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BTS의 광화문 무료 콘서트가 밤 8시부터 시작되면서 약 30만명 정도의 팬들이 모였다고 한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공연히 무사히 끝난 모양인데 BTS 공연후기가 블라인드에서 팬이 아닌 직장인의 시각에서 올라왔다.


공연전에는 BTS 콘서트로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보여서 광화문 일대 자영업자들이 돈을 좀 벌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안저아등 기타 문제로 건물내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는 사실을 블라 글을 읽고 처음 알았다.

실제 BTS 콘서트 안정을 위해 수천명의 경찰 병력이 집결했는데 경찰 병력이야 국가 차원에서 한국의 이미지 고취와 외국 방문객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지원을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문을 닫은 광화문 건물내 매장들의 매출 O에 대한 보상을 왜 건물주가 해야 되는지는 나 역시도 문제가 있단 생각이 든다.

이번 BTS 무료 콘서트로 이익을 본 이들은 하이브(물론 무료 콘서트이기에 직접적으로 이익을 없겠지만 방탄의 이미지 제고와 기타 굿즈등 간접적 이익이 클 것이라고 예상)및 이를 중계한 넷플릭스를 실직적인 이익을 취했을 거라고 여겨지기에 당연히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문을 닫아 손실을 입은 매장들에게 손해 배상을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열혈 아미 팬들이 광화문 내 문닫은 매장을 확인해서 판매 화력 지원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그것도 아니라면 돈 많이 버는 방탄 멤버들이 직접 보상을 해 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BTS 컴백 광화문 무료 콘서트는 잘 끝나서 다행이지만 그 결과 광화문 일대 매장들의 손실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니 하이브와 방탄 소년단 그리고 넷 플릭스가 머리를 맞대고 이 분들의 손실에 대한 보전 조치가 필히 있어야 된다고 여겨진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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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3-23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씀을 듣고보니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네요 카스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