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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하다 『여름의 겨울』부터 읽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잔상이 오래가는 것은 그 때에 겪었던 기억과 그 때에 들었던 말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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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주 동안 읽을 책들을 쌓아놓았다. 잡지가 더 있긴한데 한 프레임 안에 채워지기 힘들 것 같아 나눠 찍었다.

 

평소 한 주 혹은 두 주 동안 읽을 책들을 쌓아놓고 사진으로 남긴다. 이외에도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구도로 책커버가 담긴 사진을 남긴다.

책 사진만 담긴 외장하드가 따로 있는데 책커버 폴더는 이미 천 장을 훌쩍 넘겼고 책탑을 담은 사진 또한 사 백장이 훌쩍 넘었으니 꾸준히 다독하고 있음을 느꼈다.

고등학생 때부터 책탑을 찍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기록으로 남긴 건 대학생 때였는데 그 때부터 남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나의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기에,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가치가 부여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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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포스팅할 타이밍을 놓쳐서 못 올렸지만 한 주에 읽을 책을 모아놓고 꼭 책탑을 찍는다.

주말에 이 세 권을 읽으려고 책탑을 찍어놨는데 『벌거벗을 용기』는 진즉 다 읽어서 대신 『빅나인』을 읽었다.

 

임시저장글에 묵혀있는 이 글들을 하루빨리 올려야 하는데 언제 다 수정해서 올려야할지 모르겠다.

이 중에 리뷰만 해도 15권인데-_-;

 

『벌거벗을 용기』에 이어 『검은 고양이 카페』 리뷰가 곧 올라갈 예정이다.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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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에 차곡차곡, 유윤종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집에 있으면 허전한 분위기를 채워넣기 위해 모두가 음악을 튼다,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혼자 있을 때는 그저 조용하게 있고 싶어서 잔잔한 팝이나 클래식을 틀곤 한다.

어린 시절에 클래식을 틀어준 엄마의 영향 덕분인지 모차르트의 곡을 즐겨 듣는다.

클래식을 좋아하니 자연스레 클래식과 관련된 도서도 즐겨 읽곤 하는데 제목부터 취향저격인 도서 한 권을 데려왔다.

바로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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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에 차곡차곡, 조정래 『아리랑』 특별한정판 핸디북 블루케이스 세트

 

 

 

어제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인증샷이다:)

 

몇 달만에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올해 안에 읽는 것이 목표인 아리랑🇰🇷
내년에는 꼭 토지를 읽어야 하기에 올해 안에 꼭 완독하고 싶다.

 

받아보니 작고 가벼운 핸디북이라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해 너무 좋다.

앞으로 몇 달 동안 토요일밤 독서타임을 책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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