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날개 > 짱구아빠님, 고맙습니다..^^*

진우맘님 7만힛 기념 퀴즈 이벤트에 , 일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덥썩 참가상을 받아버렸습니다.. 
참가상까지 주시느라 혹시 한 끼 굶으시는건 아니신지..  흐흐~

오늘 책이 도착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근데, 말이죠.. 책 받는 것도 죄송스러운데, 포장까지 하시면 제가 어찌 얼굴을 듭니까..ㅠ.ㅠ

오랜만에 보는 이쁜 포장입니다..



속 내용물은 바로 이거구요..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요즘 진주님 리뷰 떄문에 애들 책이 보관함 가득이었습니다만, 짱구아빠님이 하나를 덜어주시는군요..ㅎㅎ



책 속이 참 이쁘더군요..  효주가 벌써 읽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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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4: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6-03 14: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5-06-03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집이 보통이 아니시군요. 그리고 저희회사 카드 많이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 사시는데 쓰시는 거죠? 물론 술값으로도... ^ ^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에서, 물류센터 이전에 따른 주문 및 배송안내를 드립니다.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아래와 같이 물류센터 확장*이전작업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번 작업으로 인해 알라딘 웹사이트 접속 및 주문접수가 부득이 임시 중단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 표를 참고하여 주시고, 이번 이전 작업으로 인한 불편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주문 접수 불가능 : 6월3일(금요일) 13시 ~ 6월4일(토요일) 24시 까지

[세부 일정]

(1) 알라딘 물류센터 이전 및 주문 및 배송 일정

일정 6/2(목) 00:00~ 6/3(금) 13:00~ 6/4(토) 6/5(일) 6/6(월) 6/7(화)
주문가능여부 24시간 상품만 주문 가능 주문 불가 주문 가능
출고 정상출고 정상출고 출고 없음 출고 없음 출고 없음 출고 재개
배송 정상배송 정상배송 정상배송 배송 X
(택배사 휴일)
배송 X
(택배사 휴일)
배송 재개

* 6월2일~6월3일 오후1시까지는 "24시간 이내 출고기간" 상품만 주문가능합니다.
* 6월3일 오후 1시부터 6월4일 24시까지는 주문을 일체 접수하지 않습니다.
   (주문 외의 모든 기능은 평상시와 다름 없이 이용가능합니다)



(2) 주문상품 출고 및 예상 배송일

* 6월3일(금)은 13시 이전에 결제/입금확인을 하시면(발송예정일이 6월3일~7일 중 하루로 표기된 것만 해당),
   6월3일 오후에 모두 출고할 예정
입니다.

  (발송예정일 확인 : 나의계정 > 주문조회 > 주문 번호 클릭 > "발송예정일" 참조 )
* 빠른 배송을 위해 우선 준비된 상품부터 분리출고해 드립니다.(추가 배송료 알라딘 부담)
* 6월3일(금) 13시 이후에 결제/입금확인이 된 주문은 6월7일 이후에 출고될 예정입니다.
 


금번 물류센터 이전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고객님들께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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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부리 > 부리레터4호: 이중서재에 불이익?

요즘 xx 레터가 너무 자주 나온다고, 그래서 지겹다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여론조사 결과 86%의 서재인들이 “뉴스레터의 난립”을 문제삼고 있는데요, 그래도 한 개만 남기라면 무얼 고르겠냐는 질문에 67%가 부리레터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흑백TV 호외 12%, 마태의 뉴스레터 3%, 모르겠다 18%). 고맙습니다. 다른 뉴스레터가 다 망해도 이 부리레터만은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진: 기자회견을 위해 부리 센터로 들어오는 흑백TV. 몹시 수척한 모습이다.

흑백TV가 지기님에게 건의한 법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흑백TV는 지난 5월 31일 지기 서재에 올린 페이퍼에서 “알라딘 서재인 중 교봉 블로그를 갖고 있는 사람이 무려 34%에 달한다”면서 “이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주간 서재달인 선정 및 각종 이벤트에서 불이익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본지는 흑백 TV가 올린 페이퍼 전문을 긴급 입수, 공개합니다.


[안녕하심니까 지기 오빠.

칼라 시데에 외롭게 맛서 싸우고 있는 흑백TV입니다. 불철주햐 알라딘만을 생각하는 제가 이러케 글을 올리는 것은 이른바 ‘이중서재’에 대한 고언을 하기 위함임니다. 현 알라딘 서재인 중 교봉에도 블로구를 갖고 있는 사람이 무려 34%에 달한다는 것을 혹시 알고 개십니까. 이들은 서재인을 가장하며 활동하고 있지만, 알라딘에 무슨 일이 생기면 득딸같이 교보로 달려갈 사람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알라딘 서재 내에서도 비방, 테러, 방화, 약탈 등을 자행하며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이들의 명단을 공게해줄 것을 요청함과 동시에, 서재달인 선정, 이주의 리뷰, 기타 이밴트 시 불이익을 줄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최근의 뮤지컬 이밴트 입상자 중 다수가 ‘이중서재’를 갖고 있는 알라디너라고 함디다. 이중서재 문제, 이제 알라딘 측의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실제로 요즘 활동이 뜸한 전설적 스타 진우맘은 교봉에서 '미스 진'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휩쓸고 있는 중이며, 서재계의 원로 파란여우는 최근 ‘두집살림의 어려움’이란 글에서 경쟁이 치열한 알라딘 대신 안정적인 교봉에 가서 뜻을 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86173

파란여우 이외에도 클리오, 별사탕, stonywind 등 유명 서재인들이 교봉과 알라딘에 모두 둥지를 튼 이중서재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림 출처: 인터라겐님 서재)

 

스윗매직 : 마냐님마저 그럴 줄 몰랐어요. 엉엉. 하여간 미녀들은 못믿을 존재라니깐! 퀴즈. 난 교봉에 블로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힌트. 난 미녀다.

복돌이: 일단 내가 나와서 좋다. 멍멍!

 

문나이트:  커피를 마시니 나이트가 땡기도다 아싸라비야.

 

혼자 노는 판다 : 조용히 좀 해봐. 나 지금 매우 바쁘거든? 재주넘고 똑바로 서는 게 왜이리 어렵다냐...

 

사진 설명: 머리 자른 BRINY님

이중서재도 문제지만....저 머리 잘랐는데 어때요?

 

 

이중서재 의혹을 받고 있는 서재인들은 하나같이 억울하다고 하소연입니다.

 

기자회견장에 온 물만두, 실비, 진주(왼쪽부터, 역시 인터라겐 서재에서 퍼옴)

 

물만두: 세계화 시대에 교봉이냐 알라딘이냐를 따지는 건 시대착오적이다. 중요한 건 누가 우수한 만두를 빚느냐가 아닐까.

 

 

실비: 교봉 블로그가 있단 것도 오늘사 알았다. 나도 어찌된 영문인지 모른다.

진주: 최근에 내가 쓴 '어떤 때 추천하나'가 무려 15개나 추천을 받았다. 으하하.

 

부리레터에서는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 알라디너들의 생각을 보다 객관적으로 알아봤습니다.

 

투표 종료: 2005-05-31 ~ 2005-06-01 (총 투표인원 : 254명)
1번
개인의 선택이니 문제될 게 하나도 없다
  7%

2번
뭐 그걸 가지고. 난 그래 스물넷에도 계정을 가지고 있다. 세계화시대엔 둘 이상의 서재가 필요하다
  3%

3번
명단을 공개해 단호히 응징하고 불이익을 줘야 한다
  72%

4번
흑백TV 본인부터 조사하자. 난 흑백TV가 교봉에 글 쓴 걸 알고 있다
  8%

5번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교봉과의 관계를 단절하면 용서해줄 수 있다!
  1%

6번
서재가 몇개든 꽃미남이기만 하면 다 용서할 수 있다  
  9%

 

알라디너들은 압도적인  비율(72%)로 불이익을 주는 데 찬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문제는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차분히 논지를 모아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서재 전문가 하이드님의 말입니다.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술 마시다 가방하고 지갑 다 잃어버렸다...개털 됐다...이제 술 끊어야겠다.

 

 

저희는 대략...하이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마모씨와 세실)

 

 

 

아영엄마의 절규: 어떡해! 다 나만 봐! 이 시선들, 이젠 지겨워요!

 

 

따우: 머리 감은지 4일 됐다.... 가려워 뒤지겠다..

 

 

이번 일이 합리적인 선에서 해결되기를 많은 알라디너들은 바라고 있습니다. 이상 알라딘 부리레터였습니다. (boori@dou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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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는 아기곰이라는 귀여운 닉네임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실명은 공개된 적이 없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테크 책 필자의 필명으로는
상당히 독특한 필명을 사용하고 있음이다.
지금 대략 30여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아기곰의 전망으로는 2007~2008년 사이에
부동산 가격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다.
그동안 돈 안되는 책만 봤었는데 간만에 돈 좀 되는 책(?)을 봐 볼란다.
본다고 정말 돈이 될지야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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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02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4343

서재지붕 바꾸셨내요,,

멋있어요,


짱구아빠 2005-06-02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안녕하세요..진/우맘님께서 만들어주신 거여요.. 으쓱으쓱... 재미있는 숫자 캡쳐까지 해주셨네요 ^ ^
 

원래 예상은 한 10~20여분 정도 참여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기대에 좀 못 미친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품이 약소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홍보를 별로 못해서 그런건지 고민 좀 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3분께서 응모를 해 주셨고, 상당한 고득점을 받으셔서 진/우맘님의
열성 팬들이 적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선 영예의 1등은.....
"숨은 아이"님께서 차지하셨습니다
.
"숨은 아이"님 께서는 100점 만점을 받으셔서 출제자로 하여금 난이도 조정 실패에
따른 자괴감에 빠지게 하셨고, 아울러 선착순 상으로도 1등을 하시어 부동의 1등을
차지 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 15,000원 상당의 도서(또는 화장품 등)를 정하셔서 서재주인에게만 보기로 하시어
주소,성함,전화번호 등 알라딘 배송에 필요한 정보를 남겨주심 선정하신 도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나머지 두분,부리님과 날개님 입니다.
당초 약속한 대로 최고 득점자 한분께만 선물을 드리려 했으나,
그러면 너무 야박한 거 같은 느낌도 들고, 최고 득점자에 대한 룰은 정했지만
선착순에 대한 부분의 언급을 빼먹은 제 과실도 있어,부리님과 날개님께도 참가상을
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1등과의 차별성은 두어야 겠기에 1만원 상당의 도서(또는 화장품 등)를 정하셔서
저한테 정보를 주시면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날개님은 100점을 받으셨고,부리님은 1문제를 틀리셔서 95점을 받으셨습니다.
부리님께서 틀리신 문제는 12번 문항입니다. 정답은 1번 드림캐처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해 주신 세분께 감사드리구요..
진/우맘님의 서재 8만힛 이벤트때는 좀더 높은 난이도의 퀴즈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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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5-30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것이..요즘 재활중이라서..이벤트를 자제하고 있거든요.
진실은..문제가 어려워서 응모했어도 당첨 못 됐을겁니다..흑흑..
일요일에 알라딘이 밀어내지만 않았어도 응모하는건데..
제가 금요일부터 너무 바빳거든요^^

날개 2005-05-31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감사합니다..^^* 100점이라는 것만도 영광입니다..
선물은 원래 의도대로 숨은아이님께만 드리는게 어떨까요? 선착순을 언급 안하셨다고 하지만, 당연히 선착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 푸는동안 충분히 즐거웠구요, 만점이란 영예만 갖도록 하겠습니다..
진우맘님, 저 예뻐해주세요~~~!^^*

부리 2005-05-31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선물은 역시 숨은아이님께만 드리면 좋겠습니다. 선착순을 말씀 안하셔도 저 역시 선착순이라고 알고 있었구요, 게다가 저는 한문제를 틀렸잖습니까. 저 역시 문제 푸는 동안 즐거.....이거 뭐야. 날개님이 한 말을 그대로 읊고 있잖습니까. 전 만점이란 영예도 갖지 못하네요. 흐흑. 진우맘님 저 예뻐해 주세요. ... 그리고, 진우맘님을 위해 문제를 내주신 짱구아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왜??) 참고로 말씀드리면 요즘 이벤트에 너무 많이 당첨이 되어 보관함이 싹 비었답니다. 사려고 해도 살 책이 없고, 집에 읽을 책은 쌓였어요. 그러니 부디, 제 선물은 없는 걸로 해주세요. 12번은 왜 틀렸을까....그것만 맞았다면 어떻게 우겨보는 건데...^^

짱구아빠 2005-05-31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ooninara님> 다음 8만 힛 이벤트에는 꼬 오실거죠... 문제가 어렵다고들 하시지만 응모하신 3분의 평균이 98.33점이라 저는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있는디요 ^ ^
날개님> 제 이벤트에 참가해 주신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드리고자 하는 것이오니 부담갖지 마시고 언능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숨은아이 2005-05-31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고맙습니다. 문제는 충분히 어려웠어용. 카테고리 안에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었다면 못 풀었을 거예요. 구석구석 뒤져서 문제 내신 짱구아빠님 정성이 흠뻑 느껴졌습니다.

그리구 선착순이란 게 군대문화라고 얼마 전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어떤 일을 해내고자 들인 시간의 질, 정성, 이런 걸 중시하지 않고 빨리빨리 해치우라고만 하는 것, 그게 한국병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참가상을 두신 짱구아빠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럼 저도 1만원 안쪽으로 책을 정하겠습니다.

2005-05-31 0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5-05-3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진/우맘 2005-05-3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짱구아빠님, 출혈이 너무 크신 거 아닌가요? 여하간, 고맙습니다.
다음에 이벤트 하실 때, 제가 꼭 열혈도우미로 뛸게요!!!
참, 그리고 짱구아빠님도 제 이벤트에 뽑혔어요.^^

진/우맘 2005-05-31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참가하신 세 분과 짱구아빠님, 으흐흐...이리 오세요...이뻐해 드릴게요~~~~ ^*^

짱구아빠 2005-05-31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부리님> 숨은 아이님께서 말씀하신 거 보셨죠?? 선착순은 안 좋은 거라고 하시네요.. 숨은 아이님께서 일부러 제 부담을 덜어주시는 조치를 취했주셨으니 두분 꼐서 더 도망가실 곳은 없는 듯 하여요...언능언능 알려주시어요...

짱구아빠 2005-05-31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 아아님> 방금 주문했습니다. 저는 FM이 뭔가 했더니 FAMILY MART였구만요.. 제주는 택배비를 아끼기 위하여 오로지 우편등기만 이용해서 편의점 배송은 처음었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을 했네요...재미있게 읽으시길..

짱구아빠 2005-05-31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저도 뽑혔군요..이래저래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숨은아이 2005-05-3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________________^
진우맘님/ 쫄쫄쫄쫄~~~~~~~~~ 여기쩌요. 이뻐해주세여~

날개 2005-05-31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까지 말씀하시면, 염치불구하고 책 고르겠습니다..^^;;;;

 이 책입니다.. 진주님이 리뷰를 멋들어지게 써주신...

감사합니다..^^*

주소는 서재주인장 보기로....


2005-05-31 1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5-05-31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선정해 주신 책을 방금 알라딘에 주문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리님 빨랑 알려주셔요..

2005-06-02 1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