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이런말을 한다지?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되어 있더라고....ㅡ.ㅡ;;
그리고 나는 이런말을 하고 싶다지?
자고 일어났더니 마이리뷰 먹었더라고.....^^;;
한며칠 감기로 끙끙 앓다가 오늘 들어와보니 이럴수가!
횡설수설~ 얼렁뚱땅~ 암튼 그런 리뷰가 덜컥~~ 당선되니 이거야 참~~
민망..뻘쭘..당황 그자체다.
하지만 몇몇분들의 말씀처럼 알라딘측에서 나 임신했다고 임신선물을 해주신 것같으다.
책 많이 사서 태교삼아 더 많이 읽으라고 선물을 해주셨음에 틀림없다.
예전에 kimji님이 그랬던가?
알라딘은 kimji님을 넘 이뻐해서 마이리뷰, 이달의 리뷰에 뽑아주셨다고....
그럼 나도 알라딘에서 이뻐해 주시는 것인가?
이뻐해 주신다고 생각하련다..^^
이번 적립금은 정말로 정말로 민이를 위해서 책을 사줘야겠다.
이거 매번 적립금 받은 것을 야금 야금 주변의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주면서 다 써버려 정말 민이에게 사준책이 별로 없었던 것같다. 기념삼아 한 권씩 사주긴 했는데 지금 그책이 어떤 책인지 기억도 잘 안난다.
이번엔 그동안 눈여겨 봐왔던 시리즈 책으로 구입해주고 싶다.
민아! 기다려~~ 엄마가 있다.
그리고 정말 뱃속의 아가들을 위해 뽑아 주신 것이라면 기념삼아 만복이랑 만희 책도 미리 선물을 해줄까나? 이거 이거 또 장바구니에 책을 마구 집어넣다보면 장바구니가 터지겠구먼...ㅎㅎㅎ
암튼......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나빠져서 그런지? 좀 잦아들던 입덧까지 다시 되살아나 무지 곤욕스럽다.
한 달여전에 했던 입덧보다도 지금의 입덧이 더 심한 것같다는 생각도 들고...ㅠ.ㅠ
암튼.....기운이 빠지던 찰나에 이소식은 조금은 기운을 샘솟게 한다.
역시 공짜는 좋은 것인가보다.
아파서 다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