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Volkswagen 2017-09-08  

안녕

 
 
 


水巖 2015-10-12  

책읽는 나무님, 떠난 사람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고맙군요. 진석이도 잊지 안으시고... 중2에 키는 할아버지만큼 자랐답니다.  만나기는 어렵고 어쩌다가 시간 맞쳐서 가서 잠깐 만나는게 고작이랍니다.  가내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책읽는나무 2015-12-20 0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제가 너무 늦게 이글을 보았네요.^^
진석이가 벌써 할아버지만큼 자랐군요?
곧 훌쩍 더 커버리겠어요.
저희집 아들도 안크는 것같은데도 어느새 제 눈썹까지 오더라구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 노는 시간이 자꾸 줄어드는 듯해요.ㅜ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올해도 곧 저물어가네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 2016년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어 날마다 집안이 편안하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icaru 2015-04-13  

책나무님~~~

답글을 어디다 어떻게 써야 가장 빠르게 보실까나 살짝 망설인 끝에 찾아온 곳이 방명록입니다요~~~ ㅎㅎ  

 

 
 
2015-04-13 1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5-05-23 0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 이글을 보았네요??^^
책을 읽다 책에 대한 정보를 구한다고 한 번씩 들어오고 아이들 때때별로 문제집 주문한다고 들어와서 또 한 번씩 친분있었던 서재인들의 안부차 휘리릭 살펴보고 시간되면 댓글 슬쩍 남겨보고~~~~그래서인지 서재인들과의 소통?이 쉽지가 않네욤~~ㅜ
카쓰도 너무나도 개인적인 공간인데다 책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그것이 또 마땅찮은 공간이고~~헌데 알라딘에도 글을 남겨볼까?몇 번을 생각하는데도 그게 또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요?? 거ᆞ왜 그런건지?? 내 방인데도~~영 낯설군요!!

님과 소통하려면 여기 이곳이 가장 쉽고 빠른 곳이란걸 알고 있는데 컴을 계속 켜두는 상황도 아니고~~(예전처럼 알라딘에 몇시간이고 붙어있는 서재폐인?생활 이젠 체력이 따라주질 않아요ㅋ)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해보려했건만 이게 또 pc버전만큼 익숙치가 않고 특히 저 북팔 있잖습니까~~저게 진짜 어찌 돌아가는지 전혀 감을 못잡겠는ㅜㅜ

그래도 한 번씩 내가 읽은 책,
남들이 권하는 책,그래서 눈여겨 보게 되는 책들에 대한 수다를 떨고 싶을때가 참 많더이다~
그리고 최근 내가 생각하고 있는 단상들에 대해 글을 쓰고 싶은 충동이 많았어요 서재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궁금했었고 공감받고 싶었나봐요~~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사그라들고 지치게 되더라구요ㅜ

예전부터 독서후 100자평이라도 간단하게나마 기록하려 준비중이었는데 그게 또 게으름피우다 시간 지나니 흥이 떨어져 자꾸 미루길 일 년이 지났네요~~ㅜ
암튼 제가 부지런을 떨어 알라딘에 한 번씩 들릴테니 인연의 끈을 놓지말아요~우리!!!^^
바쁘신데도 꾸준하게 책을 읽고 기록하시는 님의 부지런함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본받아 나도 실천해야되건만 잘 안되네요^^
 


icaru 2013-07-16  

바쁘시죠? 아이 입학한다고 함께 들뜨고 어수선하니 헤매던게 얼마전인거 같은데,

낼 모래 방학을 한다고 하는거 있죠?

 

 

 
 
2013-07-16 15: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3-07-20 07:09   좋아요 0 | URL
하~
저도 스마트폰으로 댓글을 달아보네요^^
올봄엔 참 바쁘고 힘들었는데 지금 좀 여유가 있으려니 애들 방학이로군요ㅜ
애들 어제부텀 방학시작했어요ㅋ

제가 스토리텔러라니 과찬이셔요*.*
하지만 저도 늘 알라딘 몇몇분들 참 그리웠어요
감사하게도 서울 올라오면 연락하라고 안부 물ㅇᆞㄱ주시는 분도 종종 계셔 더욱 알리딘을 잊지 못했던것같아요

서재질은 참 이상한게 한 번 시작하면 자꾸 하게되고 좀 뜸하면 손을 놓게 되고ㅜ 다~ 게으름을 직접적으로 드러나게 하는 대목이 아닌가 싶네요
넘 글을 안쓰니 조금 어색한 맘도 들고 뭐 그렇더라구요
암튼
안부 물어주셔 감사해요
님의 서재는 그래도 한번씩 찾아가 글 잘 읽고 있어요 글마다 공감되어 댓글 달고 싶어 손가락 근질거리는데 여건이 허락칠 않았어요ㅜ


카쓰안그래도 친구신청 하려했는데 막상 실명을 대했을때 막찾다가 담으로 넘기고 넘기고~~ ㅋ
기억님과도 카톡으로 한 번 대화했어요^^
카쓰 신청해도 괜찮아요
안그래도 카쓰도 약간 서재글올리는것처럼 올리는것같아 누군가에게 검증?받고 싶었어요 잘하고 있는 건지 말이죠ㅎ 지인들은 카쓰 다들 손뗀지 좀됐던데 나만 수다 떠는것같아 좀 거시기하더군요ㅜ
 


조선인 2013-01-15  

책읽는나무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2년 통계를 보니 저에게 가장 많이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책 1권 골라주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쏘겠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