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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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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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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2-30 11:21
https://blog.aladin.co.kr/musoyou/16984340
모순
- 개정판
양귀자 지음 / 쓰다 / 2013년 4월
평점 :
소설이 나온 시점을 감안하고서도 유명해진 것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인간에게 행복만큼 불행도 필수적.‘(295쪽)이란 모순적 삶에 관한 문장은 인정도 부정도 하기 힘들다.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마음으로 들을 수 없는..‘(296쪽)말처럼 각자의 몫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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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5-12-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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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해초 궁금해서 읽었는데 연말인 아직까지도 베스트셀러인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나무님은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도 올해초 궁금해서 읽었는데 연말인 아직까지도 베스트셀러인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나무님은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책읽는나무
2025-12-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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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어디선가 이 책이 역주행하는 이유를 보았어요.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예전과 달리 연애를 흔하게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연애프로그램이 인기가 많다는군요. 연애나 사랑을 매체나 소설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곤 한다던데 모순에서도 연애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 안진진이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한 매력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진진 주인공이 스스로 삶을 주도하며 살아나가는 모습에도 공감대가 형성되나 보더군요. 일리는 있어 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구요. 90년 후반에 소설이 나온 시점을 생각해 본다면 내가 그 시절 이 소설을 읽었다면 안진진의 매력에 빠졌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안진진은 상당히 어른스럽고 냉철하기까지 하잖아요.^^ 근데 아마도 제 개인적인 생각의 그 원동력은 문장들에서 오는 어떤 힘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저는 나이를 먹어서인지 각 꼭지마다 뽑아 놓은 문장들이 살아오며 이미 겪어온 시간들이라 그런지 그렇지. 또는 그럴 수 있지. 하며 반추하는 시간이었다면, 만약 젊은 사람들이 읽는다면 이런 문장들이 본인들이 살아가면서 삶의 지침으로 좀 더 특별하게 생각해봄직한 문장들이겠단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아 읽어 다시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우리같은 사람들(그 시기 놓쳐 안 읽은 사람들?)은 응? 왜? 하며 궁금해서 또 찾아 읽게 되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킬 수밖에 없었던 건가? 생각해봅니다. 저도 이 책 기대를 많이 하고 읽어서인지(본인의 인생책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기대만큼은 그닥이었는데 내가 지금 이 나이에 읽어서 그런 것인가? 조금 헷갈립니다. 소설도 다 때가 있는 것인가? 하면서요.ㅋㅋㅋ
유튜브 어디선가 이 책이 역주행하는 이유를 보았어요.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예전과 달리 연애를 흔하게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연애프로그램이 인기가 많다는군요. 연애나 사랑을 매체나 소설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곤 한다던데 모순에서도 연애 이야기가 살짝 나오고 안진진이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한 매력을 느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안진진 주인공이 스스로 삶을 주도하며 살아나가는 모습에도 공감대가 형성되나 보더군요. 일리는 있어 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구요.
90년 후반에 소설이 나온 시점을 생각해 본다면 내가 그 시절 이 소설을 읽었다면 안진진의 매력에 빠졌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안진진은 상당히 어른스럽고 냉철하기까지 하잖아요.^^
근데 아마도 제 개인적인 생각의 그 원동력은 문장들에서 오는 어떤 힘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저는 나이를 먹어서인지 각 꼭지마다 뽑아 놓은 문장들이 살아오며 이미 겪어온 시간들이라 그런지 그렇지. 또는 그럴 수 있지. 하며 반추하는 시간이었다면, 만약 젊은 사람들이 읽는다면 이런 문장들이 본인들이 살아가면서 삶의 지침으로 좀 더 특별하게 생각해봄직한 문장들이겠단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아 읽어 다시 역주행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우리같은 사람들(그 시기 놓쳐 안 읽은 사람들?)은 응? 왜? 하며 궁금해서 또 찾아 읽게 되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킬 수밖에 없었던 건가? 생각해봅니다.
저도 이 책 기대를 많이 하고 읽어서인지(본인의 인생책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기대만큼은 그닥이었는데 내가 지금 이 나이에 읽어서 그런 것인가? 조금 헷갈립니다.
소설도 다 때가 있는 것인가? 하면서요.ㅋㅋㅋ
슈비
2025-12-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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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읽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좋았다고 하셔서 무척 궁금해요. 읽을 책들은 많은데 더욱 더 쌓여요 하하하
전 아직 읽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좋았다고 하셔서 무척 궁금해요. 읽을 책들은 많은데 더욱 더 쌓여요 하하하
책읽는나무
2025-12-3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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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기저기서 이 책을 좋아하시고 인생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궁금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예전부터 제목은 알고 있었지만 읽지 않고 시간을 보내온 듯도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막 좋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슈비 님도 기회되시면 재미나게 읽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여기저기서 이 책을 좋아하시고 인생책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궁금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예전부터 제목은 알고 있었지만 읽지 않고 시간을 보내온 듯도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막 좋은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슈비 님도 기회되시면 재미나게 읽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25-12-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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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100자평] 책을 덮고 삶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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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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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2-28 21:38
https://blog.aladin.co.kr/musoyou/16980076
책을 덮고 삶을 열다
정혜윤 지음 / 녹스 / 2025년 10월
평점 :
책을 제대로 흡수하여 읽어 상실감에 젖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자연을 깊은 눈에 담아 모든 관계를 삶에 반추하는 듯한 정혜윤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절로 숭고한 마음이 들었던 책이다.
앞으로의 내 삶에 대한 정의를 다시 수정해봐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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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25-12-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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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이 다 좋네요^^
이 책은 평이 다 좋네요^^
책읽는나무
2025-12-2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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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평이 좋을만 한 책이었어요. 작가처럼 책을 제대로 읽고 삶에 적용해야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좀 감동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읽어보니 평이 좋을만 한 책이었어요.
작가처럼 책을 제대로 읽고 삶에 적용해야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좀 감동스러운 책이었습니다.^^
[100자평]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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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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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2-28 21:25
https://blog.aladin.co.kr/musoyou/16980033
애니
- 이번 인생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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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
도진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5월
평점 :
강렬한 선홍빛 붉은색 표지에 이끌려 도서관에서 대출했다가 잃어버려 결국 내돈내산한 책이다. 도서관에 가져가기 전날 밤 급하게 읽고 잤더니 결국 나도 악몽을 꿨다. 나는 칩을 뒷머리에 설치하지 않았기에 다행히 목이 졸리진 않았지만 납치된 내 친구는 찾지 못했다. 소설이 몰입감이 좋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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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25-12-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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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잼나게 읽었을 것 같아요!
순식간에 잼나게 읽었을 것 같아요!
책읽는나무
2025-12-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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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순식간에..ㅋㅋㅋ 근데 읽으면서 이거 아무래도 꿈에 나오겠는걸? 싶었는데 역시나… 애니가 나타나 죽이려드는 책 내용과는 좀 다른 내용의 꿈이었지만 악몽을 꿨네요. 스릴러물이나 sf소설등의 좀 색다른 내용의 책을 읽고 잠 들면 꼭 악몽을 꿔서 말이죠. 아마도 키 크려나봐요.^^
맞아요. 순식간에..ㅋㅋㅋ
근데 읽으면서 이거 아무래도 꿈에 나오겠는걸? 싶었는데 역시나…
애니가 나타나 죽이려드는 책 내용과는 좀 다른 내용의 꿈이었지만 악몽을 꿨네요. 스릴러물이나 sf소설등의 좀 색다른 내용의 책을 읽고 잠 들면 꼭 악몽을 꿔서 말이죠. 아마도 키 크려나봐요.^^
[100자평] 하우스메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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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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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2-25 23:15
https://blog.aladin.co.kr/musoyou/16973711
하우스메이드 2
-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프리다 맥파든 지음, 황성연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4월
평점 :
이렇게 술술 이야기가 잘 풀릴리가 없을텐데…역시!
중반부터 뭐지?싶어 이야기에 쏙 빠져 읽게 된다. 곳곳에 트릭을 잘 숨겨 놓았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구해주는 게 당연한 일인데도 이런 사연을 접하게 된다면 혼란스러워진다. 그럼에도 정의가 무엇인지 밀리를 통해 잘 보여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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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소민아
2025-12-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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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봤어요~~니나가 집을 나가면서의 그 두개의 표정~~소설에서는 어찌 표현됐는지, 그게 궁금해 사려고요 ㅎㅎ
영화로 봤어요~~니나가 집을 나가면서의 그 두개의 표정~~소설에서는 어찌 표현됐는지, 그게 궁금해 사려고요 ㅎㅎ
책읽는나무
2025-12-2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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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셨군요? 저는 예고편만 봤었어요. 재밌어 보이긴 했는데 영화가 원작을 따라가려나? 여주인공들이 조금 뒤바뀌지 않았나? 그러면서 보는 걸 망설이기만 했네요.^^ 영화는 아마도 <하우스 메이드>1권인 책 내용이지 싶어요. 1권엔 니나가 등장합니다. 2권에는 웬디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3권도 나왔더군요. 다른 분들의 페이퍼나 리뷰를 읽다가 이미 스포가 되었던데 밀리가 결혼을 하나보더군요. 저는 3권은 아직 안 읽었어요. 암튼 1권을 읽은지도 벌써 몇 달 되었다고 니나가 집을 나가면서 지은 표정이 어떻게 묘사되었는지 기억이 가물합니다.ㅋㅋㅋ 제가 상상하고 있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양가의 감정이었을 것 같아요. 근데 후련함에 앞서 밀리에게 미안한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의 주관적인 표정이긴 합니다.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는 반대로 영화에서 어떤 표정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조만간 영화를 봐야겠군요.^^
영화를 보셨군요? 저는 예고편만 봤었어요. 재밌어 보이긴 했는데 영화가 원작을 따라가려나? 여주인공들이 조금 뒤바뀌지 않았나? 그러면서 보는 걸 망설이기만 했네요.^^
영화는 아마도 <하우스 메이드>1권인 책 내용이지 싶어요. 1권엔 니나가 등장합니다.
2권에는 웬디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3권도 나왔더군요. 다른 분들의 페이퍼나 리뷰를 읽다가 이미 스포가 되었던데 밀리가 결혼을 하나보더군요. 저는 3권은 아직 안 읽었어요.
암튼 1권을 읽은지도 벌써 몇 달 되었다고 니나가 집을 나가면서 지은 표정이 어떻게 묘사되었는지 기억이 가물합니다.ㅋㅋㅋ
제가 상상하고 있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양가의 감정이었을 것 같아요. 근데 후련함에 앞서 밀리에게 미안한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이 더 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의 주관적인 표정이긴 합니다.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는 반대로 영화에서 어떤 표정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조만간 영화를 봐야겠군요.^^
[100자평] 만질 수 있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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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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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2-24 12:34
https://blog.aladin.co.kr/musoyou/16969957
만질 수 있는 생각
- 소프트커버 보급판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24년 4월
평점 :
<여름이 온다>그림책을 보고 반했던 이수지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 작가가 되기 위한 여정과 작가의 신념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림책은 선과 입혀진 색이 합해진 그림을 통해 장을 넘길수록 이야기에 이야기가 부풀어 오르는 신기한 체험의 장을 마련해주는 통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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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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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5-12-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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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단발머리
2025-12-2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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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 특이하고 이쁘네요! 책나무님, 메리 크리스마스! 🎄
책 표지가 너무 특이하고 이쁘네요!
책나무님, 메리 크리스마스! 🎄
책읽는나무
2025-12-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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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책 이뻐요.^^ 이런 스타일로 제본된 책들은 꼭 한 번씩 빼서 살펴보곤 하는데 앗! 이수지 작가님?! 하면서 빌려와 여러 날에 걸쳐 읽었네요. 그림책 작가로서, 엄마로서 두 가지의 일을 해내는 멋진 여성이었어요.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 선물받은 느낌으로 완독했어요. 저 잘했죠?ㅋㅋㅋ 요즘 책 한 권씩 완독하면 단발 님께 칭찬받는 재미로 책 읽어요.ㅋㅋㅋ 암튼 단발 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네. 책 이뻐요.^^
이런 스타일로 제본된 책들은 꼭 한 번씩 빼서 살펴보곤 하는데 앗! 이수지 작가님?! 하면서 빌려와 여러 날에 걸쳐 읽었네요.
그림책 작가로서, 엄마로서 두 가지의 일을 해내는 멋진 여성이었어요. 역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 선물받은 느낌으로 완독했어요. 저 잘했죠?ㅋㅋㅋ
요즘 책 한 권씩 완독하면 단발 님께 칭찬받는 재미로 책 읽어요.ㅋㅋㅋ
암튼 단발 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단발머리
2025-12-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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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님은 읽기에 가속이 붙으신거 같아요. 전 요즘 계속 메롱이라서요 ㅋㅋㅋㅋ 한 주 남았으니 바짝 읽어야겠어요! 😋🥰😎 책나무님 따라따라서!!
책나무님은 읽기에 가속이 붙으신거 같아요. 전 요즘 계속 메롱이라서요 ㅋㅋㅋㅋ 한 주 남았으니 바짝 읽어야겠어요! 😋🥰😎 책나무님 따라따라서!!
책읽는나무
2025-12-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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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그냥 작정하고 읽었더니 와! 제가 생각해도 엄청 읽었어요. 잡생각 하지말자! 목표였던지라 막 읽었는데 읽으면서 잡생각 좀 했었어서 제대로 읽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나름의 목표는 성취하여 내년엔 좀 적게 읽으려구요.ㅋㅋㅋ 몸이 힘들어서 폭풍 독서 그거 조금 벅차네요. 역시 50대는…달라요. 단발 님의 메롱이 컨디션은 아니신 거죠? 부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은 일주일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우리 또 희망찬 내년에 돌입하여 열심히 또 읽어봅시다.^^
올 해는 그냥 작정하고 읽었더니 와! 제가 생각해도 엄청 읽었어요. 잡생각 하지말자! 목표였던지라 막 읽었는데 읽으면서 잡생각 좀 했었어서 제대로 읽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나름의 목표는 성취하여 내년엔 좀 적게 읽으려구요.ㅋㅋㅋ 몸이 힘들어서 폭풍 독서 그거 조금 벅차네요. 역시 50대는…달라요.
단발 님의 메롱이 컨디션은 아니신 거죠?
부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은 일주일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우리 또 희망찬 내년에 돌입하여 열심히 또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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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읽지 않았는데..
저도 올해초 궁금해서 ..
이 책은 평이 다 좋네..
순식간에 잼나게 읽었..
영화로 봤어요~~니나가..
저도 고양이 달력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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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님~~ 정말 책 많..
책나무님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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