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잠깐 동네 마트에 갔는데 불 타는 냄새가 코를 확 스치더군요.그래서 동네 어디서 불이났나 생각했는데 싸이렌 소리도 없고 조용하더구요.


핸드폰을 보니 구룡마을에 커다란 화재가 났다고 재난문자가 와 있어서 유튜브를 보니 정말 큰 화재가 났네요.


천명 가까운 소방대원들이 모여서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바람도 거세고 구룡마을 인근야산이 메말라서 쉽게 진화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고 하는데 화재 진압 하시는 소방대원도 모두 무탈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런데 뉴스에서 빈집에서 불이 났다고 하는데 왜 빈집에서 불이 났는지 좀 의아하긴 하네요.혹 방화가 아닐까 의심이 가는데 화재 진화후 보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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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내홍이 참으로 가관이다.거대 여당인 민주당이 지 입맛에 맞는 법을 마구 강행 통과시기고 있는 마당에 힘을 모아 이를 막기도 버거우데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는 자충수를 두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한동훈도 뭐 그닥 쉴드 칠 마음은 없는 것이 가족이 당원 게시판에 내부 총질이나 하고 이에 대한 사과 한마디도 없는 것도 어의가 없긴 한데 그렇다고 보수 총 집결로 민주당을 저지해도 될까 말까한 상황에서 꼬딱지만한 당내 권력을 웅켜 쥐겠다고 한동훈을 제명한 장동혁 현 대표의 병신 짓거리를 보면 참 답이 없는 당이란 생각이 든다.


이처럼 서로 내부 총질하는 당에 올 지방 선거에서 어느 국민이 표를 줄지참 한심하기 그지 없다.딱히 국민의 힘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정치 밸런스가 맞아야 나라기 제대로 돌아가는 법인데 이처럼 국민들 앞에서 서로 쌈박질이나 하니 국민의 힘은 차리리 스스로 자폭하는 편이 훨 낫지 않을까 싶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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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연간 통계를 한번 점검해 보았습니다.년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랭킹순위가 나오고 있네요.


2011년 405개/66위

2012년 380개/42위

2013년 173개/164위

2014년 62개/778위

2015년 52개/1,397위

2016뇬 66개/1,073위

2017년 75개/656위

2018년 131개/304위

2019년 204개/180위

2020년 109개/559위

2021년 93개/939위

2022년 17개/5,897위

2023년 0개/0위

2024년 603개/34위


제가 연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서재별 순위입니다.알라딘 블로그에 참여한는 분들이 나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알라딘 회원도 상당히 많은 것(근데 암만 알라딘을 검색해 보아도 알라딘 회원수나 블로그 이용자수는 알길이 없네요.영업비밀 인가 봅니다)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알라딘 블로그인 서재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17개의 글을 올렸음에도 순위가 5,897위라는 것은 매년 서재에 글 10개 이상 쓰는 분이 6천명도 안된다는 뜻 같습니다.


알라딘의 경우 책을 좋아하고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재에서 활동하는 알라디너는 의외로 적은 것 같습니다.알라딘측에서 별반 메리트를 주는 것도 아니고 글 많이 쓴다고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니-아 혜택이라면 알라딘 서재의 달인 정도네요-괜히 힘 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없단 뜻이겠지요.

알라딘 측에서도 책 파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어 블로그인 알라딘 서재의 활성화에 별반 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사실 다른 포털 블로그와 달리 알라딘은 책 리뷰라는 목적성이 강하기에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  입장에서는 리뷰 활성화 즉 서재의 활성화가 사업에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이제는 알라딘이 사업 안정화 궤도에 들어선 것인지 블로그를 더 키우거나 회원들에게 메리트를 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통계에도 알 수 있듯이 서재에 글을 올리는 분들이 년간 6천명 내외로 사람이 적으니 알라딘 측에서도 언제가 운용 유지비 대비 서재 활성화가 안도서 알라딘 블로그도  언제 없어질지 몰라 좀 불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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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서울 시내 버스 총파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이라 학생들이 학교 등교는 없었지만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고역이였다고 하더군요.실제 잠시 일을 보러 버스 정류장에 갔는데 마을버스외에는 정말 일반 시내 버스는 전혀 운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가려던 곳이 지하철역이 없는 곳이라 결국 되돌아 왔지만 진짜 중앙 버스 차로에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광역버스 외에는 서울 시내 버스는 단 한대도 없습니다.

버스가 파업이라 서울 시내가 한가 할 줄 알았는데 웬걸 날씨도 추운데다 버스도 안다니니 사람들이 모두 자가용을 끌고 나온 모양입니다.수요일이데도 차선들이 자가용으로 꽉 막혀 있네요.


오늘도 버스 파업이 계속될까봐 걱정했는데 새벽 2시 40분 현재 서울시와 버스노조간에 협상이 타결되어서 오늘 새벽 첫차부터 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된다고 하네요.

ㅎㅎ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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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6-01-15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버스 파업 때문에 불편했답니다. 다행이네요.^^

카스피 2026-01-15 23:12   좋아요 0 | URL
넵,오을 파업이 풀려서 정말 다행이네요.
 

최홍만 횽님옆에 웬 어린이가 있는 듯한 사진 한장이 있습니다.


홍만이 형님옆에 있으면 누구나 작아보이긴 한데 저 분은 말라선지 더 작아보입니다.

그런데 반전은 저 남성분의 키가 181cm이라고 절대 작은 키가 아닌데 몸무게가 47kg라 더 왜소하고 보이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저 키에 저 몸무게만 군 면제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저 분 군대가서 최전방에 배치되면 과건 배영만 아저씨처럼 사진이 찍혀서 못먹고 못사는 대한민국 군인이라고 비라에 나올것 같습니다.


ㅎㅎ 정말 배영남 아저씨는 피골이 상접하네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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