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우스 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출간 축하 퀴즈 이벤트를
오늘 밤 자정에 마감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겁나게 더웠습니다. 게다가 지점 식구들하고 맥주 한잔 한다고
레포츠공원이라는데 가서 노닐다보니 아주 땀에 쩔었습니다.
요기 지방방송에서는 여름이 최후의 발악을 한다는 적나라한 표현을 쓰더군요...
그래도 가을은 오는가 봅니다. 아직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오늘까지
답안 제출해 주시길....내일이면 늦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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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2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참여했어요 ㅠ.ㅠ

짱구아빠 2005-09-02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알고 있사옵니다. 참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hika 2005-09-02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저는 참관이예요!! ㅠ.ㅠ

숨은아이 2005-09-02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앙, 결국 마감이 닥쳐와 공부를 다 못했어요. 흑흑, 아쉽지만 축하하는 마음만 전합니다.

숨은아이 2005-09-02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코스모스에 추천! 코스모스의 우리 토박이말 이름이 "살사리꽃"이라는 거 아시나요?

짱구아빠 2005-09-02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hika님> 그냥 참가하시지 참관만 하시깁니까??? ^ ^
숨은 아이님> 공부를 다 하고 시험을 쳐야 한다는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주시는 군요... 지금까지 답안을 제출해 주신 분들께서는 주로 <닳지 않는 칫솔>에서 출제된 문제들에 대하여 오답이 많더라구요,..그리고 코스모스를 "살사리꽃"이라고 하는 거 처음 알았습니다.. "살사리꽃"도 멋진 이름이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거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