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메데스의 목욕 풀빛 그림 아이 16
파멜라 엘렌 지음, 엄혜숙 옮김 / 풀빛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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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보기 쉽고 일기 쉽게 짧은 글과 그림으로 되어있다.

책 제목이 어려워서 아이는 목욕하는책이라고 이야기 한다.

많은 동물들과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는데 항상물이 넘쳐었요.

아저씨는 이해 할수가 없었어요.

매일 너무 가득 물을 받지 않는데 왜 목욕만 하러 들어가면 물이 넘칠까요.

그래서 목욕을 같이하는 동물 친구들의 한마리 두마리씩 물속에서 나가게 했어요.

그래도 물은 계속 넘쳤어요.

어!그런데 아저씨 한명만 남았는데도 물은 넘쳤어요..

아저씨는 이제야 알았어요. 모두 때문에 물은 넘쳤다는것을 아저씨혼자서 목욕탕을 들어가면 물은 올라가고 다시 아저씨가 나오면 물은 그대고 내려갔어요.

그래서 아저씨랑 동물 친구들 때문에 물은 넘쳤던거예요..

얼마나 신기한가요.

이렇게 과학을 배웠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실천을 했습니다.

아이랑 욕조에 물을 받고 아이랑 들락 날락 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어려서 잘 모를테지만 ..그래도 재미있어합니다.

한 초등학교 3학년정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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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00

요즘 같이 컴에 오래앉아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인지 갑자기 어깨가 걸려 온다

신랑이 앉은자세가 좋지 않다고하는데,,그래서 인지

신랑이 곁에 있으면 주물러 달라고 하고 싶다,

어깨가 많이 뭉쳤다.

왼쪽 어깨에 혈액순환이 안되는걸까..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이렇게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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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2-05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쉽게 어깨가 뭉치는 편이예요. 맛사지도 받고 그랬는데 참 괴롭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좀 나아졌어요. 좀 아파도 메모리폼 베개 베고 자고 나면 괜찮더라구요. 그래두 자세가 나쁜지 쉽게 결리는건 여전해요. 자세를 고쳐야지 원.
 
 전출처 : chika > 좌린과 비니의 사진가게



손을 겹쳐 몸을 감싸안은 형상이 비슷하다. 뒤쪽의 담을 돌담처럼 모양낸 것 역시....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사진이었다. 책에는 좀 더 푸르스름한 빛이 나는 거 같았는데...



그리고 교회건물


수묵화 같은 풍경



제주 바다 보다는 조금 못해보이지만(흐흐~) 그래도 멋진 바다...

갖고 싶은 사진이 너무 많다.

오오~ 이렇게 멋진 사진집을 알게 해준 서재지기님들에게 감사하고,

무엇보다 이 책을 선물해주신 울보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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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은 즐거워 내 친구는 그림책
교코 마스오카 글, 하야시 아키코 그림 / 한림출판사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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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아이는 목욕탕에서 조심해야 할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욕을 아주즐겁게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커다란 거북이 나왔습니다.그리고는 펭귄 물개 하마 고래 친구들이 나왔습니다.

물개친구는 비누방울로 풍선놀이를 했습니다.하마는 친구에게 목욕을 시켜달라고 합니다. 친구는 하마를 깨끗이 씻겨줍니다,그리고 고래가 분수를 만들어 줍니다.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목욕시간입니다.

친구는시간가는줄모르고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물속에서 숫자놀이를 하는 동안도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부르십니다.친구는 목욕탕을 나옵니다. 오리친구 푸카를 데리고..

얼마나 신나는 상상인가.

목욕하는 동안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고 놀고 ,,깨끗이 목욕도 하고..

류는 목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머리감는것을 무서워합니다.

작년에 넘어져서 뒤통수를 꼬맨후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아주 싫은 모양입니다.

물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물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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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냉정과 열정 사이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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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두번째 만남이다.

난 낙하하는 저녁을 먼저 읽었다.

그런데 책이 너무 유명해서 정말 가슴에 와닿는 찐한 사랑이야기 인줄 알았다.

아! 그런데 이책을 읽고 난 아주 많이 실망을 했다. 예전에 읽은 책이랑 주인공의 이미지는 너무 비슷하다.

아오이! 그녀는 도대체 왜 사는 걸까..

사람이 한번의 사랑의 실패로 그렇게 살 수 있을까..아직 그녀는 삶을 모른다 그녀는 삶을 알수 있다고 말할 수가 있을까?

다시 되묻고 싶다. 그녀는 진정 사랑이 무엇인지 말 할 수있을까..

그녀가 살고 있는 밀라노, 그녀는 일본인니다. 그런데 어째서 밀라노에 사느냐 그것은 부모의 직업때문이겠지 그녀의 주변인물은 그리 많지 않다. 그녀는 너무나 단조로운 삶을 살고 있다 하는일이 책 읽고 목욕하고,먹고 와인을 좋아하고., 그리고 사랑받고..

그녀는 왜 살고 있을까? 난 이책을 읽으면서 자꾸 묻고 싶다 당신은 무엇때문에 살고 있느냐고,  그냥 아무 힘듬없이 그녀를 너무 사랑하는 남자 마틴에게 사랑을 받아가면서 그녀를 아는 모든이들에게 조금씩 관심을 받아가면서..그런데 가끔 비에 우울해지고 그녀는 비를 통해서 과거를 회상을 많이 한다.

조금씩 들어나는 그녀의 과거. 철없던 시절의 사랑 그사랑이 너무 커서 그남자를 잊을 수 없어서, 지금 이렇게 아무 의욕없이 살고 있는 건지.그러면 왜 마틴이라는 남자의 사랑을 받아가면서 또 다른이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는 건지..자신의 상처는 이만큼 아프고 크고 타인이 받을 상처는 별거아니라 여기는 여인은 아닌지..

솔직히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우연히 그녀의 첫사랑 쥰세이의 편지. 그녀는 그 편지 한장으로 정말로 뒤도돌아보지 않고 사랑을 버리고 가버렸다.

도저히 사랑을 할 수 없는 여자다 나는..타인들이 무어라 말하지 모르지만 난 그렇다 .

그리고 다시만난 그녀와 쥰세이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잊지 못 하고 있었다고 한다.

과연 이들의 사랑이 값진 것일까 왜 그동안 찾지를 않았을까 그렇게 간절 했다면 그렇게 사랑했다면 아무리 큰 아픔이 있었고 오해가 있었던들 더 진작에 만나야 했던거 아닌가..

난 조금의 실망을 안고 이책장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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