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벤트 공지하면서 제시드렸던 기준은 
답안 제출 순서에 따라 가장 먼저 도착한 분을 100점으로 시작하여
그 후에 도착하신 분들은 5점씩 차감해 나가는 방식으로 한다고 말씀드렸구요...
문제는 총 10문항 각 문제당 10점씩 100점을 만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점수를 합산하여 총점이 높은 순서로 1,2,3등을 선정하였습니다.
동점일 경우에는 도착 점수가 높은 분을 우선 순위로 하였습니다.

자.. 그럼 1,2,3등을 공개하겠습니다. 성적은 도착점수 + 퀴즈 성적을 합산한 점수로 알려드립니다.

1등 운빈현님 (160점)

2등 울보님 (145점)

3등 날개님 (145점)
  으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응모해 주신 조선인님,니콜키크더만님,물만두님께는 감사와 함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번만 하고 말거 아니니까요,서재마을에 경축할 일 있으면 종종 퀴즈 이벤트 열 예정이오니
너무 상심치 마시길.......

운빈현님,울보님,날개님은 서재주인보기로 주소,성함,연락처,상품명를 알려 주시면
즉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참관을 열심히 해주신 분들께 깊이깊이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마태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이 공전의 베스트셀러가 되길 기원하며,
이벤트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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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03 0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설마요,정말로 제가 이등이라구요,,
에고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참여해야 겠네요,,늦은 밤까지 고생하셨습니다,

chika 2005-09-03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관자였던 저는 추천만... ^^;;;

2005-09-03 02: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03 0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9-03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등을 했다는게 기적이군요..^^;;;; 감사합니다..헤헤~

조선인 2005-09-03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전의 베스트셀러. ㅎㅎㅎ
운빈현님, 울보님, 날개님, 축하드려요.

물만두 2005-09-03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2005-09-03 1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5-09-03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응모도 못했어요^^ 역시 숨은 실력자들이 많으시군요.
날개님은 이벤트의 여왕~~~~~~~~~

2005-09-03 2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9-14 2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출간 기념 퀴즈이벤트에 참가해 주신 분들과
참가는 하지 않으셨지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가 마태님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아래에 문제와 해답을 기재하였습니다.
-------------------------------------------------------------------------

1. 다음 괄호안에 들어갈 단어를 맞게 연결한 것을 고르시오

  ㅇ 독특한 (     )의상을 입고 촬영을 한답시고 캠퍼스를 휘젓고 다니자 영화는 캠퍼스 최대의 관심
     사가 되었다. 주인공인 그는 파란색 운동복에 집에서 가져온 빨간색 상보를 망토로 걸쳤다. 슈퍼맨
     의상의 결정은 "운동복 바지 위에 입은 ( 다  )"
   가. 원더우먼-브래지어        나. 스파이더맨-잠옷바지
   다. 슈퍼맨- 삼각팬티         라. 마징가제트-사각팬티

* 이 문제는 틀리신 분이 거의 없습니다. 난이도 -하,소시적부터  다른 이들을 즐겁게 해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네요...
   

2.<닳지 않는 칫솔> 출간시 마태우스님의 직업은?
   가.단국대 의대 교수          나. 의대 조교
   다.공중보건의                라. 레지던트      마.인턴

* 이 문제도 역시 정답을 채택하신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난이도-하

3.마태우스님이 기고를 하셨던 언론사는?
  가. 오마이뉴스        나. 조선일보     다. 동아일보    라. 뚱딴지일보    마. 딴지일보

* 이 문제는 사실 점수를 주기 위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마태님을 어느 정도 아시는 알라디너
   라면 마태님께서 딴지일보에 <건강동화>를 기고한 것을 아시리라 생각했습니다.
  다만,마태님을 전혀 모르는 분들한테는 좀 어려운 문제일수도... 난이도-하

4.이회창 씨의 둘째아들 수연씨의 키에 대한 공방전이 벌어졌을 때 키를 잰 의사는 무슨 과(科) 의사
  인가?
  가. 신경정신과     나. 외과     다. 내과     라. 임상병리과    마. 가정의학과

* 이 문제는 정답을 맞추신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닳지 않는 칫솔>에서 당시 서울대 병원 홍보를
   담당하시던 분이 신경정신과 의사분이셔서 수연씨의 키를 이 분이 쟀다고 하더군요..
   <닳지 않는 칫솔>을 읽지 않으면 도저히 못 푸는 문제... 난이도 - 상 

 
5.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에서 음지의 질환으로 다루어지지 않은 질환은?
  가. 우울증      나. 수면장애      다.탈모   라.치질    마. 변비

* 이 문제는 <헬리코...>이 목차만 살펴보시면 풀 수 있는 수준...난이도- 중

6. 행동뿐만 아니라 소리까지 내는 습관을 갖는다. 2~13세 사이에 발병하며,하나의 틱으로 시작하는 수
   가 많다. 그러다 음성 틱이 나타나고,강박장애를 동반한다. 저속한 말이나 역겨운 자세를 취하기도
   한다. ---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병의 병명은? 뚜레씨병

* <헬리코....>를 읽어 보셨으면 풀수 있는 문제,난이도 -중

7.마태우스님이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군것질을 금함에도 불구하고 사먹은 음식은 무엇이며,
  걸려서 문 벌금의 액수는?
  가. 우동-300원     나.햄버거-200원     다.라면-500원     라.국수-600원  

* 이 문제도 제법 오답율이 높았습니다. 대체로 <닳지 않는 칫솔>에서 출제된 문제에 대한 오답율이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네요... 난이도-상

8.마태우스님이 다이어트를 위하여 시도한 방법이 아닌 것은?
  가.수영     나. 달리기     다.라식스 복용     라.스쿼시 

* 이 문제는 의외로 오답율이 높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번 라식스 복용을 정답으로 선택하셨는데,
   의사이신 마태님께서 설마 이뇨제인 라식스 복용까지 해가면서 다이어트를 하셨을까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마태님은 스쿼시는 전혀 안 치시고 테니스를 즐겨 치십니다.
   난이도-중 

9.우리 나라 기생충 감염의 대부분은 회를 먹어 걸리는 간흡충(일명: 간디스토마)과 장흡충이라고 한다.
  이것들을 걸렸을 때 먹어야 하는 약의 상품명은? ( 디스토시드 )

* 제가 문제에서 "상품명"이라고 했는데,프라지콴텔을 정답으로 기재하신 분들이 제법되었습니다.
   채점의 엄정을 기하기 위해 프라지콴텔은 오답으로 처리하고,디스토시드를 기재하신 분들만
   정답으로 합니다. 두 개를 같이 적어주신 분들도 정답으로 채점합니다. 난이도-중 
    

10.과거 퇴계 이황 선생이 인간이 가장 견디기 힘든 3대악으로 규정한 것을 하나도 빠트리지 말고 쓰시
   오. (무식), (기아), (질병)

* 오답율 100%,한 분도 비슷하게라도 맞추심 분이 없었던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문제...
   책의 저자이신 마태님조차 답을 모르겠다고 하신 바로 그 문제...
   난이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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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03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 찍었다 다시 찍은것은 다틀렸습니다,
이를어쩌나요,,책을 다시 읽어야 하나봐요,,ㅎㅎ 이런 창피스러움,
퍼가서 공부할래요,

날개 2005-09-03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 ~ 10번은 어느 책에 나왔나요? 서..설마 헬리코박터에 나온거 아니죠?

조선인 2005-09-03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번은 대체 어디 나오나요? 다시 찾아볼래요. 히히

니콜키크더만 2005-09-15 0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식, 기아, 질병이 3대 악이라, 뒤의 두개는 진짜 같은데 설마 무식도 악으로 규정했을까요? 마태우스님 특유의 유머가 아닐까 싶네요
 

9월 3일 0시가 되기까지 제 시계 기준으로 1분 남았습니다.
마태우스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 축하 기념 퀴즈 이벤트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되면 답안을 공개하고,1,2,3등에 선정되신 분들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관심 갖고 지켜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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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9-03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짱구아빠님 여태 안주무시고 뭐하세요?
전 퀴즈 이벤트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지 뭐에요...
치카언니 독일가기전 같이 교보에 가서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을 구입하는 걸 봤는데요 마태우스님께서 쓰신 책들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하나도 읽어보지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이벤트 참가 안/못 해서 죄송하구요...선정되시는분들께는 미리 축하드립니다.

짱구아빠 2005-09-03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퀴즈 이벤트 마감하고,채점 중입니다. 마태우스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을 저자 싸인본으로 받았는데요,앞으로 저같이 의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마태님 같은 분이 많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군요...기회가 되면 꼬-옥 읽어주시구요... 알라딘 서재마을에 축하할 일이 있으면 종종 퀴즈이벤트 개최 예정이니까 다음에는 잊지마시고 참가해 주시길....

2005-09-03 01: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출간 축하 퀴즈 이벤트를
오늘 밤 자정에 마감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겁나게 더웠습니다. 게다가 지점 식구들하고 맥주 한잔 한다고
레포츠공원이라는데 가서 노닐다보니 아주 땀에 쩔었습니다.
요기 지방방송에서는 여름이 최후의 발악을 한다는 적나라한 표현을 쓰더군요...
그래도 가을은 오는가 봅니다. 아직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까지
답안 제출해 주시길....내일이면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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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2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참여했어요 ㅠ.ㅠ

짱구아빠 2005-09-02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알고 있사옵니다.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hika 2005-09-02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저는 참관이예요!! ㅠ.ㅠ

숨은아이 2005-09-02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앙, 결국 마감이 닥쳐와 공부를 다 못했어요. 흑흑, 아쉽지만 축하하는 마음만 전합니다.

숨은아이 2005-09-02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코스모스에 추천! 코스모스의 우리 토박이말 이름이 "살사리꽃"이라는 거 아시나요?

짱구아빠 2005-09-02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ka님> 그냥 참가하시지 참관만 하시깁니까??? ^ ^
숨은 아이님> 공부를 다 하고 시험을 쳐야 한다는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주시는 군요... 지금까지 답안을 제출해 주신 분들께서는 주로 <닳지 않는 칫솔>에서 출제된 문제들에 대하여 오답이 많더라구요,..그리고 코스모스를 "살사리꽃"이라고 하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살사리꽃"도 멋진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거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은 체중을 공개치 않았다.
키와 체중을 동시에 재서 비만도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첨단 체중계에 올라서면
"비만입니다"라는 기분나쁜 멘트가 흘러나오는데,인지상정으로 별로 자랑스럽지 않은
부분을 공개하는 것은 아무래도 꺼려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얼마전 마태님께서도 본인의 체중을 공개하시며,다이어트를 선언하셨고,
한달 동안의 다이어트 일기를 통하여 꾸준한 노력을 하면 체중 감량은 도전해볼만한
일임을 깨달았기에 오늘 많이 부끄럽지만 체중을 공개하고 앞으로 최종 통과까지 공개적으로
관리를 해보고자 한다.
한 때 나의 체중은 87킬로그램에 이르렀었다.
건강검진을 하면 고혈압,고지혈증,지방간 (것도 중증),심근허혈과 같은 것들이 튀어나왔다.
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찾은 병원의 의사선생님이 체중 감량이외에 다른 답은 없다고 하셨고,
친절하게 요모조모를 설명해 주신게 벌써 2년 가까이 되었다.
대략 1년반 전부터 스쿼시를 시작했고, 조금씩 살이 빠지기는 했지만,스쿼시 후에 시원한 맥주
한잔의 유혹을 잘 뿌리치지 못하여 살은 그야말로 조금밖에 안 빠졌다.

이번에 다이어트 펀드에 참여를 결심할 당시의 체중은 85킬로그램...
꾸준히 스쿼시를 치기는 했지만,결국 문제는 일주일에 두어번씩 갖게되는 술자리...
기껏 3~4일 열심히 운동해서 1킬로그램 빼놓아 봤자 술자리 몇 시간만에 원상복구되어버리는 상황이
지리하게 반복되었고, 결국 이번 1차 심사를 한달 앞두면서 금주를 하겠다는 기특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번 1차 심사를 통과한 데는 금주가 큰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운동량은 전이나 후나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아울러 저녁 식사 후에 군것질하는 버릇을 없애기 위해 노력한 것도 금주 못지않게
기여를 한 것 같다. 사실 술자리도 그렇지만 저녁 식사 후 심야시간에 군것질도 이게 보통 고치기
어려운 버릇이 아닌 것 같다. 짱구엄마가 냉장고 앞에 지켜서서 상시 감시체제를 발동한 게
그나마 군것질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때는 딥따 미운 마누라였는데....^^;;;;;;;

오늘 병원에서 잰 체중은 76킬로그램.. 한달 동안 대략 7~8킬로그램 정도를 뺀 것이다.
살 빼는 약 등 편한 방법도 있겠지만,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이번 한달동안 느꼈다.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계신 다른 알라디너분들도 모두 성공하시길
기원하며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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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짱구아빠님 축하드려요^^

짱구아빠 2005-09-01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감사합니다. 이번 1차계체량의 목표는 78.5킬로그램이구요, 최종 심사 때는 77.5킬로그램 밑으로 떨어뜨려야 합니다. 지금 체중만 유지해도 최종 심사는 무난히 통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빨랑 <헬리코...> 출간 기념 퀴즈 이벤트 참가해 주셔요,언능.....

아영엄마 2005-09-01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말 많이 줄이셨군요. 몸이 가뿐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시어요~~^^(울 남편도 운동해야야 하는디...ㅜㅜ)

물만두 2005-09-0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게 칫솔 책을 안 읽었어요 ㅠ.ㅠ

울보 2005-09-01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럼 예전에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겠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chika 2005-09-01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왕축하!! ^^

날개 2005-09-01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많이 빼셨군요..! 축하드려요...^^

sooninara 2005-09-01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도 그대로인데..ㅠ.ㅠ
축하드려요..동동이파도 각성을 해야겠네요.

세실 2005-09-01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한달동안 7~8킬로그램이나 빼시다니 진정 의지의 한국인이십니다.
그런데 그 체중에 그렇게 안드시고 어떻게 버티셨는지...대단하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설 2005-09-01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애를 낳은 것도 아닌데 한달만에 7킬로를 빼셨다니 대단한분인것 같아 이렇게 불쑥 댓글 남깁니다.. 축하드립니다^^

짱구아빠 2005-09-0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수준에서 만족하지 않고 금년말까지 5킬로그램을 더 빼고자 합니다. 사실 비엠아이 지수인가 뭔가로 하면 지금보다도 10킬로그램은 더 빼야 정상 범주안에 들어오거든요...
물만두님><닳지 않는 칫솔>을 많은 분들이 안 읽으신 것 같더군요.. 그냥 찍으세요..^^
울보님> 저희 사무실 "친절한 윤자씨"는 제 배가 없어졌다고 어제부터 아우성입니다. 5년전에 찍은 주민등록증 사진(엄청 뚱땡이였음)과 지금의 저의 모습은 약간 달라보이기는 합니다.^^
chika님> 감사합니다. 한라산 정기를 받아서 성공한 것 같네요 ^^;;;;
날개님> 감사합니다.그래도 아직 갈길이 멉니다. 앞으로 5킬로그램 더 입니다.
sooninara님> 감사합니다. 근데 동동이파 멤버들은 어느 분들이 계시온지 궁금하네요.. 동동이님들도 모두 감량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세실님> 의지의 한국인까지는 아니구요.. 운동에 재미가 붙어서 매일 습관처럼 운동하고,안하면 마구마구 하고 싶어지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 약간은 운동중독 상태인 것 같기도 합니다.음식은 저녁 9시이후에는 가급적 먹지 않은 것도 살빼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더군요...
미설님> 반갑습니다. 제가 워낙 살이 많이 쪄 있어서 7킬로그램이 금방 빠진 거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뵈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