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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 칼릴 지브란 우화집 ㅣ 동화 보물창고 11
칼릴 지브란 지음, 신형건 옮김, 조경주 그림 / 보물창고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우화집
우리가 알고있는 우화집이랑은 조금다른느낌이다,
책을 읽는내내 마음한구석이 따뜻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냥 편안했다,
조금 어려운 아니 이해하기 힘든부분도 있었다,
아동도서라기 보다는 그냥 어른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도 괜찮을듯하다,
요즘 어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이야기들이 너무 많다,
요즘 아이들이 철도 일찍들고 성숙하다고 하지만,
이책을 읽고 이해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런데 짧은 단편으로 된 이야기 는 알쏭달쏭할때도 있지만,
글과 함께 어우려진 그림또한 사람의 마음을 확 휘어잡는다,
너무 멋진 그림과 글의 어우러짐이 멋잇다,
우리들의 어리석음 욕심 사랑 욕망. 등을 아주 머리에 쏙 들어오게 들려주는 이야기
언제나 내곁에 놓고서 읽고 싶다,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책이다,
내책상에 오래도록 내곁에 머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