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지우기워해 뭔가에 집중을하자
아련한추억
몇살때 신던걸까?기억이 가물가물가물그때가 그리운건 왜 일까?
열심히 살고 싶다.언제 어디서라도 그런데 난 요증 게으르고 아프게살고있다.딸이 중학생이 되고 좀더 자라면서 이제는 좀 엄마 마음을 알아주겠지 했지만. 아직 딸은 엄마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주기.보다는 자신의 마음 잘알지도 모른다면서 그냥 그런마음대로 하고 싶은가보다.이럴땐 내가 놓아야할까?아니면 다시 다 잡고 즐겁게 열심히 살아야하나?
집중하자집중하다보면 잊혀지겠거아파하지 말자.이또햐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