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아이들 할아버지,할머니 댁에 가는 길에

낙성대 근처에 사는 아는 형을 만나기로 하였다.

짱구가 학교를 가는 날이라,오후에 출발하였더니 남부순환로는

극심한 정체로 1시간 40분만에 낙성대 근처에 도착했다.

형의 집에 들러 시원한 음료수 한잔으로 목을 축이고,과자도 집어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함께간 짱구,도토리와 형의 얘들(5,3세 남아들)이 같이 잘 놀다가...

세살 짜리 아이(이름은 윤택이)가 갑자기 "앙!!"하고 울음을 터뜨렸고,

그 옆에서 도토리가 씩씩거리며 서 있다.

일단 우는 아이를 어른 네명이 달라들러 진정시키고,

화난 표정의 짱구엄마가 도토리를 추궁하자...

"세살 밖에 안된게 반말 하잖아!!"하며 자신이 행사한 폭력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거다.

싸움으로 발전되는 많은 양상 중 상당수가 반말을 했다는데서 기인하는데,

이제 여섯살짜리 도토리조차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발길질을 해대는 판이니

유독 경어에 대한 집착이 강한게 한국인의 본성은 아닌가 하는 뜸금없는 비약을  하게된다.

웃기는 건 반말했다고 동생을 패는 도토리가 엄마,아빠한테 반말했다고 자주

혼나는  녀석이란 거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ephistopheles 2006-11-19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낙성대...저의 나와바리(X) 구역(O)에 놀러 오셨었군요..^^

프레이야 2006-11-19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소에 혼났던 걸 여기서 풀었던 걸까요? 그래도 귀여운걸요^^

해리포터7 2006-11-19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이 그렇더군요..저희집 11살짜리 아들래미도 9살짜리 여동생에게 반말하지 말라고 늘 으름짱을 놓습니다요.ㅋㅋㅋ

비로그인 2006-11-19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네요.그런데 메피스토님께서 얘기하신 나와바리는 뭔지 물어도 됩니까?

하늘바람 2006-11-20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나기 때문에 반말하면 안되는 걸 너무 잘아는 것이겠어요^^
호호 귀엽네요

해적오리 2006-11-20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도토리 귀여워요..^^

sooninara 2006-11-28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그런것에 더 엄격하죠^^
 










원당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가면 언제부터인지 신착 도서칸에서만
맴돌게 되었다.
때때로 기나긴 갈등 끝에 알라딘 보관함에 담아논 책들을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사보지 않고 빌려볼때의 쾌감... 무엇보다 적게는 몇 천원에서 많게는
몇 만원을 아꼈다는 뿌듯함과 직접 읽어보고 재독시에 구입할 지 여부를 결정하므로
훨씬 경제적인 책읽기가 되기 때문이다.
위 책 <담론의 발견>도 책값치고는 제법 쎈 가격탓에 망설이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게 되었다.
600여 페이지가 넘는 만만치 않은 분량에 등장인물도 니체,푸코,들뢰즈,비트겐슈타인 등
그 위대함으로 인하여 이들이 쓴 책을 쳐다도 못볼 정도로 난해한 인물들이 가득 등장해서 제대로 읽어낼지
두려워 도서관에서 빌리는데도 많이 주저했다.

그러나 신문에 연재했던 글들이라 나 같은 수준이 좀 안 되는 독자를 배려한 흔적이 역력하고,
한 권의 책을 대략 서너 페이지로 요약하고 있어 읽는데 부담이 크지 않다.
인문학의 여러 분야에 다양한 관심을 갖고 접근할 계획인 이들에게는 필독서이지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병직 전 건교부장관의 신도시 발언으로 촉발된 집값 상승은
때아니게 우리 회사 복리후생팀 직원들마저 힘들게 하고 있다.
사연인 즉슨 전세로도 별 불만없이 살던 직원들마저 이 참에 내 집을
마련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생각들인지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 운영되는
주택구입자금의 재원을 싹싹 긁어갈 정도라고 한다.
게다가 사내에서 목동이나 강남에 10년이상 거주하다보니 최근들어
갑작스럽게 부자 내지 준재벌의 반열에 든 직원들의 성공신화가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이사갈 준비한다고 이 책 저 책 정리하면서 새삼 알게된 사실인데,
2002년 대선당시 노무현을 지지율이 이회창에 비하여 밀린 서울시 지역은
강남구와 서초구 지역밖에 없었다.
강남의 바운더리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떻게 설정해도 확실히 강남에 속하는 두개의 구에서는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칼하게도 노무현 정부 집권이후 가장 집값이 급상승한 지역이
또 이 동네다... 여러가지 이해가지 않은 일을 많이한 현 정권이라지만,
똥과 된장조차 명확히 구분치 못한 포지셔닝으로 지지율이 바닥을 치게한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 생각된다.

<쾌도난마 한국경제>를 읽으면서 박정희에 대한 호의적 평가를 내린 장하준,정승일 교수도
내내 맘이 편치는 않았던 모양이다. 한때 이른바 민주화운동(지금은 민주화운동이나 운동권 이력을
자랑스러이 내세우는 상당수의 사람들에게 호의보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많이 갖고 있기에)
경력이 있어 더욱 그런 거 같다.
하지만 이들은 박정희에게서 다른 독재자와의 차이를 찾아낸다.
이승만을 비롯한 소위 못사는 나라들의 독재자들은 부당하게 편취한 부를 자신과 추종세력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사용했지만, 박정희는 동일한 방법으로 모은 자원을 경제발전을 위하여
쏟아부었다는 것이 이들의 평가이다.
감정적으로 수긍하기 쉽지 않으나,여전히 먹고사는 게 힘겨운 많은 나라들과 비교해 우리나라는
분명히 지극히 짧은 시간에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룬 것은 분명하고, 결과론적으로 뭔가 차별화된
요소가 존재했고,그 요소 중 하나를 박정희에게서 발견한 것이다.
아울러 강력한 관치금융을 통하여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한 것도 성장의 뒷받침 역할을 했으나,
현재는 관치=악이라는 관념하에 재벌 해체와 주주 자본주의에 충실한 방향으로 가고 있고,
이는 장기적인 성장 보다는 단기적으로 주주의 이익을 보장하는 정책을 양산하므로 종국적으로
경제성장에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될 것이라는 지적도 강한 충격을 주었다.
책이 최근에 출간된 것이 아니기에 현재의 부동산 폭등과 버블론의 진위에 대한 장하준,정승일 두분의
견해를 청취하지 못해 아쉽지만,한국 경제를 큰 틀에서 좀더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된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난 주 일요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게임박람회 무료 입장권을

짱구 할머니께서 구해다 주셔서 나,짱구엄마,짱구,도토리 도합 4명이

각자의 목적을 갖고 게임박람회에 참가했다.

아빠는 게임박람회에 나오는 멋진 누나들을 보려고,

엄마는 공짜로 나누어주는 각종 선물에...

짱구와 도토리는 아빠와 엄마 눈치 안보고 맘껏 게임을 해보겠다는 목적하에...

즐겁고 재미있는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빈 자리를 찾아 쏜살같이 달려간 짱구...열심히 게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옆에 형아같이 무척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사람들이 많았네요...



게임 캐릭터 같이 차려입은 누나... 짱구는 누나가 갖고있는 총에만 관심을...



유니아나(게임업체)에서 개발한 "카오스 젬"이라는 게임의 운영자들과 3:3대전을 치루고 있는 짱구..
옆에 아저씨,꼬마하고 고군분투했지만 운영자들한테는 중과부적...
결국 깃발을 빼아겨 패배... 그러나 기념품을 받아와서 살림에 조금 보탬이 되었습니다.



어리다고 게임 시연회에 참가를 거부당한 도토리...의기소침해 있습니다.



인형같이 생긴 이 누나...진짜 사람입니다.




이거저거 선물도 많이 주고 게임시연회에 참가도 시켜주어서 "카오스젬"부스에서 제법 오래 머물렀네요...



특수안경을 쓰고 게임을 즐기고 있는 짱구.....아주 신났습니다.



아빠는 틈만 나면 이런 사진만 열심히 찍고 다녔다는... 남들 다 찍길래 따라서 찍었다는 핑계를 대면서...



웃기게 생긴 게임 탈을 쓴 형아(혹 누나일지도)랑도 한 컷...



"헬게이트"라는 게임 부스에서 도토리와 조금은 무섭게 생긴 누나(표정의 변화가 일체없는 무표정 여왕?)



이날의 하이라이트... 컴으로만 즐기던 카트라이더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즐기는 짱구와 짱구엄마...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6-11-16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트라이더.. 타고 싶어요.
저는 안경쓰고 하는 게임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요. 영화에서만 보던 것인지라...

짱구아빠 2006-11-16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카트라이더를 마감시간이 지나버려서 원래 못타는 건데 짱구엄마가 "우리 아이가 너무 타고 싶어해요"하면서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탄 거네요...특수안경 끼고하는 게임은 입체감을 살린다는 취지는 알겠는데,안경쓰면 제대로 보이는 거 외에 특별한 게 없었다는... 제가 가본 박람회나 전시회같은 행사 중에서 젤로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많았던 행사였고,아울러 선물 인심도 풍성했던....
파주북페스티발은 선물이나 할인 인심이 좀 박해서 아쉬움이 있었거든요...다만 이번 행사에서 현장에서 할인가로 게임을 판매했었으면 했는데 판매는 안 하더군요...

Mephistopheles 2006-11-16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다음에 모터쇼할때 같이 가요...단둘이요..오호호

짱구아빠 2006-11-1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님> 대환영입니다요... 이런 경험 처음이어요..(카메라만 겨누면 찍사들을 위해 여러가지 포즈를 취해주던데,신나는 경험이었슴다) 담에 꼭 같이 가시져..뒷풀이는 메피님께서 거치셨던 술집 중 한군데에서...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네요 ^^;;;
 
 전출처 : 해적오리 > 방콕, 내가 먹은 것들...(스크롤의 압박 있어욤)

대부분은 제가 먹은 것 중에서 찍었는데요, 아닌 것도 쬐금 있어요.

물론 제가 먹은 걸 전부 올리는 것도 아닙니다. 수없이 먹은 파인애플, 파파야는 안 찍었어요. 근데 쪼금 후회됩니다. 먹은 것은 다 찍었어야 하는데..


타이 항공 기내식입니다. 제가 먹었던 최악의 기내식입니당. 저기서 먹을만 햇던 거라곤 딸기 무스 뿐.. 파인애플도 넘 시었고 김치는 소금에 절인듯 만듯, 생선은 양념이 안되었고, 밥은 다 말랐고..흡..



도착한 첫날 카오산 거리를 돌다가 먹은 스웬센 아이스크림, 예전에 우리나라 들어왔다가 망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먹었던 최고의 정찬 MK 수끼. 위의 사진은 야채 세트, 아래는 기타 저희가 부른 겁니다. 제가 태국말을 못해서 같이 갔던 친구(그날 아침에 만난)가 시켰습니다.






일요일에 차이나타운에 있는 성당에 갔다가 차이나 타운을 휘적휘적 걸어다녔습니다. 걸어다니다가 파인애플 먹고 다시 꼬치구이가 보이기에 먹었습니다. 물론 손가락으로 세개를 가리키니 아줌마가 알아서 계산까지 해주시더군요. 무지 맛있었습니다. 열 몇개씩 사가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잭 프룻.



야자



딤섬집에서 먹은 딤섬들과 볶음 국수...위의 파란 것이 면발인데요 맛이 독특하더군요.


하찌방 라면에서 먹은 라면과 음료수..일본라면인데 맛이 순하고 좋더군요.



호텔 마당의 식당 Oh My Cod에서 먹은 볶음국수와 카푸치노. 숙주는 생으로 주고 구운 땅콩을 같이 얹어주더군요.



요게 천이백원짜리 스테이크입니당. 영화보러갔다가 푸드코트에서 먹었어요.



빙수..영화시간 기다리면서 먹었는데, 얹는 것이 우리나라와 좀 다르더군요. 아래는 빙수 가판대.





아유타야 일일투어 갔다가 먹은 점심입니다.네명이서 먹은 반찬입니다. 가운데는 닭고기..사람들은 계란부침을 젤 좋아하더군요.



드뎌 돔양꿍을 먹었습니다.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있고 큼직한 생강 덩어리들이 들어있어서 맛이 독특하더군요. 하지만 제 입맛에는 그닥 맞지 않았던듯... 위의 돼지고기 튀김 청경채 볶음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야자잎에 계란을 넣어서 익히고 있는 겁니다. 씨암나라밋쇼를 보러갔다가 공연전에 속에 자그맣게 꾸며논 민속촌을 둘러보다가 먹었습니다. 이날 돌아다니다가 보니 밥때를 놓쳐 저녁을 못먹어서 배가 무지 고팠었는데 맛보라고 주는거 연신 집어먹었습니다. --;; 잘 먹으니 계란을 올려놓던 아줌마가 한개를 새로 주시더군요.



요것도 민속촌에서 먹은 겁니다. 코코넛 가루에 쌀가루 해서 부쳐주는데 달달하니 맛있더군요. 요것도 두 개 낼름 집어먹었습니다.



요것은 국수에 코코넛 길게 썬거..


위엔맥 궁전에 가서 먹은 점심. 요기 레스토랑 아줌마가 정말 정말 너무 친절한 분이셨어요.



시내에서 먹은 닭요리. 구운닭은 거의 탔고 파파야 샐러드는 너무 시었고 저 통 속의 밥은 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북적대는 가게라서 들어갔는데 음..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소갈비 국수, 카오산 옆의 거리에서 무척 유명한 집인데요..맛은 끝내주지만 양이 작습니다. 저거 한입도 안먹고 찍은건데 보기만 해도 적어보이지 않습니까?



길거리에서 먹은 리치 쉐이크..



위의 소갈비 국수집 근처 커피숍.. 커피숍이 있는 거리의 분위기와 사뭇 다릅니다. 커피가 올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ㅋㅋ



거리의 아이스크림. 콜라나 환타를 얼린겁니다. 150원.



진짜 감탄한 순도 100% 감귤주스..맛이 환상입니다.



논타부리 시장에서 먹은 꼬치구이


논타부리 시장에서 보기만 한 호떡..꼬치를 먹고 있어서 구경만 했습니다.



오징어 요리 가판대. 요것도 구경만.



꼬치구이 다 먹고 먹은 만두.. 원래 한 종류씩만 담아져있는데 손짓으로만 말해서 세종류를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아래 김말이는 정말 김이 있는데 맛있었어요. 아저씨가 우리나라말로 이십이라고 가격을 말하더군요. 방콕에서 45분정도 배타고 가는 논타부리 시장인데도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서 그런지 가끔 가격은 한국말로 말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나가면서 본 초밥 가판대.



카오산 거리의 동대문이라는 한국 식당에서 먹은 김치말이 국수.. 다른 태국 식당에서 볼 수 없는 반찬이 나옵니다요..



마지막날 아침은 근사한데서 먹는다고 찾아간 식당입니다. 버섯이 들어간 오믈렛.. 간이 하나도 안되어 있지만.. 경치, 분위기 좋아서 먹을만 했습니다.



국립박물관 구내식당에서 먹은 어묵국수. 네 종류의 어묵이 있습니다. 전혀 말이 안 통해서리..두리번 거리다가 태국 아가씨가 먹는 거보고 손가락을 가리켜서 같은 걸루 시켜 먹었습니다. 입맛에 잘 맞더군요.



태국에서 먹었던 것 중에 단일 품목으로 가장 비싼 카페라테..

방콕 시내를 볼수 있는 64층 타워 꼭대기 스카이라운지입니다. 물론 탁자도 다 대리석이고 분위기가 사뭇 다른 곳과는 달랐습니다. 하지만 가자마자 따뜻한 물수건을 가져다 주고 맛있는 쵸콜렛도 주고 제가 전망 때문에 방향을 바꿔앉았더니 바로 와서 저 탁자위의 것들을 모두 옮겨주더군요..



게카레와 파인애플 주스.. 양파와 파가 거의 날것으로 들어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기내식..버섯 오믈렛에 소세지, 감자 으깬것. 크로와상.. 그래도 갈 때 먹은 것보다는 낫더군요.

생각만큼 다양한 요리를 먹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가고 싶은 식당명을 주루루 정리하고 갈려고 합니다. 물론 길거리 음식도 많이 시도해볼거구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