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카슈미르,아프가니스탄,코소보,보스니아의 공통점은??

민족간,아니면 정파간 내전으로 주민들의 삶이 피폐할 대로

피폐해진 지역이라는 답이 나오지 않을까?

민족간 분쟁은 상대 민족에 대한 무한한 적개심을 증폭시켜,

엊그제까지 이웃 사촌으로 사이좋게 지내던 이들을 철천지 원수지간으로

만들어버리는 비극을 연출한다.

불과 50여년 전에 이땅에서도 그러한 비극이 발생했고,

그 후유증은 상당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겨놓고 있다.

과거 이땅에서 발생한 비극과 현재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제반

분쟁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최소한 다시는 이땅에서 전쟁의 암울한 그림자가

없기를 바란다. 1994년에 우리도 모르는 사이 전쟁의 수렁에 빠질 뻔한 적도 있지 않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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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근처에 사는 직원분하고 동국대 병원 근처에 있는 인도어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연습을 했다.
작년에 제주에 있으면서 부터 슬슬 골프를 배웠으니까 얼추 1년은 넘었는데
연습을 등한히 하다보니 엊그제 골프채를 처음 잡은 사람하고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다.
대략 1달 이상 안치다 다시 치니 양쪽 엄지손가락에 물집이 잡혀버렸다.
어깨하고 허리도 아프고....
제법 골프 레벨이 되시는 우리 팀장님은 나만 보면 골프 연습을 열심히 하라고 아우성이고,
스쿼시 제발 그만치고 골프에 더 비중을 두라고 난리시다.
회사 사람들이나 외부에서 업무상 만나는 사람들하고 좀 친해지면 "골프나 한 게임하시죠?"라고
할 수 있지만 "스쿼시나 한 게임 치시죠?"라고는 못 하지 않겠느냐는 말씀이다.
뭐 틀린 말씀은 아니나 이런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접대라는 방식을 통한 영업력 강화라는게
참으로 없어지기 힘들다는 생각을 해본다.
30대부터 50(심지어는60대)대 한국 남자들의 취미 내지는 어울릴 수 있는 수단이 딥따 협소함을
절감한다. 술마시는 거 아니면 골프치는 거(부담없는 사람들하고 몇번 나가본 골프장에서의 라운딩은
의외로 아주 힘들거나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이게 내가 누군가를 모시고 접대 개념으로 나간다면
영 부담스런 자리가 될 것이 분명하다. 무엇을 하느냐도 그렇고 누구랑 같이 하느냐도 문제고...)

지지난 주에 우리 부서랑 인적 구성(직원 수,직급 등)이 거의 똑같은 부서랑 족구를 한 게임한거를
제외하면 작장인들끼리 술과 골프의 범주를  벗어난 다른 활동을 해본 기억이 거의 없다.

우리 또래의 직장인들도 스쿼시,테니스(테니스는 마태님이 즐기심),배드민턴,축구,족구,야구,
수영,요가,발레,인라인 스케이팅,등산 등등의 다양한 취미를 갖고 서로 교류를 하고,
한쪽이 다른 쪽을 접대하는 것이 아닌 서로 대등한 관계에서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마 내가 직장생활하면서는 거의 이루어지기 어려운 꿈이라 생각은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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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5 08: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우맘 2006-09-05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다못해....카트라이더 한 겜 어때요? 라든가...^^;;;
ㅋㅋㅋ 아이템 상납....ㅡㅡ;; (아침부터 싸이한....)

짱구아빠 2006-09-05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지시하신대로 이행했습니다. ^^ 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진/우맘님> 한때 스타크래프트가 유행이던 시절에 게임 매니아인 직장 동료들과 주말이면 피씨방을 전전하면서 게임의 세계에 푸욱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더군요...요새 짱구와 도토리가 빈틈만 보이면 카트라이더의 세계에 빠지려고해서 저도 덩달아 동참해볼까 검토중입니다.^^ 근데 싸이는 결제수단이 도토리 아닌가요???

진/우맘 2006-09-05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 싸이 말구요.....싸이코스러운....제 정신이 아닌.....ㅡㅡ;;;

2006-09-05 1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06-09-05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테니스와 골프의 차이점은 테니스는 상대가 있어야 하는 거고, 골프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거죠. 간혹 모든 운동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건 철학적인 개념이구요..^^

짱구아빠 2006-09-05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싸이 - 1) 싸이월드를 줄여서 싸이라고들 하더군요... 2) 세라토 사게 2천만 가불해 가서 애인을 위해 연예인이 된 넘 ???, 3) 싸이코스러운...저는 1번, 진/우맘님은 3번 하신거죠?? 필요하신 카트라이더 아이템 있으심 알려주세요... 짱구한테 챙겨놓으라고 하겠슴다.
속삭이신님> 감사합니다. 짱구하고 도토리가 무진 좋아하더군요...
마태님> 골프 연습은 혼자하는 거지만, 골프 라운딩은 절대 혼자서 못하는 게 현재 우리나라 골프장 환경입니다. 최소 3명은 되어야 예약을 받아주더구만요(제주의 일부 골프장은 주말에도 2명 예약을 받기는 하지만...예를 들어 핀크스 퍼블릭 같은데)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테니스도 골프도 최소 2인이상이 모여야 함다. 주변에서 골프를 멘탈 스포츠니 뭐니 해서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기는 하더군요...

진/우맘 2006-09-05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3번 맞습니다. 그리고 사실 전 카트라이더 안 해요.^^;; 스타 열풍이 불었을 때도 안 했구요....옛날옛적 전자오락 시절부터 게임이랑은 별로 코드가.....^^;;

Mephistopheles 2006-09-05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골프는 꾸준하게 연습하고 필드나가서 라운딩을 해야 실력이 는다고 하더군요
-소장왈-
순간 검도나 유도는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으랏차~ 이번 계약건 말입니다.~ 철푸덕

짱구아빠 2006-09-07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어렸을 적에는 오락실 간다고 엄마한테 혼도 많이 났는데, 조금 철들고 나서는 전자오락에 별 재미를 못 느끼네요.. 그래서 저도 누구처럼 바다이야기가 처음에는 횟집인 줄 알았다는....^^
메피님> 꾸준한 연습을 강조하는 분들이 많은데 솔직히 골프연습은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골프 연습을 장시간 하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마저 들곤합니다.
검도나 유도를 하면 그동안 상대방에게 쌓인 스트레스를 맘껏 풀수 있겠군요.. 다만 평소 실력을 갈고 닦아야 겠지요 ^^
 












지난 주 토요일에도 오전부터 도서관에서 죽치고 있다가 오후에 약속이 있는 짱구엄마를
대신해 짱구와 도토리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방목(?)을 했었다.
이제 제법 컸다고 엄마와 아빠간의 인수인계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되고,지들 뜻 안 받아준다고 울어 제끼거나 칭얼대지 않으니 그래도 요새는 얘볼만 하다.
오전 10시 무렵부터 오후 4시 정도까지 도서관에 있었는데,공부만 하는 열람실에도 여러 종류의
인간형들이 존재하는데....
첫번째로 열람실에 자리 잡자마자 줄곧 잠만자는 사람들....
얼마나 피곤하면 그러겠냐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줄창 잘거면 집에서 편안하게 자지 도서관에서
편치 않게 자는지... 나도 도서관에서 많이 자봐서 아는데,자고 일어나면 더운 날에는 더 덥고, 추운 날에는 더 춥고,자도 잔거 같지 않고 온몸이 쑤시고 팔다리는 저리기 일쑨데... 여전히 힘들게 사는 백성들이 상당수 있더군....

둘째,수시로 오는 핸드폰 땜시 줄창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
잠자는 이들에 비하여 훨씬 주변에 미치는 폐해가 크다. 수면삼매경에 빠진 이들이야 주변에서 독서에
열중한 이들에게 묘한 우월감도 심어주고,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 반면에,핸드폰 받는다고 들락날락하는 이들은 핸드폰 소리(물론 진동으로 설정해 놓고 있기는 하지만)로 1차 방해,그리고 후다닥 급히 뛰어 나가느라고 본의아니게 소음을 유발해서 2차 방해를 해 놓고 간다.
그리고 출입문을 나서자마자 열람실에 있는 사람들이 못 들을거라 생각하고 목소리를 키워서 3차 방해까지 유발하게 된다. 그래서 열람실과 복도에는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안내문이 곳곳에 있으나,
잘 준수되지는 않는 듯하다. 공부하는 동안 핸드폰을 꺼놓으면 안될 절박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으나, 나처럼 취미로 도서관에 드나드는 사람은 몇 안되고 대부분 수험공부하는 이들이 많던데,그들한테 이거보다 더 절박한게 과연 무엇일런지...

셋째,자신의 좌석을 디스플레이 하는데 열을 내는 사람들...
첫째와 둘째에 비하면 소수이기는 한데,열람실에 자리를 잡으면 우선 방석 셋팅하고,좌우 칸막이에 압정과 서류철로 더 높은 벽을 둘러치고,앞 사람 안 보이도록 역시 벽을 친다.게다가 무지 큰 독서대까지 설치하고.... 공사를 후딱 끝내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면 좋은데,공사한게 맘에 안들면 보강공사를 하고, 더 좋은 자리가 났다 싶으면 좌석 이동후 새로이 공사를 개시한다.  

넷째, 가방은 열심히 자리를 지키는데 가방 주인은 어데가서 뭐하는지 하루종일 있어도 코빼기도 안 보인다. 간혹 오후시간에 도서관에 가면 자리가 없어 가방만 딸랑 놓여진 자리에 앉곤하는데, 운이 좋은 건지 여태까지 가방 주인 얼굴을 본 적이 한번도 없다. 나야 고마울 수밖에 없지만,주인의 사랑을 못받는 가방이 약간 불쌍타...

도서관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목적의식(짱구와 도토리처럼 재미있는 책-특히 만화책-을 보려는 아주 단순한 목적에서부터)을 갖고 오는데,뭐 반드시 그런 거 같지도 않다.
도서관에 왔다는 사실 자체에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는 분들도 제법 많은 듯 하기도 하고...
나처럼 흥미 위주의 독서를 하는 팔자좋은 사람(^^;;;;)과 시험을 목표로 하는 이들의 심적 부담감 차이랄 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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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04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도서관에 간다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

Mephistopheles 2006-09-04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서는 책만 보게끔 하고 열람실도 이름에 맞게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실 2006-09-0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제가 핵교 댕길때 셋째, 넷째에 주력했답니다 ^*^
어제 아이들과 함께 기적의도서관에 가서는 책 읽다가 졸다가 했어요. 요즘 왜이리 책만 펴면 잠이 오는지.....

진/우맘 2006-09-04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좌석 디스플레이....^^;;

짱구아빠 2006-09-05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주말에만 도서관을 간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가능하면 평일에도 가고 싶은데,요새 퇴근시간이 늦어서리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보다는 훨씬 사람사는 거 같고,삶의 활력이 되는 듯합니다. 책값도 절감되구요 ^^
메피님> 그래도 대학 다닐 때 도서관에서 연애질을 일삼아 염장을 질러대는 커플이 없어 비교적 평안합니다. 하기야 지금은 결혼해서 얘가 둘이니 그런 커플이 있다고 해도 심드렁 하겠지만, 당시에는 여친도 없는데다 공부도 안되는데,둘이서 히히덕거리고,별별 닭살스러운 짓을 저지르는 커플을 보면 정말 안 죽도록 패주고 싶었더랍니다.
세실님> 저도 만만치 않았답니다. 근데 요새 도서관에 들고 가는 책들은 수험서가 아닌 오로지 즐거움을 위한 책들이라 졸고 있을 틈이 없어요... 시간이 너무 잘 가는게 아쉬워요...
진/우맘님> 어떤 사람은 암기사항 같은 거를 적은 포스트 잇을 잔뜩 갖고 와서 좌우 옆면에 붙여 놓고 공부하더군요.. 열성하나는 높이 사주고 싶네요..^^

marine 2006-09-07 0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짱구아빠님 페이퍼 너무 재밌어요 120% 공감합니다 특히 줄창 자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열공모드인의 우쭐한 기분, 장난 아니죠^^ 건 그렇고 전 도서관 열람실에서 독서대에 책 올려 놓고 독서를 잘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부모드라 괜히 위축될 때가 많아요 내가 지금 이렇게 한가하게 책이나 읽고 있어도 될까 싶은, 자책감 내지는 위축감... ^^ 열람실에서 열심히 책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짱구아빠 2006-09-07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루마린님> 닉네임이 생소해서 처음에는 누구신가 했습니다. 나나님께서 개명을 하셨군요... 그동안 소식이 없으셔서 드뎌 미국으로 가셨나보다 했는데,지금은 어디에 계신가요?? 어디 계시건 자주 뵈었으면 하군요... 도서관을 그 이름에 맞게 활용하는 이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어제까지 사이버 연수원에서 하는 CSI(라스베가스)를 다 들어야 했는데,
2편중 1편은 다 듣고 나머지 한편은 오늘도 열심히 듣고 있다.
과정 수료를 위한 거는 어제 다 해놓아서 조금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듣는데, 강사인 안병규 선생님이 강의 중간에 사라의 발음을 놓고
불평을 하다가 갑자기 "메멘토" 이야기를 하는거다 ...

사라가 출연한 작품이 여러 편인데 그중에 메멘토도 하나라고...
안선생님은 사라의 발음이 너무 알아듣기 힘들어서 가급적 그 친구가
나오는 영화를 피하는데, 메멘토를 보면서도 사라가 나와서 자신의
선택을 땅을 치고 후회했다는 뭐 그런 얘기였다...
그런데 다행히 주인공인 가이 피어스의 죽은 부인으로 나와
사라가 한 대사는 "아우치"단 한마디여서 너무나 반갑고 그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고 한다. 그 순간 갑작스레 강림한 지름신....

메멘토라는 영화에 대하여 불끈 솟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알라딘에서
검색을 했으나, 역시나 알라딘의 위크 포인트 중 하나인 디비디는 다 품절이다.
그래스물넷은 다행히 있더라.. 가격은 조금 부담이 가나,최근에 영어책 서너권 사면서
쌓아놓은 적립금이 있어 만원의 부담을 덜었다.

덤으로 지난 주에 끝난 토익 모의고사 문제집을 새로이 추가했다.
이번에는 구입한 것은









이 책은 3회분이라고 해서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거랑 비교해 보니
1회당 2천원 정도 저렴하고 평들도 무난한 편이어서 이걸로 질렀다.

9월의 첫날을 지름으로 시작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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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6-09-0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공부 하시는군요. 흠....영어.....ㅡㅡ;;

짱구아빠 2006-09-01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영어의 필요성은 더욱 절감을 합니다. 엊그제 부터 6시그마 과제중 하나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거기 오신 컨설턴트분도 대화중에 많이 섞어 쓰시고,자료도 영문으로 되어 있는게 많아서 영어 딸림을 많이 느껴 아침 출근하면 거의 빠짐없이 인터넷 영어 강좌를 듣습니다. 아직은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수준이구요...

marine 2006-09-07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멘토 재밌어요 그런데 스토리가 좀 복잡해서 원어로 처음부터 보면 다소 헷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시간되시면 닥터하우스 시리즈 한 번 봐 보세요 ER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대사가 빠른데 닥터 하우스는 한 가지 병명에 대해 차분하게 접근하기 때문에 듣기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짱구아빠 2006-09-07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마린님> 사놓고 잠깐 보다가 컴퓨터가 버벅거리는 통에 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제가 즐겨보는 미국 드라마는 씨에스아이 시리즈가 1등 이구요(다만 라스베가스만 좋아하고,마이애미하고 뉴욕은 별로...),프렌즈하고 앨리 맥빌도 기회가 되면 열심히 봅니다. 키퍼 서덜랜드가 종횡무진 정신없이 바삐 뛰다니는 24시도 재미있게 보고 있구요(7편까지 보았네요) 닥터하우스는 첨 들어보는데,어디서 접할수 있는지 알려주심 도전해 보겠습니다.

marine 2006-09-08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즌1은 케이블에서 방송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동호회에서 한영통합자막으로 다운받아서 같이 보니까 꽤 좋더라구요 시즌 1을 다 CD로 구워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유니텔 동호회였는데, 아 기억이 안 나네요) 전 이상하게 프렌즈가 너무 재미없어서 DVD만 사 놓고 못 봤어요 ER도 아마존에서까지 구입한 건데 역시 정신산만해서 못 봤구요 닥터하우스가 젤 차분하고 재밌더라구요 기회되면 보시길 추천^^

짱구아빠 2006-09-08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이나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 디비디 타이틀을 판매하는 것 같지는 않구요,동호회나 영어공부 싸이트를 디벼봐야 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치카님 이벤트에 당당히 1등으로 당선되어 (음매 무지 쑥스러운거)

수상한 상품되겠다.

진영첩 선생은 전혀 들어본바가 없으며,주자에 대해서도 그 본명이

"주희"이며,조선 시대 학문 독재라할 정도로 당시 메인 스트림의 열렬한 지지속에

주자의 학설외에는 이단 취급을 받았다는 역사적 사실을 아는 정도밖에 안된다....

현재까지 주자의 인생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서 아직까지 그의 사상에 접근도

못했다. 동양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理"와 "氣","性"(나는 이게 섹스를 의미하는 줄 알았다.^^;;;;)

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한다해서 참고서로










이 책을 옆에다 두고 같이 읽어보고 있다. 으음 역쉬 어렵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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