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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부처님의 자비심에 기대어.. (공감20 댓글3 먼댓글0) 2018-05-02
북마크하기 2017년,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미워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공감46 댓글34 먼댓글0) 2017-12-28
북마크하기 빠에야 2인분은 제가 먹겠습니다. (공감26 댓글29 먼댓글0) 2017-12-13
북마크하기 Where are we? (공감34 댓글7 먼댓글0) 2016-12-12
북마크하기 평생 너의 짜장면은 내가 책임질게. (공감39 댓글14 먼댓글0) 2016-10-26
북마크하기 크리스마스는 시와 함께? (공감21 댓글10 먼댓글0) 2015-12-24
북마크하기 그녀와 내가 지독하게 잘 맞는것 같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어쩌면 그때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맞는 부분이 어쩌다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다고. 이번 앨범에서는 내 마음에 드는 곡이 없고 전체적으로 오글거려서 나는 심규선이라면 아마도 이 앨범 전의 심규선만 듣게 될 것 같다. 당황스러워.. (공감2 댓글3 먼댓글0)
<Lucia(심규선) - 정규 2집 Light & Shade chapter.1>
2014-06-10
북마크하기 점심엔 불닭볶음면! (공감19 댓글28 먼댓글0) 2014-05-16
북마크하기 봄을 듣다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4-03-04
북마크하기 지난 며칠 (공감7 댓글54 먼댓글0) 201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