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수상작 Only Forward /(Michael Marshall Smith)

2002
수상작 Ship of Fools /(Richard Paul Russo)

2003
수상작 The Mount /(Carol Emshwiller)

2004
수상작 Altered Carbon /(Richard K. Morgan)

2005
수상작 Life /(Gwyneth Jones)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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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수상작 Points of Departure /팻 머피(Pat Murphy)

1992
수상작 King of Morning, Queen of Day /이언 맥도날드(Ian McDonald)

1993
수상작 Through the Heart /(Richard Grant)

1994
수상작 Growing Up Weightless /존.M 포드(John M. Ford)
수상작 Elvissey /잭 워맥(Jack Womack)

1995
수상작 Mysterium /(Robert Charles Wilson)

1996
수상작 Headcrash /(Bruce Bethke)

1997
수상작 「타임 쉽」 The Time Ships /스티븐 벡스터(Stephen Baxter)

1998
수상작 The Troika /(Stepan Chapman)

1999
수상작 253: The Print Remix /(Geoff Ryman)

2000
수상작 Vacuum Diagrams /스티븐 벡스터(Stephen Baxter)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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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해피sf님이 올리신 08년도 출판 통계를 보고 sf와 접목하여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읍니다.출판된 sf소설들은 개인적인 평가에 따라 일부 가감될수 있으므로 정밀성은 떨어지니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분야별 발행 종수 현황

2008년에 총 4만 3,099종이 발행되었다.전년도와 비교해 볼 때 발행 종수는 4.9%(▲2,005종)로 소폭 증가하였으나, 발행부수는 19.6%(▼25,987,444부)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총류 분야가 59.6%로 큰폭의 증가세를 보여 2007년에 이어 1위를 차지한 분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아동 19.53%, 사회과학 13.6%, 문학 ․ 어학(각 9.4%), 역사 8.7% 순으로 늘어났고, 기술과학은 12.2% 로 가장 많이 감소한 분야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철학 11.3%, 만화 10.3%등 세 분야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f소설의 발행 종수는  전년대비  137% 신장하여 문학 평균 9.4%보다 높게 신장했다.
sf소설은 발행 종수는 전체 문학 수준에서 보면 미미하지만 sf독자들의 증가에 따라 꾸준히 신장됬음을 알수있다.09년도에는
과연 몇권이나 나올수 있을지???

 24(00년)> 17 (01년)> 46 (02년)> 32 (03년)> 18 (04년)>25 (05년)> 15 (06년)> 27 (07년)> 37 (08년)


종당 평균 발행부수 2,471부, 평균 책값은 1만 2,116원
....
도서의 평균정가는 1만 2,116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책값이 가장 비싼 분야는 순수과학 분야로 2만 2,960원이며 전년대비 19.5%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다음으로 기술과학(21,142원), 역사(19,963원), 총류(18,782원)등 으로 나타났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분야는 만화(4,413원), 아동(8,536원), 문학(9,845원) 순으로 나타났다.

도서의 평균정가는 1만 2,116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 sf의 경우  오히려 전년대비 -6%로 낮아졌다.07년 평균은 12,679원이고 08년 평균은 11,892원이다.
sf소설의 평균 가격대 변화는 아래와 같다.

 7,042(00년)>8,576(01년)>8,572 (02년)>9,828 (03년)>11,161 (04년)>11,271(05년)>10,669 (06년)> 12,679 (07년)> 11,892 (08년)

아래표와 같이 07년의 경우 10(만원미만)/17(만원이상), 08년은 19(만원미만)/16(만원이상)으로 만원이하 책들이 더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호시 신이찌의 플래시보 시리즈는 대상 수량을 한권으로 한정했고 동일한 책을 한정본으로 출판한 오멜로스의 5권(만육천이상)을 제외하면 08년 sf평균가격은 더 떨어질것으로 생각된다.

08년:6천원대(2)>8천원(3)>9천원(9)>만원(6)>만천원(1)>만이천(4)>만삼천(3)>만사천(1)>만오천(2)>만육천이상(6)
07년:                  7천원(2)>9천원(5)>만원(3)>만천원(1)>만이천(4)>만삼천(4)>만사천(8)>만오천(0)>만육천이상(1)

하지만 어찌됬건 단순히 비교해 보면 08년 문학(9,845원)보다 sf소설(11,892원)이 높은 것은 사실이며(물론 문학부분에서 sf소설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 낮다는 것은 필히 감안해야 하며 아래 한권당 면수와 함께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격적인 요소가 sf소설의 증가를 떨어뜨리는 한 요소가 되지않을가 싶다.

<08년 각 출판사별 평균 단가>
마      티:16,800원(1)
오멜라스:14,290원(10)→ 한정본 판매전략에 따라 단가 상승
행       책:13,167원(6) → 3위지만 실제로는 1위가 아닐지..
루비박스:12.300원(2)
북스피어:11,150원(4)
황금가지:10,800원(5)
문학과지성:10,000원(1)
우리교육:9,800원(1)
대       교:9,500원(2)
지식여행:8,900원(1)
기적의 책:8,800원(1)
문      예:8,000원(1)
까멜레용:6,800원(2)

평균 면수는 267쪽
한 권당 평균 면수는 267쪽으로 전년도의 266쪽에 비해 0.6%가 늘었다. 가장 두꺼운 분야는 평균 440쪽의 종교 분야로서 전년에 비해 15.4%로 가장 많이 늘었다. 반면 아동은 평균 100쪽으로 전체 분야 가운데 가장 얇은 분야로 나타났다.

sf소설의 경우 08년 권당 평균 면수는 373쪽으로 08년 책의 평균 면수보다 대략 100쪽 정도 많은 편이다.sf소설은 지속적으로 평균 쪽수가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72 (00년)>368 (01년)> 347 (02년)> 388 (03년)> 405 (04년)> 404 (05년)> 409 (06년)>485 (07년)> 373 (08년)
08년의 sf소설 평균 쪽수가 줄어든것은 07년에 비해 만원미만 sf소설들이 증가된 영향으로 판단된다.


위를 토대로 나름대로 아래와 같은 결론에 다달았읍니다.
1.sf소설은 sf독자들의 증가함에 따라 각 출판사가 이 분야에 흥미를 보이면서 발행 종수가 신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예를 들면 08년에 오멜라스,09년에 샘터등이 새로이 sf소설을 출간하고 있음)

2.sf소설의 가격은 문학 가격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다.
이 말은 맞기도 하지만 틀리기도 하는 말이다.sf소설이 가격이 문학 평균보다 높은 편이지만 권당 페이지수가 대략 100페이지 정도 많이 때문이지요.
sf 애독자의 경우 워낙 한정된 수량이 출판되다 보니 sf소설 가격을 수긍할수 있지만 일반 독자들의 경우 비주류의 sf소설의 가격이 상대적을 비싸면 책을 안사볼 수 있으므로 출판사들의 보다 적절한 가격 정책이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물론 이경우 가격을 적절히 흡수할수 있는 대형 출판사들이 sf소설들을 지속적으로 발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문학에서 sf소설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매니아층인 독자들이 있는 관계로 어느 정도 판매가 가능하지만 신규 독자 창출 실패로 기존에 출판했던 출판사들이 1~2년 정도 하다가 발을 빼는 편입니다.오멜라스와 샘터등이 신규로 sf 출판시장에 신규 독자 창출이 없다면 아마도 곧 발을 빼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sf 신규 독자 창출을 위해서는 적당한 가격(개인적으로는 12,000원 미만-오멜라스의 한정본 전략은 좀 시기 상조였지 않나 싶네요.기존의 sf독자들은 흔쾌히 샀겠지만 뭔가 하고 책을 들었던 일반 독자들은 sf소설은 이렇게 비싼가하고 책을 놨을수 있다고 봅니다.나중에 일반판이 나왔지만 안 샀을 확률이 대단히 높지요)과 단편집들을 좀더 많이 출판  했으면 합니다.
sf소설을 모르는 일반 독자들에게 갑작스레 장편을 권하기는 힘들지요.일단 여러 작가의 다양한 단편들을 읽으면서 sf소설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킨후 좋아하는 작가의 장편을 찾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사실 일반 독자들에게 빅 3외에 sf소설가들은 대단히 낯선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에도 행책의 하드 sf시리즈외에는 단편집들이 없어 매우 아쉬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by caspi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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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2009-02-05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가끔 책을 장바구니에 담다가 가격 보고 다시 빼기고 하지만요, 물가상승에 대비한다면 책값 오름새는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SF도서 시장이 워낙 척박해서 가격단가를 낮추는 것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책이란 게 워낙 초기 단가가 높습니다. 로열티에 번역비에 인쇄비에, 기타 인건비... 대신 많이 찍으면 많이 찍을수록 뒤에는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SF의 경우 마니아층이 있다고는 해도 그 숫자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겁니다. 결국 단가 자체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출판사가 사회사업하는 것도 아닌데 책을 알리겠다는 목적으로 손해를 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비용문제는 너무니없는 가격만 아니라면 출판사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석 2009-02-05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장편집이 단편집보다 더 잘 팔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옴니버스식이 아닌 순수한 단편집은 선호도가 낮다고 하더군요. SF를 좀더 보편적으로 알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도 거기까진 뾰족한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사실, 젤 좋은 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불가능하겠죠.

카스피 2009-02-05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보석님도 SF를 좋아하시니봐요.^^
보석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히 기존 SF매니아만 상대로 한다면 굳이 가격을 낮출 필요는 없겠지요.하지만 절대 독자수를 늘리지 않으면 출간되는 숫자는 아마 한정될것 같아요.
그리고 장편이 물론 단편보다 많이 팔리겠지만 그건 유명한 빅 3정도의 작가만 해당될겁니다.
여러 작가들의 단편을 접해봐야 그 작가들을 알게 되고 장편도 출간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았읍니다.

보석 2009-02-06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F는 관심은 있지만 썩 제 취향은 아닌 장르더군요.^^; 그나마 행책에서 나오는 시리즈는 취향에 맞는 게 있어서 그쪽 시리즈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워낙 순수문학이 아닌 장르문학-판타지, 추리, SF-를 얕보는 분위기라 더욱 독자층이 넓어지는 데 어려움이 많겠지요. 비슷하게 척박하던 미스터리 시장이 제법 커졌으니 조만간 SF도 한번 '뜨지' 않을까요?ㅎㅎ

카스피 2009-02-06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국내어서 순 문학이 메이저리그라면 미스터리와 sf는 마이너리그라고 할수 있죠.하지만 미스터리가 트리플 A라면 sf는 루키리그정도 되지 않을까요.
언제 뜰지 갑갑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몇권이 계속 출간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983
수상작 「소프트웨어」 Software /루디 러커(Rudy Rucker)

1984
수상작 「아누비스의 문」 The Anubis Gates /팀 파워스(Tim Powers)
 
1985
수상작 「뉴로맨서」 Neuromancer /월리엄 깁슨(William Gibson)

1986
수상작 Dinner at Deviant's Palace /팀 파워스(Tim Powers)

1987
수상작 「호문크루스」 Homunculus /제임스.P 블레이록(James P. Blaylock)

1988
수상작 Strange Toys /(Patricia Geary)

1989
수상작 400 Billion Stars /(Paul J. McAuley)
수상작 「웨트 웨어」 Wetware /루디 러커(Rudy Rucker)

1990
수상작 Subterranean Gallery /(Richard Paul Russo)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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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K 딕상(Philip K. Dick Award)
필립.K 딕을 기념해 설정된 상.페이퍼북 라이터인 딕을 추모해서 미국에서 출판된 페이퍼북 오리지날 장편중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정확한 명칭은 필립 K 딕 기념상(Philip K. Dick Memorial Award)이다.
ThomasMDisch가 처음 주창하여 PhilipKDick이 작고한 이듬해인 1983년 제정되었다. SF팬들의 지역별 팬덤 중에서 뉴욕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필라델피아 과학소설협회(the Philadelphia Science Fiction Society)에서 주관하며, 그래서 매년 열리는 Norwescon이라는 컨벤션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다.

특징은 전년도에 페이퍼백으로 처음 출간된 책을 대상으로 심사한다는 점. 딕 자신이 생전에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출판사들로부터도 외면당했기 때문에 이 상도 전년도에 염가보급판으로 처음 출간된 SF나 판타지 소설을 심사대상으로 삼는다. 트레이드백으로 나온 책도 심사대상이지만 하드커버와 동시 발매되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5명의 심사위원단이 후보작을 읽고 최종 결정한다. SF도 하드커버로 발매되는 경향이 점점 가속화되면서 마땅한 후보작을 찾는 일이 자꾸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출처:sf리더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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