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월마다 기록하는 책탑


꾸준히 주마다, 월마다 남기는 책탑!

(『핵심 미국생활영어』은 곧 업로드 예정이다.)

매번 사진만 찍은 뒤 임시저장시켜놓곤 정작 업로드를 못 한 포스팅이 몇 개인지 모르겠다.

과감하게 지난 책탑들은 삭제하고 차근차근 올려봐야겠다.




『그림의 힘』 | 김선현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7746043




『바이든과 오바마』 | 스티븐 리빙스턴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6138237



바이든과 오바마10점

스티븐 리빙스턴 지음, 조영학 옮김/메디치미디어



『와세다 유치원에서의 1년』 | 조혜연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4743369



와세다 유치원에서의 1년10점

조혜연 지음/세나북스



『부장님 저 먼저 은퇴하겠습니다』 | 전규석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5098336




『코로나 전쟁_인간과 인간의 싸움』 | 안종주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6112525



코로나 전쟁, 인간과 인간의 싸움10점

안종주 지음/동아엠앤비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 | 박신식

리뷰 ▶ https://blog.naver.com/shn2213/222086966302



바이러스에도 안전해요10점

박신식 지음, 젤리이모 그림/소담주니어



『핵심 미국생활영어』 | 데이비드 김



핵심 미국생활영어10점

데이비드 김 지음/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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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다, 월마다 기록하는 책탑


매일 스스로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네며 되뇌인다.

착하다, 지적이다, 예쁘다, 선하다, 야무지다, 멋지다, 똑똑하다, 사랑스럽다, 귀엽다, 배려심있다…….

그렇게 되뇌이다 보면 어느새 그런 사람에 더 가까워지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 선생님과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다 '말의 힘'에 대해 깨우쳤던 것 같다.

(내 입으로 말하기 뭣하지만) 난 언제나 조용하고 착한 아이였고 지금도 달라진 게 전혀 없다.

딱 달라진 것이 하나 있다면 당시 단점 하나를 고쳤다는 점인데, 바로 나 자신을 과소평가한다는 점이었다.

당시, 선생님께서 그런 말을 해주셨다.

나 자신을 과소평가하게 되면 그 영향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고.

그렇게 나도 모르게 자존감이 낮아지면 앞으로 나 스스로에게 꼬리에 꼬리를 물며 악영향이 될 수 있다고.

그리곤 그런 말을 해주셨다.

"네가 생각한 것보다 그 이상으로 넌 착하고 예쁘고 똑똑하단다."

'선생님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그렇게 생각하면 돼. 그거면 돼.'

"매일같이 너 스스로에게 속삭이렴."

'세상에 있는 예쁜 말들을.'


매일 바쁜 일상에 치이다보면 당시 선생님이 해주셨던 귀중한 말을 잊곤 한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스스로를 또 과소평가하곤 하는데 그럴 때면 항상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을 되뇌인다.


그렇게 나는 매일같이 스스로에게 속삭인다.

세상에 존재하는 예쁜 말들을 가득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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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다, 월마다 기록하는 책탑


그 달이 끝나면 매번 책결산하는 사진은 찍어놓는데 매번 시기를 놓쳐 업로드가 늦어진다.

(언제 올리지;)

'벌써 7월이라니!'라고 했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8월이라니!

오목조목 따져보아도 뭔가 한 것에 비해 시간이 빠르게 흐르니

더 바짝 긴장 아닌 긴장하게 된다.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에 천둥번개까지, 장마가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한편으론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얼마나 심할 지 걱정되기도 한다.

잔잔하게 흐르는 8월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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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20-08-02 00: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책탑 좋네요~
요즘은 전자책이랑 오디오를 더 봐요
읽은 것 중에 종이책도 사긴하는데 다 사진 못해서 :-)

하나의책장 2020-08-03 20:38   좋아요 1 | URL
종이책만 읽다버릇하니 전자책은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사고싶은 책을 신간으로 전부 사들이면 그것또한 부담이기에 전 중고샵도 애용하고 있어요^^ 초딩님,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초딩 2020-08-03 21:05   좋아요 1 | URL
전 운전하면서 이제 오디오 북까지 ㅜㅜ
책을 가만히 앉아 보기 힘들어 전자책 오디오북까지 갔는데
그래서 종이책이 더 그립고 가끔 볼 땐 너무 좋아요
굿 밤 되세요~

하나의책장 2020-08-05 18:10   좋아요 0 | URL
아, 운전하시면서 오디오북까지 들으시다니! 초딩님의 책사랑이 충분히 느껴지네요! 이번주 내내 비가 쉬지 않고 내리네요. 운전 조심하세요^^

페크(pek0501) 2020-08-02 11: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탑은 가장 멋진 탑이죠.

하나의책장 2020-08-03 20:39   좋아요 1 | URL
그죠? 매번 이렇게 기록해놓고 있는데 다 모아놓고 보면 장관이더라고요^^ 페크님,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매주, 사진으로 남기는 책탑❣

매주라고 하기엔 잦은 편이긴 한데 책탑이 쌓아질 때면 무조건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


새로운 책을 내 품에 들어올 때면,

책을 펴기 전에 똑같은 장소, 똑같은 구도로 책표지를 사진으로 남긴다.

책탑이 쌓아질 때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용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일종의 의식이 되어버렸다고나 할까.

책탑만 모아진 폴더를 열어 쭉 볼 때면, 책표지만 모아진 폴더를 열어 쭉 볼 때면 이또한 장관이다❣


책탑 찍는 것만 SNS에 꾸준히 업로드해도 그 양이 꽤 방대할텐데 못 남기고 있다.

지난주, 책탑을 살펴보니 경영/경제서만 가득하기에 이번주는 다양한 분야로 골라 독서하기❣

(서평도 쓸 겸, 몇몇 책은 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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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이 나지 않도록 주택가의 핏자국을 지운 것이 경찰이라면 범인은 은폐공작을 전혀 하지 않았다. 범인에게 범행을 숨기려는 의사가 없었다는 뜻이다.

소동이 벌어져도 상관없었거나, 어쩌면 소동을 벌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아카리 자매는 (두 사람이 흡혈종 관련 문제 전반을 다루는 대책실 직원을 고려하면) 흡혈종의 존재를 일반인에게 감추는 한편, 다짜고짜 덤벼들지도 모르는 흉악한 상대와 대치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 놓여 있는 셈이다.

"애당초 흡혈종은 인간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수가 적으니까 흡혈종이 일으키는 범죄도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어요. 흡혈종이 인간에 비해 유달리 폭력적인 것도 아니고요. 다만 흡혈종은 인간에 비해 신체 능력이 우월해서 마음만 먹으면 맨손으로도 인간을 죽일 수 있어요. 혹시나 살인 자체에서 쾌락을 찾는 인간이 흡혈종으로 변화하면 정말 골치가 아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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