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이가 기어 다닌다면서 위험하다고 베이비 가드를 사야 된다고 해서 구매했다고 한 어느 엄마가 분노의 사진을 SNS에 올렸네요.
ㅎㅎ 애기의 안전이 아니라 컴퓨터의 안전(게임중에 아기가 전원끄는 것을 방지)을 위해서 베이비 가드를 설치 했네요.
놀아주지 않는 아빠를 바로보는 아기의 애처로운 시선이 절로 보이는 것 같네요.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