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 그룹을 런칭 할 때나 Z세대 배우를 키울적에  기획사들이 제일 걱정하는 것이 바로 소속사 연예인들의 학창시절 학폭 논란입니다.

실제 학폭 여부를 차치하고라도 한번 인터넷 상에 학폭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면 치명적이기 때문이지요.실재 유명 아이돌 그룹중에서 학폭 논란으로 퇴출된 아이돌도 있고 또 오랜 무명 배우 생활을 하다 뜨나 싶더니 역시 학폭 논란으로 갑작스레 사라진 배우도 있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학폭 논란에서 어떠한 논란,다시 말해서 학폭 논란 0%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연예인이 있습니다.아니 어떻게 0%라고 확신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이 들은 정말 100% 학폭논란에서 자유롭다고 감히 말 할 수 있지요.


넵, 그 주인공은 바로 악동 뮤지션의 이찬혁,이수현입니다.

- 이찬혁

초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 이수현

초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중학교 검정굇 합격


ㅎㅎ 둘다 정규 교육을 수료(부모님따라 몽골에서 홈스쿨링 함)하지 않았기에 학폭 논란에서 100% 자유로울 수 있는 유일한 연예인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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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면서 낮에도 영하 5~6도 여서 무척 추웠지요.그래서 되도록이면 밖에 나가지 않을려고 하지만 병원갈 때는 나갈 수 밖에 없어 패딩으로 중무장하고 외출을 하게 됩니다.


병원같다가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버스에서 미모의 20대 여성 2명이 내리는데 추웠는지 갑자기 wow C8 Z니게 춥네하고 큰소리로 욕을 해서 멍하니 버스 기다리다가 깜놀 했습니다.

그래서 욕하고 지나가는 여성을 보니 한 겨울 추운 날씨에 미니 스커트에 스타킹 차림이니 추울 수 밖에 없지요.

<신문 사진>


한 겨울에 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외출을 하니 추울 수 밖에 없지요.사진속 아주머니가 미니스커트 여성을 놀라는 눈으로 보는 것이 재미있네요.

여성분들이 멋내는 것도 좋지만 너무 추운 날씨에는 몸 건강한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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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번역된 E.S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 변호사 시리즈 작품들 이다.

현재 페리 메이슨 변호사 시리즈의 인지도가 추리소설 애호가 사이에서도 거의 바닥임을 감안한다면 의외로 셜록 홈즈나 뤼팽 못지 않게 50년대부터 번역되기 시작해서 2천년대까지 아주 꾸준히 번역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50년대>

마의 함정(1957년 원제 불명)-출판사 불명


<60년대>

신부의 호기심(1961년The Case of the Curious Bride  -기묘한 신부 추정)-신생대중문고

정직한 피고(1961년 he Case of the Negligent Nymph)-신생대중문고

비로드의 손톱(1962년)-문선각 세계명작추리문학전집 7권ㅂ

비로오드의 손톱(1962년)-보진재 세계추리소설명작전집 5권

렉스터가의 후예(1966년)-양문사

영원한 도망자(1966년)-양문사

고독한 여상속인(1966년)-양문사외 추가 2권


<70년대>

토라진 아가씨(1974년)-하서추리문고

빌로오도의 손톱(1977년)-동서추리문고

페르시아 고양이(1977년)-동서추리문고

기묘한 신부(1977년)-동서추리문고 

대담한 의혹(1978년)삼중당 추리문고


<80년대>

주인없는 지문(1980년 원제 고독한 여상속인)-일광사

심야의 총성(1980년 원제 영원한 도망자)-일광사

검은 유혹(1980년원제 대다한 유혹)-일광사

환상의 재난(1986년 원제불명)-진화당

말더듬이 주교(1986년)-자유추리문고

기묘한 신부(1988년)- 일신 추리문고

행운의 다리미녀(1988년)-문공사

의안살인사건(1988년)-문공사

관리인의 고양이(1988년)-문공사

제3의 공포(원제:오리익사사건)-엠마뉴엘 출판사


<90년대>

미녀의 다리(1992년원제 행운의 다리미녀)=세진출판사

예정된 살인(1992년 원제 의안살인사건)-세진출판사

무서운 사람들(1992년원제 토라진 아가씨)-세진출판사

막대한 유산(1992년 원제 관리인의 고양이)-세진출판사

토라진 아가씨(1992년)-해문 세게추리 수작선


<이천년대>

말더듬이 주교(2003년)-동서DMB

기묘한 신부(2003년)-동서DMB

비로드의 손톱(2003년)-동서DMB

토라진 아가씨(2004년)-해문베스트7

벨벳속의 발톱(2022년)-엘렉시르



E.S 가드너의 페리 메이슨(변호사)시리즈는 의외로 국내에서 50년부터 2020년까지 꾸준하게 번역되고 있는 것은 국내 인지도가 낮은 것에 비해서 놀랍기 그지 없는데 이는 거의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포와로나 미스 마플 그리고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과 같은 정도의 레벨이라고 할 수 있다.(물론 홈즈나 포와로/마플,뤼팽은 거읙 국내에 전집으로 다 번역되었으니 일대일로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페리 메이슨 시리즈도 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번역 되었다는 사실로는 서로 비교할 만 하다 하겠다)

메이슨 시리즈가 50~60년대에 의외로 국내에 많이 번역된 것은 아무래도 메이슨 시리즈가 30년도 부터 간행되었고 TV드라마화 되었기 때문에 당시 미군이 국내에 주둔하고 있던 영향 탓에 일찍부터 국내에 번역된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페리 메이슨 시리즈가 86권이나 간행되었고 또 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번역되고 있지만 의외로 번역된 작품은 몇개 되지 않다.즉 한 소설이 여러 출판사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출간되었기에 생각보다 많이 번역된 것으로 착각 할 수 있는 것이다.


국내에 번역된 페리 메이슨 시리즈의 원제는 아래와 같다.

1.빌로드의 손톱( The Case of the Velvet Claws 1933)>5번 출간

▶비로도의 손톱(문선각 1962)/비로오드의 손톱(보진재 1962)/빌로오드의 손톱(동서추리 1977)/비로도의 손톱(동서DMB 2004)/벨벳속의 발톱(엘렉시르 2022)


2.토라진 아가씨(The Case of the Sulky Girl 1933)>4번 출간

▶토라진 아가씨(하서 1974)/무서운 사람들(세진 1992)/토라진 아가씨(해문 1992)/토라진 아가씨(해문 2004)


3.행운의 다리 미녀(The Case of the Lucky Legs 1934)>2번 춝간

▶행운의 다리미녀(문공사 1988)/미녀의 다리(세진 1992)


4.기묘한 신부( The Case of the Curious Bride 1934)>4번 출간

▶신부의 호기심(신생대중문고 1961)/기묘한 신부(동서추리 1977)/기묘한 신부(일신추리 1988)/기묘한 신부(동서DMB 2003)


5.의안 살인사건(The Case of the Counterfeit Eye 1935)>2번 출간

▶의안 살인사건(문공사 1988)/예정된 살인(세진 1992)


6.관리인의 고양이(The Case of the Caretaker's Cat 1935)>3번 출간

▶페르시아 고양이(동서추리 1977)/관리인의 고양이(문공사 1988)/막대한 유산(세진 1992)


7.말더듬이 주교(The Case of the Stuttering Bishop1936)>2번 출간

▶말더듬이 주교(자유추리 1986)/말더듬이 주교(동서 DMB 2003)


8.오리익사사건(The Case of the Drowning Duck 1942)>1번 출간

▶제 3의 공포(엠마뉴엘 80년대)/


9.영원한 도망자(The Case of the Half-Wakened Wife 1945)>2번 출간

▶영원한 도망자(양문사 1966)/심야의 총성(일광사 1980)/


10.고독한 여상속인(The Case of the Lonely Heiress 1947)>2번 출간

▶고독한 여상속인(양문사 1966)/주인없는 지문(일광사 1980)/


11.검은 유혹(The Case of the Daring Decoy 1957)>2번 출간

▶대담한 유혹(삼중당 1978)/검은유혹(일광사 1980)/


12.렉스터가의 후예(The Case of the Lucky Loser1957)>1번 출간

▶렉스터가의 후예(양문사 1966)


13.마의 함정(The Case of the Lame Canary1937)>1번 출간

▶마의 함정(출판사 불명 1957)


14.정직한 피고(The Case of the Negligent Nymph 1950)>1번 출간

▶정직한 피고(신생대중문고 1961)


15.환상의 재난(The Case of the Phantom Fortune 1964)>1번 출간

▶환상의 재난(진화당 1986)


86권이 간행된 페리 메이슨 시리즈중 국내에 번역된 작품은 총 15작품에 불과하다.그 중 현재 국내에서 구입해 읽을 수 있는 책들은 아래와 같다.

위 다섯 권을 제외하면 모두 헌책방을 뒤져야 구 할 수 있는 책들인데 실제 가장 근래에 간행된 책들이 90년대에 간행되었으니 실제 헌책방에서도 쉽게 구할 수 없을 거라고 여겨진다.

특히 한번만 출간된 제 3의 공포,렉스터가의 후예,마의 함정,정직한 피고,

환상의 재난등은 혹시라도 헌책방등지에 발견하면 구입하기를 적극 추천드린다.물론 2번 출간된 책들 역시 오래전에 절판되었기에 헌책방에서 보기 매우 힘들겠지만 혹시라도 눈에 보인다면 역시나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페리 메이슨 시리즈는 몇권을 갖고 있으나 50,60년대에 나온 페리 메이슨 책들은 한번 수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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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26-02-04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정한 장르 소설 덕후를 봅니다요~~^^;;

카스피 2026-02-04 22:38   좋아요 0 | URL
눈도 안좋고 해서 심심해서 개인적으로 끄적끄적 거리고 있어요^^;;;;
 

한 외국인 남성이 어설픈 타투 문식을 SNS에 올렸습니다.


어설프기 짝이 없는 타투 문신인데 사연인 즉 암으로 죽은 딸이 남긴 메모를 직접 허벅지에 새겼다고 합니다.가슴속에 사랑하는 딸을 묻은 아빠의 절절한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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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의 서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나오는 첫 화면에 보이는 것이 댓글 브리핑과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입니다.

댓글 브리핑은 내 글에 대해서 여러 알라디너들이 다신 댓글을 알려주는 것이고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은 그간 내가 즐겨찾은 서재의 쥔장들이 올리신 새글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보심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에 올라오는 글들이 예전에 비해서 적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이것은 단순히 생각하면 과거 즐겨찾기를 했던 서재의 쥔장들이 더 이상 알라딘 서재에서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에 글이 올라오던 분인데 여전히 왕성하게 서재 활동을 하시지만 제 서재 브리핑에 글이 안 올라오는 분들도 계신것 같더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과거에는 타 서재에 즐겨찾기가 있었다가 언제가 부터 즐겨찾기와 친구신청이 혼재하더니 지금은 친구신청만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과거에 즐겨찾기를 했더라도 시스템이 업데이트로 변경되면서 친구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후에는 즐겨찾기 서재 브리핑에 글이 올라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예전같으면 서재지기에게 즐겨찾기와 친구신청의 차이점에 대해 문의해 볼 수도 있지만 알라딘의 소통의 창구를 막아버리니 혹시 이 둘의 차이점을 아시는 알라디너분들 계시면 답 좀 부탁드릴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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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2-02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기도 서재 브리핑에 여전히 올라오는 것 같아요. 가끔 오랫만에 보는 주인장의 페이퍼 클릭해보면 친구 신청이 활성화 되어 있거든요.

카스피 2026-02-03 00:24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