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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라인 - 전2권 세트
볼프람 플라이쉬하우어 지음, 김청환 옮김 /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5년 8월
평점 :
절판
재미있게 즐겁게 읽었다,
음,,처음에는 조금 버겁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술술 너무 잘읽힌다. 재미있다,
내가 역사공부를 많이 한사람도 아니다 학교 다닐때 배운것 그리고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주워들은것이 많다면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다,
그런데 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처음에는 정말,,정말로,하면서 책을 읽었다,옆지기에게 이게 사실일까 라고 물어가면서,
문학강사가 가브리엘 죽음을 궁금이 여기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언제나 무엇인가 궁금증이 잇을때 어떤이는 그냥 넘기는가 하면 어떤이는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실마리를 찾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르겠다 하고 그냥 넘기는것보다 왜 라는 의문을 가질때 발전이있겠지,
여기에는 앙리4세와 그의 여인들 의이야기가 나온다 그시대의 권력과 세력다툼도 나온다,
어느나라나 어디나 마찬가지다
책을보면 남녀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그 남녀의 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이들의 이야기,그런데 어째서 그녀는 죽는것일까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그림들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것일까,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앙리4세와 가브리엘에 관심이 가져진다. 진실은 무엇일까,
어떤이가 진실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일까.
지루할거라고 생각햇던 책이 나에게 너무나 즐거움을 주어서 좋았다,
알기 쉽게 편안하게 잘 설명되어있고 나는 읽기에 참 편했다 어려운 이름들이 나오는데 조금만 신경써서 읽으면 알기 쉽고, 역사이야기랑 현실이야기가 조화롭게 이어져가는것 같아서 좋았다,
만일 궁금한분들이 있다면 여러분들도 한번읽어보세요,
재미있어요,,
이책은 역사예술 추리소설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