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당 10권씩 전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자는 왜? 여자는 왜?>
와다 히데키 지음,이유영 옮김/2001
액면가 : 8,000원(판매가 : 3,000원)
책상태 :깔끔하나 약간 헌책 티남..





<상담과 심리검사>
김계현 외 지음/2005
액면가 : 17,000원 (판매가 : 8,000원)
책 상태 : 깔끔함.





<지구가 정말 이상하다>
이기영 지음/2005
액면가 :9,800원(판매가 : 4,000원)
책 상태 : 깔끔하나 앞 표지 약간 생채기남




<오프라 윈프리,위대한 인생>------------판매완료
에바 일루즈 지음,강주헌 옮김/2006
액면가 : 15,000원 (판매가 : 7,000원)
책 상태 : 깔끔한 편...




<노무현과 서프라이즈,세상을 바꾼 드라마>
서프라이즈 검객들 지음/2003
액면가 : 9,500원(판매가 : 4,000원)
책 상태 : 한번도 안 봐서 무지 깔끔...





<부자들은 10원도 아낀다>
류우홍 외 지음/2003
액면가 : 12,000원(판매가 : 5,000원)
책 상태 : 깔끔한 편(속표지 첫장에 책도장 날인)




<색깔논쟁>
김헌식 지음/2003
액면가 : 16,000원(판매가 : 7,000원)
책상태 : 깔끔함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피터 싱어 지음,정연교 옮김/2003
액면가 : 8,500원(판매가 : 3,000원)
책 상태 : 깔끔하나 약간 헌책티남







<야!이노마>--------------판매완료
김미영 지음/??
액면가 : 7,000원(두권 합쳐서)(판매가 : 3,000원역시 두권합쳐서)
책상태 : 헌책티가 좀 나네요...



<괴짜경제학>---------------판매완료
스티븐 래빗,스티븐 더브너 지음,안진환 옮김/2005
액면가 : 12,000원(판매가 : 6,000원)
책 상태 : 깔끔함(우짜다가 2권이 되어서 그중 한권 정리)





오늘은 여기 까지입니다.
여러분의 호응도를 보고 매장을 유지할지 그냥 헌책방이나 아름다운 가게로 직행할지
결정할랍니다. 내일은 때지난 법서를 극도로 저렴한 가격에 팔아볼랍니다.
사가시는 분이 계실지 의문이지만.....^^;;;;;;;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소 2006-11-06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프라 윈프리,위대한 인생>이랑 <야!이노마> 찜할게요.^^

2006-11-06 23: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6-11-07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짜님> <오프라 윈프리,위대한 인생>,<야!이노마>(2권) 낙찰받으셨음을 알려드립니다.감사합니다.
속삭이신님> 멋진 곳에서 휴가를 보내고 계시는군요... 부러버요... 내년 초에는 저도 밖으로 함 나가보려고 하는디..그때 조언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휴가되시고.....

코마개 2006-11-0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괴짜 경제학 구입 원합니다.

짱구아빠 2006-11-07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쥐님> <괴짜경제학>은 강쥐님께 낙찰되었구요... 자세한 안내를 강쥐님 서재 페이퍼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11-07 1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11-07 16: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6-11-08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두분> 옛!! 입금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송해 드리겠사옵니다.
 

자... 지금부터 제가 갖고있던 책들 중 제 눈밖에 난 책들을

구조조정토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액면가의 최대 50%에서 책 상태에 따라 좀 못생긴 넘들은

추가 할인을 하였습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하여 댓글을 먼저 남겨주시는 분께  배정토록 하겠습니다.

대략 2~3일 정도 게시할 예정이며, 배정을 받으신 분께는 제가 별도로 입금방법과 금액을 알려드리고,

입금확인 후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라딘 내에서 나름대로 신용을 쌓았다고 판단되어

선입금 후발송 방법으로 정했습니다)

여러 차례에 걸쳐 헌책을 내놓을 예정이구요,여러분께 두루 보실 수 있도록 한분당 다섯권까지만

구입하실 수 있도록 1회 구매한도를 제한하려고 했으나 구매한도 제한없이 판매하는 걸로 방침을

수정합니다. 

쓰다보니 규제사항이 많아졌네요...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으면 아낌없이 조언주시구요....

그럼 지금부터 목록 나갑니다.

 <모든 것은 돌멩이와 몽둥이로부터 시작되었다>
 리차드 아머 지음,이윤기 옮김/2000
액면가 : 6,500 원 (판매가 : 3,250원)
책 상태 : 깔끔함..






<모든 것은 히포크라테스로부터 시작되었다>
리차드 아머 지음,이종석 옮김/2001
액면가 : 6,000원 (판매가 :3,000원)
책 상태 : 깔끔함





<모든 것은 이브로부터 시작되었다> 
리차드 아머 지음,이윤기 옮김/2000
액면가 :3,500원(판매가 :3,250원)
책상태 : 깔끔함 






<칼로리 건강법>
한영실 지음/2001
액면가 : 8,500원 (판매가 :3,000원)
책 상태 : 헌책티가 좀 나네요...





<그 나라의 문화가 궁금하다>
박영수 지음/2003
액면가 :8,500원 (판매가 : 4,000원)
책 상태 : 깔끔함





<해외여행 이런 짓 절대로 하지마라>
헤세이 생활 연구회 지음/2001
액면가 : 9,000원(판매가 : 4,500원)
책 상태 : 깔끔함





<노무현이 만난 링컨>
노무현 지음/2001
액면가 : 9,000원 (판매가 :4,500원)
책 상태 : 깔끔함





<대한민국 사실은>
박대령 지음/2004
액면가 : 10,000원(판매가 : 5,000원)
책 상태 : 깔끔함




<스폰서>
김동성 지음/2002
액면가 : 8,000원(판매가 : 4,000원)
책 상태 : 깔끔함
참고 : 19세미만 구독불가(그럴만한 내용은 별로....)


<마인드혁명>
게리 게이블 지음,나선숙 옮김/2003
액면가 : 8,500원(판매가 : 4,000원)
책 상태 : 깔끔하나 하단에 약간 바램..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태우스 2006-11-07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안녕하세요. 음, 책의 상태는 다 좋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제가 원하는 책이 없네요. 아쉽습니다.

짱구아빠 2006-11-07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마태님 안녕하시죠?? 괜찮습니다. 어제부터 시작해서 제가 더 이상 볼 계획이 없는 책들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이후에 등장할 책들을 기대해 주십시오...^^
 

다음 달 중순이면 홍제동으로 이사를 가야한다.

요모조모 이사가야 하는 이유는 가지가지 이지만,

이미 결정난 걸 가지고 가타부타 해봐야 의미없어 보이고...

이 참에 안 보는 책들은 대거 정리하자는 짱구엄마의 압박이 이전과는

달리 강경해서,부득불 상당수의 책들을 집밖으로 내보내야할 처지가 되었다.

헌책방에 문의하니 정말 책값을 x값으로 쳐주어서,책의 가치를 가장 알아줄 만한

알라디너 분들께 1차방출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두권이면 그냥 증정을 해도 무방하겠으나, 수십권에 이르는 책들을

우송하는 위한 비용도 만만치 않고,이 참에 헌책 팔아서 보고싶은 책을 지르기 위한

재원으로 삼을 생각이니 일정한 금전적 부담이 수반될 예정이다.

헌책으로 방출할 책 목록과 가격은 조만간 공지하고,그래도 안 팔리는 책들은

헌책방으로 보내버릴란다.....

이번에 헌책 방출하면서 느낀다... 투자 수단으로서 책은 참 영양가가 없다는 걸...

그래서 1권의 책을 사도 심사숙고하고,10번 볼만한 가치가 없는 책이면 애시당초

구입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06-11-06 1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6-11-06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대하겠습니다^^ 이사 잘하시구요.
아직 저희집은 책이 적어서 견딜만한데..
이사 올땐 이삿짐센터에서 조금 놀라더군요.
다른 알라디너 집에 안가봐서 그런지..ㅋㅋ

물만두 2006-11-06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남는 책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세요. 전화하면 가지러 온답니다.

가을 2006-11-06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대합니다. 꼭 연락주세요^^
이사 잘 하시고요^^

다소 2006-11-06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대할께요.^^
이사할 때 책 많으면 이삿짐센터에서 되게 싫어하더라구요.ㅠ_ㅠ
그래도 꿋꿋이 이사 무사히 잘 하세요.^^

짱구아빠 2006-11-06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처음뵙는 듯하네요,반갑습니다... 이제 곧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sooninara님> 이번 참에 화악 줄여버릴 예정입니다.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요...
물만두님> 새로이 맞아주시는 분이 없으신 책들은 그렇게 해야겠네요...
가을님> 원하시는 책이 있기를 바랍니다.
말짜님> 올초에 이사할 때도 다른 집보다 유독 책짐이 많아서 이삿짐센터 아저씨들이 고생을 좀 하셨네요 ^^;;;
 

파주 출판단지에서 열린 북시티 북페스티발을 본의 아니게 두번이나 다녀왔다.

10월 22일부터 도서판매도 하고 여러가지 행사 열리는 걸로 생각하고 갔다가

종이와 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지회사에서 준 종이더미만 잔뜩 받아왔다.

짱구엄마는 다이어리로 쓸 수 있고,크리스마스 카드로 쓸 수 있는 좋은 재질의

종이를 많이 얻어왔다고 희희낙락했으나, 나와 짱구,도토리는 책 한권 구하지 못해

뿌루퉁 해있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오후에 재차 파주로 향했다.

자랑질을 하기 위하여  디카를 챙겨가려 했으나, 덤벙대다가 잊어먹고 빈손으로

오는 통에 사진은 단 한장도 찍지 못했다.


대신...



















위의 책들을 30%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고,











아름다운 가게에서 위 2권의 책을 단돈 2,000원에 사들였다.

<철학에세이>는 1989년에 읽었었는데,조성오씨의 이름으로 개정판이 나온 거라

바뀐 내용이 궁금해서 질러보았다.

나야 사고 싶은 책을 여지없이 질러대니(물론 많이 참아주었지만) 신났지만,

은근히 쌀쌀한 날씨와 드넓은 파주출판단지를 계속 걷다보니 짱구와 도토리는

슬슬 지루함과 짜증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게다가 안내 팜플렛 외에는 각종 행사장에 대한 안내도 처음 온 사람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어 아쉬움은 남지만 오후 5시쯤 철수를 감행했다.

이사 때문에 짐을 줄여야 하는 판에 또 책을 늘려놓았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6-10-31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와 비슷한 시기에 그 곳에 계셨군요. 저도 저희 아이와 1시부터 5시까지 있었는데 추워서 왔어요.

2006-10-31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6-10-31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저랑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계셨군요...신영복 선생님 특강도 있어서 들으러 갔더니 끝나버렸고,아름다운 가게으 헌책 행사도 새책 사고나서 한참 후에 알았네요... 안내나 행사소개가 미흡한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날씨도 좀 안 받쳐주고..그래도 멋진 출판사 건물 안에도 들어가 보고,여러 출판사의 책을 눈요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내년 행사는 좀더 알차길 바래봅니다.

짱구아빠 2006-10-31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즉시 주문 들어갑니다.......^^

2006-10-31 1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란여우 2006-10-31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철학에세이> 개정판을 구하시다니, 정말 운이 좋습니다.
저는 원판을 갖고 있는데(1983년판인가?) 동녘에서 찍어낸거지요
누런 책을 얻는 기쁨으로 카메라 안갖고 갔어도 충만하셨겠네요^^

짱구아빠 2006-10-31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뜸하여주신 님> 방금 중복 뻬빠 삭제 완료했사옵니다.
파란여우님>그것도 단돈 500원으로 구입을 한거랍니다. 1989년에 갖고 있던 철학 에세이는 어데로 숨었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정말 탐나는 책들이 많았으나,아이들 책 안 사주고 제 책만 열심히 질러대는 것도 눈치보여 이 정도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2006-11-02 2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한겨레에서 열리는 공개강좌를 엮은 책...










<21세기에는 바꿔야할 거짓말>에서 정희진 선생의 페미니즘에 대한 강의를 읽고
내 마음대로 그래도 마초와 페미니스트의 중간 정도는 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직도 무의식 중에 저지르는 마초적 행동과 게으름과 타성으로 깨지 못하고 있는
벽이 존재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없는 돈 털어 <페미니즘의 도전>을 모셔두기만 하다가,
지난 주 따우님께서 적극 추천해 주신데 힘입어 지난 주말부터 틈나는대로 읽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여러가지로 일이 많았다)
남자는 페미니스트 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말을 어디에선가 들은 적이 있다.
뭐 굳이 페미니스트 아니래도 사는 데 별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서 과연 페미니스트가
될지는 의문스럽지만,짱구엄마와 직장에서 접하는 여성동료들의 입장에서 역지사지하는
자세로 임해 보려고 하고, 이 책을 통하여 그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이며,어떤 행동들이
그들을 열받게 하고 화나게,슬프게 하는지 정탐(?)해 보려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