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라는 것은 결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오염된 공기, 오염된 음식들, 오염된 물... 결국 시름시름 앓고 있는 지구. 모두 다 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필연이다. 또한 건강을 팔아 챙기는 무리들이 있다. 우리는 덜어내야 한다. 건강은 마이너스적 사고를 통해 찾아올 수 있다. 그것은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걸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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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신현승 옮김 / 시공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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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1월 18일에 저장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어느 의사의 고백
로버트 S.멘델존 지음, 남점순 옮김, 박문일 감수 / 문예출판사 / 2000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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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1일에 저장

현대의 새로운 종교로 변해버린 의학. 병원은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다. 의사는 생명 그자체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치료에만 매달려 있다. 약과 메스는 그것이 생명을 보호하는데 필요해서 쓰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논리에 의해서 쓰인다. 그 쓰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는 의사 자신조차도 모른다. 으악 세상에 믿을것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또다시 절감한다.
음식혁명
존 로빈스 지음, 안의정 옮김 / 시공사 / 2002년 9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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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육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지방질의 과다 섭취로 인해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차원을 넘어 전세계적인 기아의 원인이기도 함을 밝힌다. 소와 돼지 등을 키우기 위해 열대우림은 점차 사라지고, 고기 1마리를 키우기 위해 들어가는 곡류로 사람 몇백명이 먹을 수 있다는 것. 과연 우리는 입이 즐겁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굶주리게 만들고 환경을 오염시키며 동물을 학대해야 할 것인가? 고기 한점엔 정말 지구의 핏방울이 뚝뚝 떨이지고 있는 것이다.
슈거 블루스- 설탕,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독, 개정판
윌리엄 더프티 지음, 이지연.최광민 옮김 / 북라인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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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이라고 불리는 현대병은 실제 습관병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그 습관의 한 중앙엔 바로 설탕이 놓여져 있다. 현재 우리네 음식에서 거의 절대적으로 빠지지 않는 요소인 설탕, 바로 그것이 현재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주된 독임을 밝힌다. 소위 정신병으로 분류된 것들도 실상은 설탕이라는 약물중독임에 우리는 놀라게 된다. 지금 당장 냉장고를 한번 들여다 봐라. 그리고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버려보아라. 아마도 냉장고는 텅텅 빌 것이다.
별난 한의사 손영기의 먹지마 건강법- 개정증보판
손영기 지음 / 북라인 / 2005년 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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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려는 사고를 플러스적 사고라고 한다면 오히려 현재 우리는 마이너스적 사고가 필요한 시점이란다. 인삼 홍삼 녹용 오가피 등등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가 아니라 인스턴트 밀가루 육류를 먹지말아야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즉 영양의 과잉시대에선 오히려 마이너스적 발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패스트푸드의 제국
에릭 슐로서 지음, 김은령 옮김 / 에코리브르 / 2001년 8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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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장의 효율성이 민주주의의 도덕성을 헤하면서 생겨난 것이 바로 다국적 패스트푸드 기업들이다. 이들은 동물학대는 물론 환경오염, 노동자착취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해악을 끼치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또 거대해졌는가를 역사적 흐름을 쫓아 이 책은 밝히고 있다.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헬렌 니어링 지음, 공경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9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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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때 요리하는 재미에 빠져 2시간씩 불앞에 서 있었다. 그러나 10분뒤 찾아오는 허무함. 이 책을 읽는 순간 깨달았다. 부엌에서의 시간을 줄이고 문화적 삶에 그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보다 가치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젠 10분이 넘는 요리는 하지않는다. 소박한 밥상을 통해 풍성한 삶을 만들수도 있을것 같다.
슬로푸드- 느리고 맛잇는 음식 이야기
카를로 페트리니 엮음, 김종덕.이경남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3년 8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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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상의 모든 음식이 한가지 맛만을 지닌다면 어떻게 될까? 바로 지금 세상은 그런 악몽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음식이 세계를 종횡하면서 지역특산품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엔 경제적 이익에 맞춘 세계적 단일상품이 자리를 잡게됐다. 다양성이 사라져버린 곳에선 그 다양한 맛을 즐길줄 알았던 혀도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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