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잘코군 > [퍼온글] 2006년 연말 결산! 서재 기네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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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님 - 101
하늘바람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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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2-06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 저기~~
하늘바람님이 하늘하늘~~~^^*
늘~ 행복하셔요~^^

하늘바람 2006-12-06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네 그러게요. 뽀송이님도 행복하셔요
 
 전출처 : 꽃임이네 > 나는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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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2-06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늘... 소망하기만 하고...
노력은 하지 않고 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__)

하늘바람 2006-12-06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런걸요 뽀송이님
 
어린 왕자 클래식 보물창고 43
생 텍쥐페리 지음, 이효숙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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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를 읽은 건 내게 너무 이른 초등학교 때였다
편집이 상하단으로 나눠지고 세로줄로 되어 있던 전집류에 있었는데 하도 읽을게 없어서 읽은 기억이 난다
사실 그때는 그다지 재미를 못느꼈지만 어린왕자는 나이가 들면서 더더욱 생각나는 책이어서 내 맘속의 책 리스트에 꼭 끼워넣곤 했다.
하지만 그 오래된 책은 전집류가 한꺼번에 집에서 정리되면서 버려졌고 꼭 새 어린왕자 그것도 소장본으로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양장본 어린왕자를 같고 싶었다.
그런데 소원을 들어준 것인가
양장본 어린왕자 책이 와서 다시 한장한장 읽어 가니 어린시절 처음 만나던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올랐다. 덕분에 어른들 때문에 그림그리기를 포기했다던 주인공의 그림 모자를 닮은 보아뱀을 보며 한참 웃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었다.
어린왕자와 함께 하는 행성여행과 의미 심장한 대화들은 내게 새로운 마음과 의미를 가져다 주는 듯하다.
대를 물리듯 내가 보고 내 아이가 보고 그렇게 두고두고 보는 책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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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12-06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좋은 책은 대물림이 되니까요..예전에 제가 보던 책들을 아이가 한권 한권 보는 걸 보며 참 흐뭇하답니다..
호..복이도 언제인가는 어린왕자를 꺼내들고 좋아라하며 읽고 있겠지요??

똘이맘, 또또맘 2006-12-06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괜잖은 출판사걸로 한권 사두어야 겠다 생각했답니다. 님이 보신 책은 보물창고꺼군요. 예전에 있던책이 집을 옮기면서 분실했거든요

소나무집 2006-12-06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도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선물 받은 <어린 왕자>가 있는데 아이가 읽더군요.

하늘바람 2006-12-06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그럴것같아요
똘이맘 또또맘님 네 그러네요. 인디북책도 예쁜 것같아요
소나무집님 너무 멋진 경험이네요
 

요즘 우울함과 무기력에 시달리는 저를 아시고서는 남들보다 20일이나 빨리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이 책은 스케줄러와 함께 왔더라고요. 내년에 특별히 다이어리 들어올것도 없고 달력 들어올 곳도 없어서 어쩌나 했는데 너무 좋았지요

그리고 또 한 권

 

 

 

 

이건 복이 선물 같아요.

복이가 얼마나 기뻐할까요?

예전에 본 책이지만 다시 읽으니 글도 그림도  새록새록 재미나 보입니다.

산타님 정말 감사해요

올해는 저도 산타님께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야 하는데 제 무기력을 두드려 깨워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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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2-05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받으셨군요.축하드려요.저도 즐거워지는데요...

하늘바람 2006-12-05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승연님 무척 기뻤답니다

해리포터7 2006-12-05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로 산타님께 선물 받으셨군요.ㅎㅎㅎ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6-12-0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리포터7님 네 감사해요

또또유스또 2006-12-05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벌써 산타에게 선물을..? ^^
착한 일을 많이 하신게야 암만.. 흐흐흐
축하드려용...

하늘바람 2006-12-05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착한 일을 하나도 안했는데도 선물을 주시는 산타가 있더라고요

실비 2006-12-06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분 정말 좋으시겠당.^^ 축하드려욤^^

하늘바람 2006-12-06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실비님도 축하드려요

세실 2006-12-06 0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드립니다. 님이 첫 타자가 되셨나봐요. 소근 소근^*^

하늘바람 2006-12-06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세실님
그게 참 미안하고 기쁘고 고맙고 그래요
 

복이야 요즘은 엄마랑 아빠가 네 이름짓기에 골몰하고 있다.

사실 고백하건데 정말 고민하는건 아빠란다

엄마는 전적으로 아빠에게 맡기고 있지.

아빠가 네 이름을 지어야 너를 더 사랑할 것같아서 엄마는 아빠한테 양보하기로 했단다.

어떤 이름이면 좋을까?

원래 작명소에서 이름을 지을까 생각했단다.

그런데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 2~30만원정도 하는데다가 그리 예쁘지도 않더구나.

작명소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한때 유행하는 이름까지 있다고 하더라.

엄마는 복이가 딸이지만 중성적인 이름이 좋다고 아빠한테 말해주었어.

여자가 남자이름같은 이름을 가지면 성공한다더란 말을 들었지.

엄마는 복이가 당당하고 멋진 여자였으면 하거든.

아빠는 복이가 무엇보다 건강하고 슬기로웠으면 한단다.

그래서 이름이 튼튼하고 강하고 슬기로운 뜻을 가졌으면 한대.

그래서 엄마아빠는 흔하지 않으면서 중성적이고 그러면서 튼튼하고 슬기로운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을 찾고 있단다.

이름짓는 책도 열심히 보고 말이야.

나중에 복이가 맘에 안들면 어떻게 하지? 하고 걱정도 해 보지만 그래도 복이가 태어날때까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예븐 이름 지을 테니 꼭 맘에 들어했음 좋겠다 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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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12-05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꼭 맘에 들어할겁니다..^^&

하늘바람 2006-12-0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반가워요

행복희망꿈 2006-12-05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심해서 복이에게 좋은 이름 지어주세요. 아마 나중에 알면 복이가 더 좋아 할 것 같아요.

비로그인 2006-12-05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과 정성을 들이면 마음에 쏙 드는 이름을 지을 수 있을거에요.

하늘바람 2006-12-05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그러려고요
승연님 이름짓는거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것같아요

또또유스또 2006-12-05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저는 울 옆지기랑 머리가 다 빠질정도로 고민했다는...
그래도 엄마 아빠가 지어주는 이름이 제일 좋다네요..
님 이쁜 이름 지어주세요 우리 복이 ^^

하늘바람 2006-12-05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머리빠지게 고민중이에요 또또유스또님^^

실비 2006-12-05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커서 복이가 물어볼거여요 이름 누가 지어줬는지..
복이가 들으면 분명 좋아하고 감사해 할거여요.. 엄마아빠가 고민고민해서 이쁘게 지어준걸 알거여요^^

하늘바람 2006-12-05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실비님 저도 그냥 작명소에서 지었다 그럼 실망할거 같아요

해리포터7 2006-12-06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첫아이라 더욱 이름짖는데 힘드시지요? 저희도 첫아이때 아이낳고 한달을 고민했답니다.그당시에 드라마에 준혁이란 이름이 나와서 너무 좋다고 그걸로 하자 했는데 한자도 성과 맞는게 있다고 해서 고심했지만 결국 좋은걸 못 찾았지요..그래서 의외로 끝엔 쉽게 지었어요..남푠이 좋아하던 만화주인공이름으로요.ㅋㅋㅋ 여자아이는 중성적인 이름이 멋진것 같아요..이쁜이름 지으세요^^

소나무집 2006-12-06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이 정말 중요해요. 저도 시아버님이 지어주신 이름(강지혜)이 맘에 안 들었지만 거역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지었답니다. 그러다가 결국 학교 가기 직전에 개명(강선우)을 했답니다. 결혼하고 그쯤 되니 시아버지도 안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