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우스 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출간 축하 퀴즈 이벤트를
오늘 밤 자정에 마감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겁나게 더웠습니다. 게다가 지점 식구들하고 맥주 한잔 한다고
레포츠공원이라는데 가서 노닐다보니 아주 땀에 쩔었습니다.
요기 지방방송에서는 여름이 최후의 발악을 한다는 적나라한 표현을 쓰더군요...
그래도 가을은 오는가 봅니다. 아직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까지
답안 제출해 주시길....내일이면 늦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