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라면이라고 있는데 신라면,진라면등에 비하면 약간 매니악한 라면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럼에도 꾸준히 라면판매순위 10위안에 꾸준히 드는 베스트셀러지요.


사실 참꺠라면을 잘 안먹어서 몰랐는데 참깨라면 컵라면의 포장 그림에 재미난 비밀이 있다고 하네요.


포장지에 있는 계란의 디자인이 제 각기 다르다고 하네요.컵라면 겉면에 있는 라면에 계란이 톡하고 들어있는 경우가 다른 라면에도 많지만 참깨라면처럼 계란에 표정이 있고 또 컵라면마다 계란의 표정이 각기 다른 경우는 처음 보네요.

역시나 덕후들이 좋아하는 라면답게 포장지도 매니악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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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조각중 가장 유명한 작품중의 하나가 바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생각하는 사람을 능가하는 생각하는 마늘이란 작품이 있네요.


오 정말 로댕의 작품을 능가하는 멋진 작품이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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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몇년전부터 부동의 1위였던 된장찌개를 제치고 김치찌개가 1등을 차치했다고 하지요.


이처럼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음식인 김치찌개,그 김치찌개 4천왕을 아시나요?


김치찌개 사진을 순서대로 살펴보자면 돼지고기 김치찌개>참치김치찌개>꽁치김치찌개>스팸김치찌개 입니다.가히 김치찌개 4대 천왕이라고 할 수 있지요.

김치찌개의 근본은 역시나 돼지고기 김치찌개라고 할 수 있지만 전 초딩입맛이라 그런지 스팸김치찌개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알라디너 여러분들은 어떤 김치찌개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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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은에서 한국은 예선 탈락했지만 다른 떄와 달리 특이하게 오전에 한국 경기가 펼쳐졌지요.그러다보니 매번 새벽잠을 설치던 다른 때와 달리 오전에 편하게 시청이 가능한데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아쉽게도 시청이 어려운 편이 었습니다.

물론 직장에 따라서 직원들의 능률 향상 차원에서 월드컵 시청을 하는 곳도 있지만 학생들은 수업 때문에 시청이 거의 불가하지요.


그런데 경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체코전을 학생들에게 시청케 했는데 이를 안 교장선생님이 노발 대발해서 체코전 TV시청을 하게 한 교사들을 색출했다고 합니다.

이에 분노한 한 고등학생이 이에 대한 성명문을 발표했더군요.


오 패기에 찬 고등학생으로 앞으로 장래가 기대됩니다.그나저나 인간적으로 한국 예선전은 특활차원에서 학교에서도 시청케 하는 것도 좋은 수업의 일환이라고 여겨지는데 교장 선생님들은 머리가 너무 굳어진것 같습니다.

홍명보 전 국대 감독은 중 고등학생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수업시간에 월드컵 시청을 하는 것이 꼴 보기 싫어서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마음으로 자신을 스스로 희생하면서 과감히 국민 모두가 이해하기 힘든 전술을 펼쳐 월드컵 예선전 2패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홍명보 감독이 예선전 패배 당시 기자 회견이나 국대 퇴임 기자회견에서 마치 얼굴에 철판을 깐 듯이 왜 그렇게 당당해 보였나 이제사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역시 대한민국에서 축구보다는 공부가 우선이지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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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개국의 대학입시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하지요.하지만 대학이 많아서 대학 진학율이 높은 한국과 일본에 비해 중국의 대입시험은 훨씬 더 박터진다고 하네요.


중국의 대학 입시를 흔히 가오카오(高考, Gāokǎo)라고 하는데 이는 '보통고등학교조생전국통일시험(普通高等学校招生全国统一考试)'의 줄임말로, 중국의 전국 단위 대학입학시험(한국의 수능)을 뜻합니다.매년 6월 7일부터 시작되며 지역과 선택 과목에 따라 2~4일간 치러집니다. 중국에서는 한 해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거대하고 치열한 시험으로 꼽힙니다.


한국 수능과 달리 카오카오는 ①한국이 전국이 동일한 시험지로 시험을 보고 점수를 경쟁하지만, 중국은 각 성·직할시·자치구별로 시험 문제가 다르거나 채점 및 배분 방식이 다름.②지역별 대학생 입학 쿼터제와 호구 제도란 것이 있어 북경이나 상해와 같은 대도시에 호적이 있는 학생은 지역 명문대(북경대,칭화대등)의 입학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나 인구가 많고 명문대가 적은 지방 성의 학생들은 고득점임에도 지역 출신이라 입학 쿼터제에 걸려 북경대와 칭화대등의 입학에 탈락할 수 있음 이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은 매년 약 1,200만명 정도가 수능을 보는데 한국의 스카이에 해당하는 985나 211소속 대학은 전체 수험생의 2%만 입학이 가능해 고등학생들의 경쟁이 한국보다 훨씬 치열하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한국도 대입시험에 올 인하는 경우도 많지만 중국처럼 학교에서 수액을 맞으며 공부하는 것은 본 일이 없어 보입니다.

참 중국의 카오카오는 대단하단 생각이 들면서 저리 공부해서 대학을 졸업해도 배달원이나 해야되는 중국의 현재 상황도 좀 암울하단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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