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함과 무기력에 시달리는 저를 아시고서는 남들보다 20일이나 빨리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이 책은 스케줄러와 함께 왔더라고요. 내년에 특별히 다이어리 들어올것도 없고 달력 들어올 곳도 없어서 어쩌나 했는데 너무 좋았지요
그리고 또 한 권

이건 복이 선물 같아요.
복이가 얼마나 기뻐할까요?
예전에 본 책이지만 다시 읽으니 글도 그림도 새록새록 재미나 보입니다.
산타님 정말 감사해요
올해는 저도 산타님께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야 하는데 제 무기력을 두드려 깨워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