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200개를 넘어서고 댓글 한번씩 읽으라믄
힘들어서 판갈이합니다.
좌우당간 오늘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계신 분들이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를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캡쳐는 여기에 해 주세여..

캡쳐해 주실 것은 5000,5001,5002점입니다.

모두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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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트리오스 2005-06-3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이매지님, 새벽별을 보며님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울보 2005-06-30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이 5002번재군요,,

울보 2005-06-3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5003

울보 2005-06-3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마음이라도 달래려고,,혼자 잡아보았습니다,

울보 2005-06-3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5004

울보 2005-06-30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숫자는 왜 자꾸 늘어나나요,,

panda78 2005-06-30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짱구아빠님--- ^^
별 언니 넘해, 저는 맘먹고 잡은 건데.. ㅎㅎㅎ

아영엄마 2005-06-30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35004

비로그인 2005-06-30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002도 잡는 거였지....맞당....ㅋㅋㅋ
세실님, 이매지님, 새벽별님, 그리고 쥔장 짱구아빠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울보 2005-06-30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안녕히 주무세요,,모두모두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이 한바퀴 도신 후 갑자기 숫자가 늘어난 건가요??

비로그인 2005-06-30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 신난다~ 5002중에서는 3등이닷. 히힛!(푼수떼기...ㅠ.ㅠ)

세실 2005-06-30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자러 갈래요~ 짱구아빠님 자주 뵙겠습니다. 괜히 처음와서 죄송하네요......
5000이벤트 축하 드리고,
이매지님. 새벽별님..축하드려요~~~

비로그인 2005-06-30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어라....저는 글샘님 서재에서 꿈지럭거리고 있었는뎁쇼^^

아영엄마 2005-06-30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안타까운 마음에 한 번 켑쳐 해보고 가유~~ 쩝..
짱구 아빠님, 5000 힛트 축하드립니다!!

울보 2005-06-30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 살찔까 걱정하면서 입에 한모금 담았습니다,,

울보 2005-06-30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5005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자러갈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즐거운 이벤트였어요^^

울보 2005-06-30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켑쳐후유증입니다,,

울보 2005-06-30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갈래요,여기서 이러고 있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비로그인 2005-06-30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눈이 말똥말똥해서 밀린 책이나 읽을랍니다^^

짱구아빠 2005-06-30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자 모두들 밤늦은 시간까지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제가 마태님과 같은 재벌 반열에 있다면 모든 분들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 날입니다만 저의 그다지 넉넉지 못한 호주머니 사정을 널리 헤아리시어,애초 정한 룰대로 상품을 드리고자 하오니 모두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5000힛을 잡아주신 분은 세실님
5001힛의 주인공은 이매지님이십니다.
5002힛의 주인공은 새벽별님이십니다.
데메트리오스님과 날나리님께서 이벤트 장소를 변경 공지를 인지하지 못하시고 변경 전 장소에 캡쳐를 해주셔서 안타깝게도 수상에서 제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조금만 더 일찍 변경했으면 이런 혼란을 안 드렸을텐데..
세실님,이매지님,새벽별님께서는 서재주인보기로 알라딘에서 판매하는 제반 물품 을 고르셔서 저한테 배송받으실 수 있는 주소,성함,연락처를 주시면 후딱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밤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밤이 늦었사오니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기원하며 이벤트 종료를 알려드립니다.

짱구아빠 2005-06-30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출근하면 내 메일이 비명을 지르겠다. 댓글이 달리면 메일로 알려주도록 해놨는데 댓글이 우려 300개 가까이 달렸으니.....

2005-06-30 01: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05-06-30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꾸벅 ^*^

이매지 2005-06-30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라리님께는 죄송해지네요-_ ㅠ
여튼 감사합니다 (--)(__)

마늘빵 2005-06-30 0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라 간밤에 다 끝났네.....

실비 2005-06-30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집에 인터넷이 끊겨서.ㅠㅠ 못들어왔네요.ㅠㅠ

실비 2005-06-30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고있는데 갑자기 끊기더라구여. 원래 잘그러거든여.하여튼 추카드려요^^

물만두 2005-06-30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징합니다. 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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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브래지어 끈 잘 받았습니다.감솨감솨 합니다.
짱구엄마도 이쁘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짱구엄마가 집에 있는 브래지어 다 꺼내더니 색깔이 맞는 게 없다고
저보고 색깔맞는 브래지어 사달라고 합니다.
게다가 착용컷 찍자고 하다가 옆구리 찔렸습니다.
동네방네 창피살 일 있냐면서 저보고 착용컷을 찍으라는 겁니다.
용기백배 해서 찍어볼까 하다가 오늘 이벤트로 즐찾도 늘었는데
즐찾이 0이 되는 사태가 발생할까봐 참습니다.
내일은 짱구엄마가 말한 색상의 브래지어를 사다주어야 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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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2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착용컷!! 즐찾느는거 완전 보장!!! 아님 짱구나 도토리라도^^;;;

짱구아빠 2005-06-29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의 빤쥬 착용컷 먼저....ㅋㅋㅋㅋ

물만두 2005-06-29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버님 저는 할 수 있습니다요^^;;; 자꾸 찌르시면... 짱구어머님께 이릅니다^^

▶◀소굼 2005-06-29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만 혼자 보세요: )

짱구아빠 2005-06-2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기대하겠습니다 ^ ^;;;; 짱구엄마는 알라딘 서재에 관심이 없어서리....
salt님> 당근이쥐요 ^ ^

짱구아빠 2005-06-29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브래지어요?? 그렇지 않아도 내일 하나 사보려고 합니다. 브래지어는 제가 사본 적이 없어서 긁적긁적.....

진/우맘 2005-06-30 0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그나저나, 밤 사이에 끝나버렸군요....^^;;;;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예요.
묶으실 때 길이는 넉넉하게...제가 하루 하고 다녀보니, 좀 늘어나더라구요.
즐착! 그리고 착용컷(짱구아빠 버젼으로) 쏘세요~~~~^^

짱구아빠 2005-06-30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제가 가슴이 이쁜 것은 저도 인정하지만(으윽) 착용컷만은 제발...
간만에 늘어난 즐찾이 대량 부도사태가 우려됩니다 ^ ^;;;

숨은아이 2005-06-30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밤사이에 끝나버렸군요. ^^ 축하합니다아~

645045

짱구아빠 2005-06-30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밤사이 숨어버리셨군요. ㅋㅋㅋㅋ 이번 벤트는 밤잠이 없는 이들에게 특히 유리한 상황이 전개되었습니다.저도 막판에는 졸음이 와서 허벅지를 바늘로 쑤시며(이거 과장법임다 ^^) 견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짱구와 도토리아빠입니다.

왼쪽이 짱구,오른쪽이 도토리.....



현재 제 서재의 상황입니다

64920

머지 않아 5,000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바,

전통의 캡쳐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사람이 단순해서리 복잡한 이벤트는 꿈도 못 꾸는 사정을 이해해주시고....

5,000점을 가장 먼저 캡쳐해 주신 분께는 15,000원 상당의 알라딘에서 구입가능한

상품(도서,화장품,디비디 등)을 선물로 드리고,

1분만 드리면 아쉬움이 있을 것 같아 5001,5002점을 가장 먼저 잡아주신 분께는

아차상으로 10,000 원 상당의 동일한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후에 외근이 예정되어 있어서 혹 못 들어오더라도 양해바라오며,

특히 최근 이벤트에서 낙방하셨던 분들께 두루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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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6-30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연습에 연습을 ! 아잣! ㅋ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맞다! 방위가 부활하진 않겠지만 6개월짜리 공익이 있더라구요! 국가유공자 자손들이 그렇게 간다고해요.

짱구아빠 2005-06-30 0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군대생활하면서 제일 괴로운 게 고참들이 못살게 구는 건데.. 외롭고 바쁘시더라도 그게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공익도 선임과 후임간에 흔히 말하는 군기잡고 그러는게 있나요??

해적오리 2005-06-30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64997

울보님 말씀처럼 여기서 숫자가 안 느네요...

점점 졸음의 압박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실 2005-06-30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러다..다들 밤새는건 아닌지..긴밤 지새우고....

세실 2005-06-3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홍보하고 왔어요.....딱3분만 모십니다..호호호

비로그인 2005-06-3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몰라여~ 새벽별님이 콱 찍어부리셨당게.....히~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구청에 있었을 때는 그런게 있었어요. 원래 과적단속을 했었는데, 거기엔 공익이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공익이 적은 곳에서는 군기안잡고 그냥 나이순대로 형동생하고 지내요.

짱구아빠 2005-06-30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세분을 남겨두고 정체되고 있네요... 저도 슬슬 졸음이 몰려오는디...

세실 2005-06-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호호호..

해적오리 2005-06-30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군대 얘기군요.
전 요즘 뉴스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제 동생이 의경이었는데 내무반에서 엄청 맞고 고막 터지고, 같이 있던 사람 중 하나는 죽었거든요. 근데 주동인 사람은 줄이 좋아서 별 처벌 안받고 풀려나고...그때 일들을 지금도 생각하면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살까요?

울보 2005-06-30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이 200개...

세실 2005-06-30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안타까운 죽음이네요....폭력을 쓰지 말아야 하는데..ㅠㅠ

울보 2005-06-30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모자라네요,

울보 2005-06-30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200번째 댓글입니다,,
숫자 늘지 않으면 이거라고 어찌 내일 아침 되면 속상할것 같아요,,,우리 모두ㅡㅡㅡ

비로그인 2005-06-30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냐님을 모셔올려다가 뱅기타고 어쩌고 하시는 바람에 포기했는뎁쇼^^
뭔 소리랑가......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뉴스를 보니까 또 군인 한명이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안타까워요..

짱구아빠 2005-06-3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군대 있을 때 사고로 동기가 죽었었습니다. 당시 수도통합병원에서 가족들을 뵈었는데 얼마나 황망해 하고 원통해 하시던지...지금도 군대에 있는 모든 이들이 죽거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제대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울보 2005-06-3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이 놀러 오지 않으시려나,,

이매지 2005-06-30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의경이 참 은근히 그런 사고가 많은 거 같더군요.
그래도 사람이 죽었는데 별 처벌을 안 받고 풀려나다니. .-_ -

세실 2005-06-30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 신랑친구도 군대갔다가 죽었다는....그러고보면 사고들이 참 많네요..휴
우리 규환이는 군대안가도 되는 그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세실 2005-06-30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가시면 아니되옵니다..저도 졸려요.....

울보 2005-06-30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날이 있을까요,ㅣ,
아마 군대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듯 하기도 하는데,,모르지요,

울보 2005-06-30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되면 내일 아침에 와야 하나요,내일 아침이면 도대체 몇시에,,후후

해적오리 2005-06-30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죽었냐면 많이 맞아서요.
동생도 말은 안하는데... 내무반에서 차마 말 못할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네요.
요즘 뉴스마다 온갖 그 얘기라서 볼 때마다 생각이 나나 봐요.

의경, 진짜 문제거든요.

비로그인 2005-06-30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바퀴 둘러보러 갔다올께요^^
남좋은 일이라도 시켜야 복받쥐~

해적오리 2005-06-30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 쓰고 보면 제 글 앞에 주루룩 몇개씩 글이 올라와서 동문서답하는 기분이 들어요. ^^

세실 2005-06-30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4998

데메트리오스 2005-06-30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5000

짱구아빠 2005-06-30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이 넘쳐나서 캡쳐이벤트 장소를 옮겼습니다. 다들 이사해 주시길....

해적오리 2005-06-30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5001

해적오리 2005-06-30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감격 감격 저 5001번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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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 > 만두 한 접시 추가요- ㅋㅋ

 



 

 십자수 도안

 

 

ㅋㅋㅋ

 



만두 패밀리 모두 모이다. ㅎㅎㅎㅎ

 

 

 일명 만두 고양이. >ㅂ<

 

 

 



만두 배경

 

 

 만두 파티

산타 만두

 

 



공부만두

괴력만두

궁금 만두

 허걱- 만두

다양하게 변신하는 만두

 도망가는 만두

 

떼쓰는 만두. - 이벤트에서 떨어지시면 이걸 사용해 보심이.. ㅋㅋㅋ

 

 원샷 만두

 부끄 부끄 만두

 

 목욕 만두

 빨래 너는 만두

 슬픈 만두

 세 쌍동이 만두

악마 만두

 알러뷰 만두

 

어- 취한다 만두

 기쁜 만두

 조폭 만두.

 토끼 만두

 투명 만두

 

 히엑 만두

 

 너 죽었어 만두

 나 화났어 만두

 헤벌레 만두

 편지 사랑 만두

신난다 만두

 춤추는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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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퍼온글] 농산물 직거래.

정말 좋은 먹거리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저는 인터넷에 '딸기네 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딸기 농사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고요.
우리 마을에 춘천 사는 농부아저씨(편의상 백모씨라고 하지요)가 계신데요.
이분이 직접 감자 농사 지어서 팔고 계시고요. 또 근처에 사시는 토마토 농가랑 양봉 농가를 소개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토마토도 사고 꿀도 샀는데요, 둘다 괜찮아요. 토마토는 시퍼런 것 따다가 유통과정에서 익히는게 아니라 완숙토마토여서 빨갛고 신선해요. 토마토는 완전 유기농은 아니고, 전환기 유기농으로 알고 있어요. 꿀은 박주대님이라는 분이 직접 따시는 건데 야생화꿀은 한되에 7만원이라서 조금 비싸고, 아카시아꿀은 한되에 5만원입니다. 혹시 꿀이나 토마토 필요하신 분은 시중에서 못 미더운 것들 사지 마시고, 직거래로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문하고 입금하면 다음날 바로 도착합니다. 택배비는 물론 농부아저씨들이 부담하십니다.
감자는 미리 주문했는데 아직 덜 익었대요. 며칠 있으면 보내주신다는군요.

----

농부네 수미감자

안녕하세요.
농부네 마을 주인장 백승우입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심은 감자는 수미감자입니다.
육질이 단단하고 굵기도 굵고 맛도 으뜸이어서 대부분 이 품종을 재배합니다.
강원도 감자가 특히 맛있는 이유는 심한 일교차 때문입니다.
추웠다 더웠다 하니까 감자가 단단하고 조직이 치밀해서 그렇습니다.

값은 20키로  상자포장해서 25,000원입니다.
값은 제가 정했습니다. 조금 비싸다 싶은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좀 싸게 주면 좋겠다는 분 계시면 싸게 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봄부터 지금까지,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뙤약볕에서 땀 흘려 일한 걸 생각하셔서, 억지로 깎지는 마시구요,
지금 정말 형편이 안 좋아서 값이 너무너무 비싸게 느껴지시는 분만 살짝 귀띔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자는 굵은 것부터 작은 것까지 골고루 섞어 담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계분+잣껍질 퇴비>와 <얼라이브>라는 미생물 퇴비를 밑거름으로 넣고 손으로 김을 매서 키웠습니다. 
6월 말이나 7월 초순부터 공급해 드릴 수 있습니다.
보내 드리기 전에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발송한다고 말씀 드립니다.

재배 과정은 제 홈페이지 <농사일기> 게시판에서
검색창에 <감자>라고 치면 모든 재배 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감자밭 면적은 1,200평이구요, 씨감자 20키로 짜리 25상자를 심었습니다.   
예상 생산량은 10톤(20키로 500 상자)입니다.

감자값은 주문하시면서 미리 보내주시면 제일 좋구요, 감자를 받은 다음에 보내주셔도 됩니다.

제 통장 계좌번호는 단위농협 321011-52-048312(예금주 백승우)입니다.

제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dasallim.com 이구요,
전화는 033-442-6232 , 016-360-6910 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용호리 1239번지입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주문글을 써 주세요
이름
주소
집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문 물품  : 감자  
입금액

**자기 정보를 다른 사람이 못 보게 하시려면 <비밀글>로 쓰시면 됩니다.
**제가 주문하시는 분 이메일 주소를 모를 듯 하면, 메일 주소나 홈페이지 주소를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감자 맛있게 드세요^^

----------------

이효진-김인정 부부와 딸 이랑이네 <완숙토마토>
 
토마토를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생산해내는 젊은 친구가 있습니다.
이효진-김인정 부부인데, 제가 고성리 살 때, 이 집 집짓는 일을 했습니다.

<완숙토마토>는 거의 다 익은 토마토를 땄다는 뜻입니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토마토는 생산지에서 새파란 걸 따서 올려보낸 것입니다.
유통하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다 익은 걸 따서 보내면 물러져서 못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파란 걸 따서 올려보내야 유통과정을 거치는 동안 빨갛게 익어서 보기 좋게 되니까요.

그래서 단맛이 적고 맹숭맹숭합니다.
이런 토마토로는 진짜배기 토마토 맛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일하다가 배고플 때 텃밭에서 빨갛게 익은 토마토 하나 똑 따서
옷에다가 쓱쓱 문대서 먹는 그 맛을 어찌 알수 있겠습니까?
<완숙토마토>는 그래도 비교적 그 맛에 근접합니다.

<완숙토마토>는 택배로 가는 동안 간혹 물러지기도 합니다.
좀 더 맛있는 토마토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거래하기 위해서는, 이 역시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물러진 게 있으면, 마음씨도 좋지, 다음에 살 때 값을 깎아드린다고 합니다.

이 집 부부는 작년에 처음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하다가 실패하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올 해는 농사 규모도 줄이고 열심히 했나 봅니다.  
물량에 비해 판로가 좁아 애를 먹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생협으로 조금 나가고, 알음알음으로 판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많이들 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멀리, 무려 40분이나 걸리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 얻어먹지도 못 하고,
이웃집에서 춘천생협에 나갔다가 사 오신 걸 딱 한 개 얻어먹었습니다. 확실히 맛이 좋았습니다.  

값은 10kg에 30,000원, 5kg 20,000원입니다(택배비는 생산자가 부담한다고 합니다).

20kg도 있는 모양인데, 값을 모르겠습니다. 5만원이나 5만 5천원쯤 하겠죠?
설마 6만원을 받지는 않겠죠? 그저 한 번 살 때 왕창 사는 게 최곱니다^^

주문하실 곳은 홈페이지 http://home.invil.org/irang 이나
033-243-2217  010-3455-2217  김인정, 이효진입니다.

계좌는 단위농협 301072-52-011418(예금주 김인정)입니다.

제가 효진씨네 못 파는 토마토 잘 얻어먹고, 생색도 낼 수 있게시리,
꼭 화천 사는 백아무개가 소개해서 주문한다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혹시 아나요? 하나라도 더 넣어서 보낼지... 쩝~. 괜히 군침만 도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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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거의 100 퍼센트 천연 아카시아꿀

양과 가격 : 한 되 5만원 (한 되는 큰 꿀병 한 병, 택배비는 생산자가 부담)
생산자 : 박주대
연락처 : 033-244-8025 / 017-256-8024


생산자 소개말씀 :

박주대님은 귀농하신 지 5~6년쯤 되었다.
혼자서 홀애비 귀농자의 비애를 마음껏 겪다가 올 해에 비로소 부인과 아이들이 내려와서 합류했다.
가족이 내려온 후 처음 한 달 간은 입이 귀에 걸린 채로 다니셨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고 대략 사십대 초반이나 중반쯤 되셨을 걸로 짐작하고 있다.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에 사신다.

독학으로 양봉을 익혔다.
매년 저 남쪽 경상도 양산 부근부터 아카시아꽃 따라 북상하며 꿀을 뜨신다.
당신이 떠 내는 아카시아 꿀 만큼이나 순수하고 섬세하다.

세용씨가 다시 귀농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나는 세용씨 사는 모습을 보고 많은 걸 배웠고, 세용씨를 통해,
그저 알고만 지내던 평주형을 다시 알게 됐다.
그러니 박선생님은 지금, 내가 누리는 행복의 근원인 셈이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때부터 집 떠나 살았다. 그 후로 지금까지 이사를 수없이 했다. 셀 수도 없다.
또, 화물차를 가지고 있어서 남의 이사를 수 없이 도왔다.
그렇지만 정작 내가 이사를 할 때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박복도 하다.
그러던 차에, 지난 해, 2004년 11월 입동 하루 전날, 춘천에서 이곳 화천으로 이사할 때
박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다. 거의 이사를 도맡아 해주셨다. 그 고마움을 어찌 잊을까!!!

그리고 지난 겨울에, 우리집에 오시면서 마지막 남은 밤꿀 반 되를 선물로 주셨다.
집사람이 꿀을 무척 먹고 싶어하던 때다. 이런 때 얻어 먹는 꿀 맛은 정말 꿀맛이다.
내가 만사 젖혀 놓고 꿀 뜨러 나서는 데는 이런 깊은 사연이 있다.
농부네 마을을 찾는 여러분께서도 진짜 꿀맛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면, 서둘러 주문하시라.

박선생님 벌 키우는 솜씨가 아직 부족해서, 수량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 서두르시길...

참고로 꿀은, 시골교회 임락경 목사님 주장에 따르면
꿀 뜨는 자리에서 지켜본다고 해도, 진짜 꿀인지 가짜 꿀인지 알 수 없고
가장 과학적인 성분 분석을 해도 진짜 꿀과 가짜 꿀을 구별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꿀은, 꿀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보고 사는 것이라고 한다.

올 해부터 꿀 값을 올릴까 어쩔까 망설이고 계시니까 혹시라도 꿀값을 올려 받으시려고 하면,
주저없이 백 아무개를 팔아서 5만 원만 내고 사시기를...

이만 총총

꿀 뜨는 모습을 보시려면, 농부네 마을 <농사일기> 게시판에서 <꿀>로 검색을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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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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