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 많은 책을 읽지못 하고있다.그리고리뷰는한편도 작성하지않고 있다마음이 편안해 지지를 않아서일것이다
15살의 류7살의 류방학하는 날그길던 머리카락을 싹둑자르고단발머리 소녀가 되었네요
요즘별이는현관에서누군가를기다리는지아님세상구경을 하는건지이러고 있다
아이의 기말고사가 끝났다난 우울하다딸도 우울하다본인은 자신이 공부를 안함에 우울하고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에 우울하다제발 간절히 원했것만. . .시험을 잘봤건 못 봤건 딸은 지금 친구랑 노는중친구야말로 전교1등의 위엄을 이번에도 발휘했것만에고아프다어찌되었던 끝이나고다음을 기약하며 또 다시 다짐을 해 보는데딸은 변할까변할거라고 믿는다비가 내린다내 슬픔도 다 씻겨같음 좋겠다책읽자
오늘의 간식만들기약밥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