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하게 전화가 울리길래 허겁지겁 가다가 발을 삐긋

삔 건 아닌데 살짝 발목일 접질렸지요.

제가 좀 잘 그래요.

멀쩡한 길을 가다가도 삐끗

그런데 보통 그래도 당시만 조금 아프고 마는데

어제 삐끗했는데 지금까지 발목이 시원찮네요.

붓지도 않앗고 움직일수도 있으니 잘못된 건 아닐텐데

발목이 시큰시큰 아프네요.

조심성 없어서 아주 큰일입니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노아 2006-10-26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더운물수건으로 찜질이라도 해보세요. 크게 덧나지 않아야 할 텐데....ㅜ.ㅜ

하늘바람 2006-10-26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해요 마노아님

프레이야 2006-10-26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아직 시큰하다면 아마도 인대가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어요. 제가 그래봐서 알아요.. 오래 있지 말고 내일 정형외과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하늘바람 2006-10-26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요?
에궁 낼도 그러면 병원가봐야겠네요 ㅠㅠ
그런데 오른쪽 손목도 좀 그러네요 오른쪽 손목은 언제 접질렀을까요? ㅠㅠ

비자림 2006-10-26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 걱정되네요. 꼭 병원 가 보시길..

토트 2006-10-26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병원 가보셔야겠어요. 한의원이 좋을거 같아요.

해리포터7 2006-10-26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하늘바람님 어째요..꼭 병원에 가보셔요..안그래도 무거운몸 지탱하느라 발목이 힘들꺼구요..

실비 2006-10-26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게 안다치셔야 되는데 말이죠.. 발목은 좀 오래가더라구여. 저희아빠도 발목 한번 삐긋하시고 몇개월 병원 다니세요.ㅠ

하늘바람 2006-10-26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이면 낫겟지 하고 잇어요 비자림님 그런데 임신 중에 병원가도 되나요?
토트님 한의원가면 침맞겟지요? 침 맞아도 될까요?
해리포터님 ^^ 아마 몸이 무거워서 그랬나보죠^^
실비님 아버니밍 많이 다치셨나봐요 전 심하진 않은것같아요 걸을 수도 있고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아프기만 아파요. 참 얇지도 않은 발목이 삐긋하다니 ^^

또또유스또 2006-10-27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삐끗 대장이지요....
근데 정형외과는 엑스레이를 찍지 않나요?
절대 안되는데....
한의원에 가보심이...
님.. 조심조심..아셨지요?

하늘바람 2006-10-27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님 피곤하실텐데 들려주셨네요. 그냥 참아보려고 해요. 일단은요^^
또또님도 삐끗^^ 같이 조심해요 또또님
 

어제 와서 열심히 세번 읽고 본책

 

 

 

 

이 책은 에전에 본 책이었지만 그림책은 정말 두고두고 보는 책 같습니다.

이 책이 서평도서임에 다시 보고 서평스려고 했는데 사실 세번씩 보면서 다시 보고픈 맘만 생기지 서평쓰고픈 맘이 안 생기네요^^

 

 

 

 

 

기체조하고 돌아오니 야시가 와 있네요

제 12회 일본 호러 소설 대상 수상작인데 태교에 안좋을가요?

ㅎㅎ 그래보 보고싶어서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노아 2006-10-26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으면 보아야지요, 우짜겠어요.^^ 그리고 다시 그림책으로 정화시키는 겁니다. ^^

하늘바람 2006-10-26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네 마노아님 리디아의 정원참 예븐 그림책이더군요. 어제는 밤에 바무와 게로를 또 봤답니다, 매일보게 되네요

물만두 2006-10-26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야시 왔어요^^

하늘바람 2006-10-26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요 만두님 표지가 야시시하더라고요

해리포터7 2006-10-26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하늘바람님도 바무와 게로 좋아하시는구나..저돈데..히히히.전 특히 그 햄스터팬이야요.히~~

하늘바람 2006-10-26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햄스터요 ㅎㅎㅎ 오늘도 읽고 자려고요 읽는다기 보다는 보는 거죠. ^^
 
 전출처 : 토트 > 이벤트합니다.^^

제 주위에는 유난히 가을에 태어난 사람이 많습니다. 같은 달, 같은 주 뿐만 아니라 제 생일 앞뒤로도 있고, 같은 날 생일인 사람도 둘이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그 사람들과 함께 단체로 축하를 받곤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좋긴 하지만 이제는 남들과 같이 보내는 것보다 좀 더 특별한 생일을 보내고 싶은 맘이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제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저만의 생일 맞이 이벤트 합니다.^^

가장 간단한 이벤트, 숫자 잡기가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이벤트스러운 숫자가 영 아니라 고민을 하다가 4334로 하기로 했습니다. 제 평균 방문자수를 토대로 계산해봤을때, 아마 제 생일날에 근접해서 될 것 같습니다. 4334 잡아주시는 첫번째 분과 마지막 분께 만원 상당의 책을 드리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프레이야 > 별에 관한 우리말 (펌)



개밥바라기 :  저녁때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金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둠별.

거문고자리 : 여름밤부터 가을밤에 걸쳐 은하수 서쪽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

고래자리 : 가을철에 남쪽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

고물자리 : 겨울철 남쪽 하늘에 나타나는 별자리.

꼬리별 : ☞혜성(彗星). 살별.
* 혜성 : 태양을 초점으로, 긴 꼬리를 타원이나 포물선 또는 쌍곡선의 궤도를 그리며 운동하는 천체. 꼬리별. 살별. 미성(尾星).

 

꽃별 : 꽃처럼 예쁜 별.

* 처음에는 한글이름으로 쓰였으나, 네티즌 사이에 카페, 동아리 이름 등으로 자주 쓰이고있는 신조어.

예) 이꽃별 : 국악계의 신세대 크로스오버 해금 연주자로, 2001년 소리꾼 김용우의 일본공연 밴드 멤버임. 예명 꽃별
 
남쪽물고기자리 : 가을철 남쪽하늘에서 낮게 보이는 작은 별자리.

닻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이아자리’를 달리 이르는 말.

독수리자리 : 여름철에 하늘을 남북으로 가로질러 흐르는 은하수 가운데 있는 별자리.

머리털자리 : 봄철 초저녁에 천정(天頂) 가까이에서 보이는 별자리.

 

뭇별 :  많은 별. 중성(衆星).

미리내 :  ‘은하(銀河)’ 또는 ‘은하수’의 방언.
* 은하 : 맑은 날 밤, 흰 구름 모양으로 길게 남북으로 보이는 수많은 행성의 무리.

 

바다뱀자리 : 봄철에 남쪽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뱀주인자리 : 여름철 남쪽하늘에서 보이는 별자리

 

별나라 : 어느 한 별, 또는 별들이 모여 있는 세계를 지구와 같은 인간 세계로 여기어 이르는 어린이 말.


별꽃 :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4~5월에 흰색 꽃이 피며 5장의 꽃잎이 깊게 갈  라져 10장처럼 보이는 모습이 별빛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별똥 :  ☞유성(流星).
* 유성 : 우주진(宇宙塵)이 지구의 대기권에 들어와 공기의 압축과 마찰로 빛을 내는 것.

대기권에서 다 타지 않고 지상에 떨어진 것이 운석(隕石)임.

 

별똥별 : ☞유성(流星).

 

별무리 : 별이 많이 모여 한 덩어리로 빛나는 것.

 

별빛 : 별의 반짝이는 빛. 성광(星光). 성망(星芒).


별자리 : ☞ 성좌 (星座).

* 성좌 : 천구 상의 항성군(恒星群)을 신화나 전설에 나오는 신·영웅·동물·기물 따위의 형상으로 가상하여 구분한 것. 현재 여든여덟 개의 성좌가 있음. 별자리.

 

붙박이별 :  ☞항성(恒星).
* 항성 : 천구 상에서 서로의 위치를 거의 바꾸지 않고, 자체의 에너지로 빛을 내는 별.

 

비둘기자리 : 겨울철 남쪽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살별 : ☞꼬리별.

살쾡이자리 : 봄철에 북쪽하늘에서 보이는 별자리.

새벽별 : ‘샛별’의 잘못.

샛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金星)’을 이르는 말. 계명성(啓明星). 명성(明星).

쌍둥이자리 : 겨울철 중천(中天)의 별자리.

 

어둠별 : ☞개밥바라기.

여우별 : 궂은 날에 잠깐 나왔다가 숨는 별.

여우자리 : 백조자리의 남쪽에 위치하고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천정(天頂) 가까운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외뿔소자리 : 봄철의 초저녁 남쪽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작은개자리 : 겨울의 은하수동쪽 큰개자리의 북동쪽, 쌍둥이자리 남쪽에 위치하는 별자리.

작은곰자리 : 북극성이 속한 별자리.

잔별 : 작은 별. 자잘한 별.

저녁별 : 해가 진 뒤 초저녁에 뜨는 별

좀생이 : ‘묘성(昴星)’의 딴 이름.
* 묘성 : 이십팔수의 하나. 서쪽의 넷째 별자리. 좀생이. 육련성(六連星).

 

큰개자리 : 겨울철 남쪽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큰곰자리 : 북두칠성이 포함된 북쪽하늘의 별자리.

큰부리새자리 : 천구의 남극 부근의 별자리.

한별 : 크고 밝은 별

 

햇별 : (네티즌 사이에 쓰기 시작한 신조어) 갓 태어난 별.

* 햇- : 《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해에 처음 난 산물임을 뜻하는 접두사
예) 햇감자./햇담배./햇배추.

 

황새치자리 : 겨울철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6-10-25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의 우리말이 더 이쁘네요. 이렇게 별이 많은가봐요? 왠지 하늘을 올려다 보게 되네요.

하늘바람 2006-10-26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우리말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같아요 제가 말이에요
 

바무와 게로는 워낙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요즘 잠자기 전 그림책 한권씩 소리내어 읽고 자는데

이틀내내 바무와 게로와 함께 잠자리 여행을 했다.

바무와 게로는 절대 글만 읽거나 그림만 내용에 맞춰 보면 안되는 책이다.

그림 속에 또다른 스토리가 있기 때문

내가 바무와 게로를 좋아하는 이유는 땡깡쟁이 게로의 귀여움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곳에 나오는 아주 작은 귀가 까만 개 (아주 잘 찾아야만 보인다)의 행동때문이다.

그 강아지는 시장에 갔을때 아이스크림을 사서 머리에 이고 나오다 결국 엎어지고 나중에 아이스크림 컵데기만 쳐다보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너무 귀엽다

오리가 산 강아지 키우는 법이란 책을 시장에서 사온 물건을 펼쳐 놓을 때 강아지는 스스로 자기를 닮은 강아지가 나오는 강아지 키우는 법이란 책을 보고 있다.

바무와 게로는 시리즈로 세권인데 현재 한권만 나와있다

일본의 완벽성 때문인데 아주 미세한 인쇄 차이를 일본과 시마다 유카 작가는 인정하지 않는다.

사실 회사 다닐 때 바무와 게로를 샀으면 더 싸게 샀을 텐데 하는 마음이 절실하다 그땐 2권 3권 내용도 보앗고 구할려면 비판매용도 구할수 있었을지 모르는데

사람이 한치 앞을 모른다고 그냥 나와 버렸으니

그래서 과감히 회사에 전화했다

바무와 게로 2~3권 언제 나와요?

희소식이다 곧 나온단다.

제발 빨리 나오길.

전에 다 봐서 아는 내용이지만 중독성 강한 바무와 게로는 나를 괴롭히고 있다.

오늘 밤에도 바무와 게로랑 데이트 해야겠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영엄마 2006-10-25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래요?? 전에 못나온다고 하더니 드디어 나오는군요~. 희소식이긴 한데 우리 애들은 다 자라서 늦은감이 있군요. ㅡㅜ

하늘바람 2006-10-25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쉽겠네요.
시마다 유카 작가 정말 대단해요.

울보 2006-10-25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너무 좋아해요
류도 친구집에서 비행기 타고 외할머니네 가요 라던가 그런책을 보고 구해줄려고 했는데 ㅇ없더라구요 잘 되었네요 류도 왕펜이랍니다,

반딧불,, 2006-10-25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집에선 그냥그저그래요^^;

하늘바람 2006-10-25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이 책은 엄마가 숨은 그림을 찾아서 호기심을 유발해주어야 할것같아요

2006-10-26 0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0-26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00:23님 나오면 제가 보내드릴게요.언제 나올지
몸은 워낙 제가 꾀병이 심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