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이사완료 소식을 올립니다.

사실 이래저래 신경쓸 것들이 많았어요

아직도 있긴 하지만

그냥 저냥 넘겨버리고 이제 새로 이사온 집에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집이 밝아서 좋긴 한데

속상한 것은 전에 집보다 더 시끄러워요.

조용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시끄러워서 이사한건데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익숙해져야 겠지요.

포장이사하시는 분이 책정리를 엉망으로 해 주셔서 다시 정리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그냥 엉망으로 두고 있네요.

곧 이집이 가장 편한 나의 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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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7-0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시끄러우면 안되는데...
그래도 더좋은데로 이사하신거죠? 집들이 하셔야죠^^

모1 2006-07-0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집이 가장 편한 지이 되시길 바랍니다.(예쁜 아기 사진보면 예쁜 아기 낳는다고 엄마들 냉장고같은데 사진 많이 붙이던데..하늘바람님도 그러신가요? )

하늘바람 2006-07-0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무사히 이사해서 다행이지요. 집들이는 전혀 생각도 안해 보았는데 ^^ 새벽별님 사실 거의 안하고 있답니다. 모1님 그래요 저는 금시초문이네요. 음 누구사진을 붙여야 하나? ㅎㅎㅎ

水巖 2006-07-01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끄러우면 안 되는데요. 그냥 넘겨지시도록 익숙해졌으면 싶군요.
이사간 집에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빌게요. 책정리 정말 엄두 안나죠. 사시면서 천천히 하세요.

stella.K 2006-07-01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런...공동주택 사는 사람 걱정이 그거 잖아요. 맨꼭대기층 살면 모르를까? 내 윗층에 어떤 사람이 사느냐가 관건이죠. 조만간 바람님네 윗층 사는 사람들이 이사 가고 조용한 사람 들어와 살게 되길 빕니다.^^

또또유스또 2006-07-01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집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건강 조심하세요....

 


울보 2006-07-01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붙이고 살면 내집 편안한집이 될거예요,
정리는 쉬엄쉬엄하세요,,

해리포터7 2006-07-01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 잘 하셨군요..쉬엄쉬엄 정리하셔두 되어요.^^

세실 2006-07-02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사 무사히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거운 맘으로 정리하세용~~~~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하늘바람 2006-07-02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꼭대기층 사는데 옥상에 올라와서 쿵쿵거려요 옥상이 텃밭처럼 꾸며져 있거든요. 일부러 꼭대기 이사온건데 ㅎㅎㅎ 올리브님 올리브님도 무사히! 수암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울보님 내 그러길 바랄뿐이죠. 해리포터님 그럴려고요. 전 또 원래 정리 잘 못하거든요. 세실님 네 스트레스 안 받으려 노력중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