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상하게 서평쓰기가 귀찮아졌다.

책읽는 건 좋은데 그 느낌을 구구절절 말하는게 힘에 부치다(허허 엄청 병자같음)

귀찮음병이 아주 깊이 자리잡은 탓이다.

서평안쓴 책들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 막 이책을 다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자다 일어나서도 북라이트 켜고 읽었는데,

 서평쓰기는 커녕 다른 책을 읽고 프다.

서평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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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5-28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좀 그래요. 할 것두 많은데 꼬박꼬박 쓰려니까 귀찮아요.

다소 2006-05-28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영화 리뷰 쓰기가 귀찮아요;;; 그래서 내버려두고 있어요. 하하;

치유 2006-05-28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잘 쓰는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라주미힌 2006-05-28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귀찮아욤... 막 밀리니깐.. 감당이 안되요 ㅎㅎㅎ

하늘바람 2006-05-28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고백의 자리군요. 배꽃님 배꽃님은 그런 생각 안해 보셨어요?

춤추는인생. 2006-05-28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은 저도 그래요^^

프레이야 2006-05-28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경복궁 마루 밑, 몇 해전 읽었는데요.. 아주 재미있죠.. 근데 정말 어떤 때에는 뭔가 글로 쓰기가 어려울 때 있어요. 그러다 폭발하면 술술술 터질 걸요..^^ 기대합니다~~

2006-05-29 08: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5-29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님 어찌 그리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정말 감사해요.

모1 2006-05-29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서평쓰기가 너무 싫어요. 예전에 5000원 줄때는 그래도 열심히 썼었는데..언제부터인가..안 쓰게 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5-30 0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저도 그때 5000원받으려고 대강 후다닥 썼던 기억나요. 성의 없는 리뷰 하지만 그래도 요즘 올라오는 제목뿐인 리뷰는 아니었죠. 보슬비님 보슬비님의 리뷰는 따라하기도 벅찰 만큼이에요. 고수이신 보슬비님도 귀찮은 적이 있으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