주입니다.

<화성의 인류학자> 서평단 모집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평 써주실 다섯 분입니다.

반딧불,,
짱구아빠
바람돌이
Dante
행인01

*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를 이용하셔서
1) 성함 2) 책 받으실 주소 (우편번호 반드시 포함) 3)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3월 20일 오후까지 부탁드립니다.
* 책은 이번주 수요일까지 발송하겠습니다. (받으시는 날은 목~금요일)
* 서평은 4월 3일까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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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6-03-2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싸 !!!!

물만두 2006-03-2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세실 2006-03-20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축하드립니다~~~
 

<장군과 제왕1,2>를 구입해 놓고 제주도 집에 놓아두고 있던 것을

올라오면서 갖고 온 책들이다.

장군은 당나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고선지 장군을 지칭하며,

제왕은 치청왕국을 건설한 이정기를 이른다.

고선지 장군이야 많이 들어본 적이 있지만, 이정기와 치청왕국은

난생 처음들어 보는 이야기다.

"개원의 치"라는 당 현종 시기를 살아온 고구려인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현종의 노복으로 당의 고위층에 올랐다가 결국에는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왕모중과 당의 변방에서 빛나는 전과를 올렸지만 비슷한 최후를 맞이한

고선지 ,그리고 힘이 정의인 시대에 지략과 대담함으로 하나의 왕국을 건설할 이정기....

책을 읽어가면서 힘들었던 점 하나....

당의 벼슬이름은 길기도 장난이 아니고,한자 실력이 딸려서 이겠지만 도대체 뭐하는

벼슬인지 모르는 게 너무 많았다. 이런 벼슬은 오늘날 대충 이런 관직하고 비슷하다는

설명을 달아주었으면 조금더 이해가 쉽지 않았을런지....

그래도 이덕일 선생의 이야기는 몰입과 집중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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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평소보다 두배는 빨리 흐르는 것 같네요...

금요일 저녁에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가족들을 만나 함께 저녁 식사하고,

짱구랑 도토리랑 잠깐 놀다가 하루 일정 마감...

다음 날은 느지막히 일어나서 학교간 짱구와 어린이집 간 도토리를

기다렸다가 두 녀석이 돌아오자 집근청에 있는 해수사우나 "해미x"을 데리고

가서  녀석들의 묵은 때를 신나게 벗겨주고,

짱구엄마와 짱구,도토리를 데리고 제주지점 식구들을 만나 소주 한잔하고,

장소를 옮겨 맥주를 한잔 더 하고,집으로 귀가....

일요일 아침에도 역시 느즈막히 일어나려 했으나 오전 10시에 대학 후배 결혼식이

있어 결혼식 구경하고 귀가해서 짐 챙기고 야구 조금 보다가

공항에 가서 비행기 타고 다시 서울로 왔습니다.

무척이나 손꼽아 기다려 온 날들이었으나,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

2박 3일의 제주여행이 너무 빨리 끝나버렸네요....

아빠 따라간다는 짱구를 떼어놓고(도토리는 엄마 안 가면 아빠 안 따라간다고 하고..)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싶어서 하는 분은 없겠지만, 저는 기러기 아빠 되기는 어려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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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03-20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가족이 함께 있는 게 행복한거예요)

sooninara 2006-03-20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두요^^ 절대로 기러기 안하려구요.

아영엄마 2006-03-20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남편도 기러기 아빠는 죽어도 싫대요. 그렇다고 매일 집에 들어오는 것도 아님시롱~ ^^

짱구아빠 2006-03-2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ka님> 맞아요.. 가족이랑 같이 있는게 좋아요.. 다음에 지방 발령나면 저 혼자가야 하는데,짱구학교 때문에 제주처럼 온 식구 다 같이 움직이는게 앞으로는 어려울 듯 합니다.
sooninara님> 기러기하면 외로워 죽을 것 같습니다 ^^
아영엄마님> 에이... 그거하고 그거는 무지 다른건데...^^
새벽별님> 이제 한달도 안 남았습니다. 요새 말년 병장처럼 날짜세고 있어요...
D-마이너스 며칠하면서요..^^
 

퇴근하고 비행기타고 제주에 왔습니다.

오늘 날씨도 포근하고 짱구와 도토리도 활달하네요...

짱구는 네이버에 아이디를 만들었다고 자랑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올라가는데 그동안 부지런히

제주에서 사귄 지인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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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3-17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푹 쉬시구요 좋으시간 보내셔요^^

물만두 2006-03-17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좋아 좋은 주말 보내시겠네요~ 재미나게 보내세요^^

울보 2006-03-17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이사 전이시군요,,,행복하게 놀다 오세요,

해적오리 2006-03-17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하늘바람 2006-03-18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많이 그리우실테니 많이 보고 느끼고 담아오셔요

짱구아빠 2006-03-20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좋은 시간 보내고 반가운 사람들 만나고 왔습니다.
물만두님> 토요일은 날씨가 별로 였어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저녁에는 제주의 트레이드 마크인 바람도 시게 불고.. 일요일에는 하늘이 무지무지 맑았습니다. 제주를 떠나기가 영 싫었습니다. ^^
울보님> 넵!! 아직 이사전입니다. 이사하면 제주갈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4월 둘째주에도 모아논 항공사 마일리지 활용계획입니다.
날나리님> 우리 얘들 어지간히 큰 다음에는 제주로 가서 살 계획입니다. 요새 적당한 가격에 땅 나온거 알아보고 있어요....
하늘바람님> 아이들하고 목욕도 같이하고,같이 있던 직원들하고 재미있는 술자리도 하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알라딘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지난 주 금요일에 전화가 왔었다.

오페라 아이다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2장 보내준다고 한다.

이벤트 당첨을 가장한 사기성 전화가 많은지라 일단은 비용관계를 확인해 보고,

내가 부담해야할 비용이 없다고 하니 당연히 보내달라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공연기간이 4월 15일까지라는 거다.

우리 집 이사들어오는 날이 마지막 공연을 하는 날이다.

가급적이면 짱구엄마와 같이 보고 싶었으나,공연 하나 보자고

서울로 비행기 타고 넘어오라고 할 수도 없고,기왕 생기면 그냥 날리기도 아까워서

시집 안간 노처녀 입사동기한테 관심이 있으냐고 하니 뮤지컬은 좋아하는데

오페라는 잘난 척하고 너무 거만한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한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대학원에서는 국악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형한테 전화했더니 이분은 전화를 안 받는다.

결국 친한 후배(남편도 대학후배고,두 부부가 같은 학번)를 섭외하는데 성공!!

난생 처음 오페라를 보게되었다. 근데 내가 알라딘 무슨 이벤트에 당첨되었는지는 지금도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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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6-03-13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전 고등학교때 단체관람으로 아이다와 라트라비아타를 보았는데..
지금 다시 보고 싶네요. 어릴땐 아무것도 몰라서 장난치며 봤는데..
잘 보고 오세요~~~ 그나저나 무슨 이벤트죠?ㅋㅋ

물만두 2006-03-13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튼 축하드려요^^

짱구아빠 2006-03-13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oninara님> 모슨 이벤트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오페라 보러갈때 정장 입고 가야되는지 아니면 대충 청바지 입고 가도 되는지도 잘 몰라요... 님은 학창시절 부터 문화생활을 영위하셨군요,저는 고딩때 영화보는게 문화생활의 전부였는데..
주윤발의 영웅본색,첩혈쌍웅 류의 홍콩영화에 열광했었다는...
물만두님> 감싸합니다. 잘 보고와서 좋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비로그인 2006-03-13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와~ 너무 좋으시겠당!

짱구아빠 2006-03-13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오래간만이십니다.처음 보는 오페라인지라 자못 설레입니다...^^

하늘바람 2006-03-13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다 넘 부럽습니다

울보 2006-03-13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짱구아빠 2006-03-13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제가 다른 데서는 이벤트 당첨 이런거 잘 안되는데요,알라딘에서는 서평단에도 몇 번 뽑히고(물론 가장 최근의 기니피그 어쩌구 하는 책은 낙방했습니다만),이벤트도 종종 당첨되어요... 눈에 띄는 이벤트는 다 응모하다보면 종종 당첨의 기쁨을 누리게 되더군요..
울보님>넵!! 감사합니다. 아직 어디서 하는지 모르지만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영엄마 2006-03-13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인과 함께 보시지 못해서 마음 한 켠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있으시겠네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기고 오시기 바랍니다. ^^

실비 2006-03-13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언제 한번 이런걸로 당첨됐음 좋겠는데.ㅠ

짱구아빠 2006-03-17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지금 제주에 왔어요.. 마누라랑 애들하고 집에 있으니 좋네여...
실비님> 서평단 추첨은 가끔 당첨이 되었는데,오페라는 처음이어요..실비님께도 행운이 함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