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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펌]복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복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
 
The Lady's Good Fortune / Fritz Wagner
 

 

 

복받는 삶을 만드는 50가지 방법 









복은 달라고 기도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순간 순간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생겨난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1440초다.
주어진 시간을 보석처럼 빛나게 만드느냐
잡석처럼 무가치하게 버리느냐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 운명의 주체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한번 뿐인 삶을 복받는 삶을 만드는 비결 50가지.
 





. 01,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마감하라. .
여기가 천국이다..
 




02. 기쁨으로 수용하라. .
.기뻐하면 기뻐할 일만 생겨난다.



 


03,힘든 것에는 뜻이 있다.
감사함으로 수용하라.


 


04, 믿음의 열도를 10배로 늘여라.
100배의 수확이 보장된다.




05,모두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그것이 나를 위하는 지름길이다.



 

06. 진리가 아니면 따르지 말라.
길 한번 잘못들면 평생 후회한다.




07. 인연을 소중히 하라.
인연중에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다.

 


08. 인생 드라마는 스스로 연출한다.
명연기를 보여주라.




 

09. 건강해야 건강한 운을 만든다.
과욕을 버려라.





10. 잠에서 깨어나라.
그래야 지혜의 눈을 크게 뜰 수있다.




11.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이 좋아하는 자가 되라.



 
12.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어리석은 사람은 길을 두고 모로간다.


 


13. 자신의 무한 능력을 발견하라.
복된 나날이 펼쳐진다.

 


14. 머리를 써라.
머리는 하늘이 나에게 준 보물창고다.

 


15. 실패를 뒤집어보라.
그 속에 성공이 들어있다.

 



16. 아낌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 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17. 자신의 눈을 믿지 말라.
남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18. 최대의 기쁨으로 하루를 맞이하라.
살아있는 날은 경축일이다.
 
 


19. 먼저 부모를 공경하라. 자손대대로 번영한다.

 


20. 눈앞의 문제에 집착하지 말라.
문제 뒤에 해답을 찾아내라.

 


21. 나날이 향상하라.
향상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22. 남의 말을 좋게하라.
없던 복도 굴러온다.

 


23. 음식만 골라 먹지 말라.
말도 골라서 하라.

 

24. 복을 많이 지어라.
내가 지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25. 복을 달라고 안달하지말라.
복을 담을 그릇을 먼저 만들어라.

 


26. 가슴펴고 당당하게 살아가라.
병든 닭처럼 비실대지 말라.



 27. 오늘은 나의 시간,
내일은 신의 시간. 나의 시간을 창조하라.

 


28. 어떤 일에도 불평하지 말라.
불평은 불운을 끌고 다닌다. 

 


29. 항상 감사하라.
감사할 때 천사의 손길이 나에게 다가온다.

 


30. 남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라.
외면하는 사람은 되지말라.

 


31. 좋은 취미를 만들어라.
좋은 취미로 풍요로운 삶이 만들어진다.

 


32. 불행중 다행은 있어도 다행중 불행은 없다.
안심하고 살아가라.

 


33. 쓰러짐을 부끄러워말라.
일어서지 않음을 부끄러워 하라.

 


34. 신념에 불타는 친구를 사귀어라.
좋은 친구는 우량주식이다.

 


35. 부정적인 친구는 만나지 말라.
그는 친구가 아니라 원수다. 


 


36. 아는 길도 물어가라.
내가 안다고 아는 것이 아니다.




37. 안풀리는 것은 일단 멈춤신호다.
멈춘다음 원인을 찾아내라. 

 


38. 남의 잘못은 한눈을 감아라.
잘함을 볼때는 두눈을 크게 떠라.

 


39. 세상 만사 우연은 없다.
인연을 소중히 하라.

 


40. 진심으로 봉사하라.
10배 100배의 축복이 펼쳐진다.




41. 투덜대지 말라.
그러다간 평생 덜덜대며 살게된다.

 


42. 상상력을 키워라.
상상은 현실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43.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기회는 하늘의 별만큼 많다.

 


44. 끊임없이 기도하라.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45. 자신을 칭찬하라.
자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46. 자신을 해방시켜라.
자신은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다.




47. 가정은 행복을 만드는 성전이다.
성전을 빛나게 하라.

 


48. 문제가 생긴 다음 기도하지 말라.
평상시부터 거래를 터라.

 


49. 활기찬 노래를 불러라.
활기찬 노래는 성공행진곡이다.

 


50. 어깨동무하며 어린시절로 돌아가라.
희망이 함께 자란다. 
 
출처:오갑복의 알라스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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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폴 & 매리 입니다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analei,
Little Jackie Paper loved that rascal PUFF
and brought him strings and sealing wax and other fancy stuff.

Oh!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analei,
PUFF, the magic dragon lived by the sea
And frolicked in the autumn mist in a land called Hanalei.

Together they would travel on a boat with billowed sail,
Jackie kept a lookout perch on PUFF's gigantic tail,
Noble kings and princes would bow whene'er they came,
Pirate ships would low'r their flags when PUFF roared out his name.

A dragon lives forever but not so little boys
Painted wings and giant strings make way for other toys.
One great night it happened, Jackie Paper came no more
And PUFF that mighty dragon, he ceased his fearless roar.

His head was bent in sorrow - green scales fell like rain,
PUFF no longer went to play along the cherry lane.
Without his lifelong friend PUFF could not be brave
So PUFF that mighty dragon, sadly slipped into his cave.

마법의 용. 펍은 바닷가에서 살았어요.
하날리란 곳 가을안개속에서 놀았어요.
어린 재키가 이 장난끼 많은 용을 좋아했대요.
그래서 실이랑 초, 여러자기 장난감을 가져다 줬답니다.

둘이는 돛에 바람을 가득채우고 항해를 했답니다.
재키는 펍의 거대한 꼬리위에서 망을 봤어요.
고귀한 왕과 왕자들이 그 앞에 머리를 조아리구요.
자기이름을 부르짖는 펍 앞에서는 해적선도 깃발을 내렸데요. 

펍은 영원히 살지만 재키는 그럴수 없었어요.
화려히 칠해진 날개와 거대한 반지도 다른것에 자리를 내줄 수 밖에 없는 것처럼.
어느 슬픈 밤 드디어 그때가 왔어요. 제키를 더 이상 볼수 없게 됐어요.
위대한 펍은 그 무서운 포호를 멈추었어요.

펍의 머리는 슬픔으로 숙여지고 녹색비늘이 비오듯 떨어졌어요.
펍은 더 이상 체리나무 길에서 놀지 않았어요.
평생의 친구 없이 펍은 이제 더 용감해질수 없었어요.
이제 이 위대한 마법의 용은 슬픔에 잠겨 그의 동굴로 사라졌답니다.

제겐 애기들이 부르는 동요가 아닙니다.

나의 재키가 떠난 뒤 잊지 않을려고 개명 했습니다.
예전의 오랫동안..10여년간 쓰던 아이디를 버렸습니다.
여기 있으면 절대 잊을 수 없지요.

 

저작권 주장할자 내배를 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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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하이드 > 입 삐죽이는 아이
작은 별 통신
요시토모 나라 지음, 김난주 옮김 / 시공사 / 200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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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나라 .



집에 있는 몇 권의 책( 책이라곤 하지만, 일어로 써져있어 그림만 보는), 그리고 기십만원 하는 요시모토 나라의 시계, 역시 0이 5개나 있는 요시모토 나라의 장난감(?) 까지. 그러고 보면, 그의 어느 그림에서 처럼 'I'm your Fan'

이 책은 요시토모 나라의 일기. 좀 거창하게 말하면 전기이다. 그의 생생한 낙서와 그의 어렸을적부터의 사진들과, 그가 그때그때 들었던 레코드 리스트. 그리고, 그가 찍은 사진들 등이 시기별로 빼곡이 들어차 있다.

'1959년 12월 5일 이른 아침, 나는 이 작은 별을 찾아왔다. ' 로 시작되는 이 예쁜 책은 아오모리 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학교를 다니다가 나고야로 옮겨 미술을 가르치다가 뒤셀도르프로 유학을 가고, 로스엔젤레스의 UCLA에서 강의를 하고, 파리와 뉴욕을 거쳐 다시 도쿄로 돌아와 있는 그의 이야기이다.

프롤로그에 나와 있듯이, ' 과거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것은 지금 이 현재에서 과거를 뭐라 뭐라 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지금을 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미.술.가. 치고는 많은 책이 이미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많지 않은 나이에 이렇게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는 책을 만들어서 우리 앞에 왔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 몇가지.

*그는 그림쟁이일지는 몰라도 글쟁이는 아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의 생활을 오래 해야했던 그는 '말'이란 의사소통보다는 '그림' 으로 소통하고자 했고, 역시, '그림'으로 보는 그가 더 멋지다.

* 요시모토 나라의 그림에 나오는 입 꾹 다문 아이들, 그리고 눈 치켜뜨고 째려보는 아이들, 때로는 눈 감고 웅얼이는 아이들, 책 읽는 개들은 나라 ' 자신' 의 모습이다. 그는 그 자신을 그렸다고 한다.

* 그는 천재다.  - 운이 좋았다고, 기적이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의 작품에서 나오는 진한 감수성들은 그의 말처럼 그것이 '일본'을 벗어나면서 배경을 벗어버리고 인물에 집중할 수 있게 되면서 나오게 되었든 아니든 간에 그를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 그의 작품을 보고 전시를 요청했던 겔러리들, 말도 유창하지 않은 그에게 강의를 요청했던 학교들까지, 그를 알아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의 작품을 팬시용품정도로만 알고, 예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만 알려져 있는데, 새로운 사실이었다.

* 요시토모 나라와 요시모토 바나나-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은 그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현대작가의 책들이라고 한다.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집에 요시모토 바나나가 띠지에 글을 넣어 준 것이 첫 인연이였다고 한다.


왠지  일본책 살금살금 모을 때에 비해 시들해진 한국책 출판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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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텔레비전 베틀북 그림책 45
고미 타로 지음, 김난주 옮김 / 베틀북 / 2003년 4월
평점 :
품절


텔레비전 어느가정이나 아이와 엄마와 싸움의 원인이기도 하다. 엄마는 텔레비전보는 것을 막고 아이는 보려고 하고, 나는 아이에게 아이프로가 나오는 시간에는 텔레비전을 틀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근 한시간을 앉아서 나랑 텔레비전을 보면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한다,

어떤이가 그러던가 아이에게 텔레비전을 보여주지 말라고 하지만 어찌 그럴수 있을까 요즘처럼 문명이 발달하고 텔레비전이 아니더라고 다양한 매체들이 우리아이들고 우리를 유혹하고 있지 않은가,

나도 텔레비전을즐겨보던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랑 놀다보니,, 그런 시간적 여유도 없고 또 아이가 어느날 말을 배우면서 아이들이 좀 안좋은 언어를 사용하는것을 보고 아이랑은 어른 프로는 같이 보지 않게 되게 되었다,

다만 아이프로는 같이 즐겨보고 있다 아이가 말을 배울때는 더 조심은 해야 할것 같다. 너무나 욕설적이고 좀 안좋은 언어를 쓰는 아이를 보면 나도 눈쌀을 찡그리는데 아이들이 그것을 배울곳은 부모이거나 텔레비전속밖에 어디있겠는가/

그렇다고 텔레비전을 없앨수가있을까 요즘아이들은 텔레비전의 내용을 모르면 학교에 가서 대화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게임또한 마찬가지이고,,어른들도 그런것을 어디 아이들만 나쁘다고 할수있을까?

어른들도 만나면 유행하는 프로그램이야기 연예인이야기가 주가 되고 있는것을 사실이다,

이책을 손에 들고 한참을 웃었다 . 아이가 꿈을 꾼것인가,,,,하고..

나에게도 이런텔레비전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궂이 아이에게 산교육을 해줄수 있을것이다.

텔레비전이란것이 꼭 나쁜것일까?

텔레비전을 만드는이들도 아니 프로를 만드는이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그들도 좋고 나쁨을 아는 그런데 보는 이들이 너무 가리지 않고 마구 보는 것은  아닌지. 아이에게 보여줄것과 그렇지 않을것을 고르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나조금 편안하자고 아이에게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틀어주는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아주 멋진여행을 했다,

아이도 이런 텔레비전이 갖고 싶은모양이다. 우리신랑도 있었으면 한다,

오늘도 즐거운 책한권을 읽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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