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라는 것은 결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오염된 공기, 오염된 음식들, 오염된 물... 결국 시름시름 앓고 있는 지구. 모두 다 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필연이다. 또한 건강을 팔아 챙기는 무리들이 있다. 우리는 덜어내야 한다. 건강은 마이너스적 사고를 통해 찾아올 수 있다. 그것은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걸음이기도 하다.
 | 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신현승 옮김 / 시공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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