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님, 이번에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운 차리고 복귀하면,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좋은 이웃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일이란 항상 양면이 있는거 같아요, 좋은 일도 함께하니 그것에 감사하게 되네요.
즐추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