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걱정을 쓸데 없다는 말이 있지요.암만 구설수에 올라도 일반인들에 비해 잘 먹고 잘 살기 떄문이지요.

일본의 톱배우 다나카 케이는 2025년 발생한 배우 나가노 메이와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지상파 방송과 광고계에서 사실상 퇴출(활동 중단)된 상태라고 하는데 여배우 메이 역시 출연 예정이던 NHK 대하드라마 등에서 전격 하차하고 광고계에서 손절당했으며, 두 사람 모두 일본 연예계에서 사실상 쫓겨나다시피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다나카 케이는 배우 생활을 못하자 뜻 밖의 직업을 찾았다고 하는군요.

불륜 소동 이후 줄곧 해외 포커 대회에 참가해 온 그는 2025년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포커 대회(WSOP)에서 1,935명 중 3위에 올라 약 1,700만 엔을 획득했고 이어 유럽 및 호주 대회 등에서도 연이어 상위권에 입상하며 두 달 사이에만 포커로 2,000만 엔(한화 약 1억 8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다른 포커대회에서도 우승하여 7,300만엔을 벌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연예인 걱정을 하지 말란 이야기가 나오나 봅니다.

by caspi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