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자는 집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40
돈 우드 그림, 오드리 우드 글, 조숙은 옮김 / 보림 / 200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낮잠자는집은 어떨까?호기심에 책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책속은 모두가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잠자는 모습이 너무 힘이 들어보입니다. 류가, '할머니 힘들어" 하는게 아니겠습니까.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보이지요, 모두가 할머니 위로 올라가 있으니까요, 챔대위에 할머니 소년 개,고양이. 쥐 벼룩...그리고 낮잠에 일어나는 방법도 참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류는 이책을 좋아합니다.

똑같은 말의 반복이 아이를 자꾸 일게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깨어날때 모습도 아주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혼자서 웃고 좋아라 하고 또 읽어달라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갑 - 우크라이나 민화 내 친구는 그림책
에우게니 M.라쵸프 그림, 배은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겨울에 할아버지가 길을 가다가 장갑을 떨어뜨리고 그냥 지나가셨습니다. 생쥐가 그걸 보고 달려와 그곳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개구리. 토끼, 여우, 늑대.멧돼지. 등이 같이 살기로 원했어요, 그리고 곰이 같이 살자고 했는데 들어갈 자리가 부족한데도 동물들은 들어오라고 한다. 그런데 조금있다가, 할아버지가 장갑을 잃어버린것을 알고 장갑을 찾아 다시 돌아온다. 그 순간 동물들은 제각기 뿔뿔히 도망을 간다...

비좁은 장갑안에 동물들은 추위를 찾아 들어갑니다. 서로가 비좁고 움직이기 힘들지만. 그래도 모든친구들이 같이 있기를 원한다.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친구간에 사랑도 알려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외할머니댁 강아지랑 지금 속으로 많이 무서워하고있는 표정, 하지만 강아지가 발버둥만 치지 않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지교회장님..^^ > 파란장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지교회장님..^^ > 소지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