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천안,
난 지금 내일 강의 땜시 휴일임에도 내려와 파워포인트를 만들고 있다
강의자료를 구글에서 찾다가 뭉크의 다음 그림을 봤다.

 

 

따라해봤다.

이게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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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치카님이 좀 더 그럴듯하게 해보라고 충고하셔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다시 찍었다

 




좀 그럴듯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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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7-10-01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마태우스 2007-10-01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자른지 두달쯤 됐는데 이렇게 치렁치렁하답니다^^

가넷 2007-10-01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라 하다가 턱이 빠질지도 모르겠네요...ㅎㅎ;;

chika 2007-10-01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짝퉁티가 나요. (조...조금 더 경악스러워하셔도 되는데요;;;;)
그래도 뭐.. 본인 사진 올린 페이퍼는 무조건적으로다가 추천을 하는 습성이 있어서 추천함다. ㅋ

라로 2007-10-01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숱이 많으시네요,,,,ㅎㅎ

Mephistopheles 2007-10-01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도 있고 머리카락도 있고.....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미테이션도 아니에요...ㅋㅋ

마태우스 2007-10-01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넷님/설마요 저 정도로는....^^
치카님/역시 그렇죠? 님 말씀 듣고 다시 찍었어요 봐주세요
나비님/그게 제 유일한 자랑이죠..^^
메피님/까칠하세요 너무 ㅠㅠ

sweetmagic 2007-10-01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프랑스에서 만취 상태에서 딱 저 포즈로 찍은 사진이 있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 사진 확대하셔서 간직하고 계세요.
우울할 때 마다 보시겠다며..........

sweetmagic 2007-10-01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찌찌뽕!!

마태우스 2007-10-01 0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매직님/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님과 같은 시각에 댓글을 남기다니!!! 매직님도 저런 포즈를 하고 찍으셨군요 보고싶긴 하지만 미녀에게 갖고 있는 신비감을 유지하기 위해..호홋.^^

웽스북스 2007-10-01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귀여우십니다 ^^

책읽는나무 2007-10-01 0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거울 보고 몇 번을 연습하신거에욧?
이제 딱 다섯 번만 더 연습하면 정말 똑같아질 것같아요.^^

춤추는인생. 2007-10-01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저번에 부리님이 더 좋다는말 취소해요. 이사진을 보니. 딱...
반해버렸쟎아요 ㅎㅎ.

다락방 2007-10-01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미치겠어요, 마태우스님.
아침일찍 출근해서 마태우스님 서재 들어왔다가 한참을 웃네요. 흐흣
저는 정말 마태우스님이 짱 좋아욧 >.<

조선인 2007-10-01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저 그림을 무척 무서워하는데, 앞으로는 안 무서워해도 될 거 같아요. 마태우스님이 떠오를테니까. *^^*

하늘바람 2007-10-01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은 정말 그럴듯해요. 우와. 참^^^^

무스탕 2007-10-01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
사무실에서 큰 소리로 웃어버렸자나욧!!
눈을 조금 더 똥그랗게 뜨시면 정말 똑같겠어요. 하하하~~~

chika 2007-10-01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첫번째는 '어라?'의 느낌이라면 두번째는 '으악'의 느낌이예요!
훌륭해요오~ (근디 추천은 한번뿐 못하네요이~ ^^;)

프레이야 2007-10-0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 마태님 두번째 사진 A급 짝퉁이에요. 추천이에요^^

비연 2007-10-01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점 어려지시는 듯 하옵니다..마태마마~ㅋㅋ

마늘빵 2007-10-01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흡. 정말 실물 사진이 더 무서워요.

2007-10-01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애쉬 2007-10-0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볼에 살이 너무 많으십니다~ 며칠 금식하시고 다시 도전하셔야 할 듯. ㅋㅋ

울보 2007-10-01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마태우스님덕에 웃고갑니다,
어쩜 저리 천진난만하다고 해야하나요,,ㅎㅎ

마태우스 2007-10-01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헤헤 부끄럽습니다 근데요 그 그림을 보면 누구나 저렇게 하고싶을 거 같아요^^
애쉬님/아악..제 치부를 건드리시다니 흑... 알겠습니다 몸 좀 만들겠습니다
속삭님/삭았다는 건 혹시 살이 빠졌다는 건가요? 요즘 제가 좀 그렇습니다 이해 바람!! 님이 찍은 것도 공개하삼. 원래 이 바닥이 망가지는 곳이잖아요
아프님/그렇죠? 튀어나와 잡아먹을 것 같죠?^^
비연님/어맛 안녕하셨어요 어려지긴요 배가 너무 나와서 가방으로 가려야 하는 실정인데.ㅠㅠ
혜경님/오옷 님의 추천은 일반인의 네배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리서치 앤드 리서치사가 판단했는데 감사하옵니다 열심히 하겠삼
치카님/아이디 하나 더 만드세요 어서!!^^
무스탕님/음 제가요 눈을 동그랗게 못뜹니다 작은 눈의 비애지요
하늘바람님/호홋 그렇죠? 더 표정을 험악하게 하면 불쾌감을 주거든요 그래서 타협한 것임^^
조선인님/안녕하셨어요 보고싶었어요 이벤트도 참가 못하고 죄송해요 ㅠㅠ 글구 남들은 귀엽다던데 흑..
다락방님/오옷 드뎌 고백을... 이 말을 듣기까지 여러 포즈를 취해야 했답니다^^
춤인생님/잘 선택하신 겁니다 호호호호홋!!
책나무님/거울 같은 거 없구요 대애충 찍었는데 저리도 멋진 표정이 나왔어요 호호호
웬디양님/제가 좋아하는 말이어요 안생긴 사람은 그쪽으로 나갈 수밖에 없어요^^
정아무개님/왜이러세요 얼짱께서!! ^^

가시장미 2007-10-01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흐흐흐! 언제든 실제로 만나면.. 저 표정 보여주기요! ^-^ 약속~~!!!

전호인 2007-10-01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카락도 다 밀어보심이 어떨런지........
그래야 지대로 일 듯.ㅎㅎ

시비돌이 2007-10-01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말대로 머리를 미셔야죠.

stella.K 2007-10-01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짖궂기는...그나마 두번째 사진이 그림과 가깝긴 한데 너무 어둡군요. 수고하셨습니다.^^

하루(春) 2007-10-01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입니다. 아래 사진이 훨 비슷합니다. 잘하셨어요. ㅋㅋ

sooninara 2007-10-01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도 웃기지만 댓글도 ㅋㅋㅋ

실비 2007-10-02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에게 웃음을 주시는군요^^

달콤한책 2007-10-02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사진보고 입 더 벌리세요 했더니 바로 다음 사진이 있군요 ㅋㅋ
예전에 아들이 이 그림보고 똑같이 흉내내더니 마태님도 ㅋㅋ
(참고로 아들은 10살)
흠...머리가 좀 기니 더 어려보이십니다^^

미즈행복 2007-10-11 0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달이면 머리가 다시 치렁치렁해질 시기죠.
그래도 마태님이야 어떻게 하고 계셔도 멋지시잖아요!

세실 2007-10-17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쵸...입을 더 벌리세요~~~ ㅎㅎ

세실 2007-10-17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저 장발은 안좋아한다고 말씀드렸을텐데...

마태우스 2007-10-24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일시적 장발입니다 이발비 떄문에요... 머리깎고 찾아뵙겠습니다
미즈행복님/아이...전 님이 젤 좋아요!
달콤한책님/그, 그게요..제가 열살인 게 아니라 님 자제분이 성숙한 겁니다
실비님/어맛 부끄럽습니다 더 잘해야 하는데...
수니님/어맛 오랜만이어요!! 더 잘해야 하는데
하루님/부끄럽습니다 더 잘해야 하는데... 하시는일은 잘되시나요....
스텔라님/수고랄 것 까지는...호호 근데 이거 찍고 핸폰 카메라 고장나버렸다는... 사진기도 놀랐나봐요
시비돌이님/머리숱 많은 게 유일한 장점이라서 호호
전호인님/아니되어요 전 그거 말고 다른 장점이 없다구요
가시장미님/저는...언제나 한가하니까 연락만 주삼... 월화목일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