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잭> 1권을 어제 다 읽었다.
1권을 다 읽은 지금까지도 범인의 윤곽은 잡히지 않고 있다.
국가기관이 의심을 사고 있기는 하지만,사건이 한참 진행 단계에
있어서 뭐라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설사 다 읽어도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이고...
콘웰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스포일러라고
돌팔매를 맞기는 싫으니까 ^ ^
오늘 아침 운동을 제끼고(솔직히 골프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운동인지 예전에
진짜 몰랐다.. 허리,옆구리,손가락,어깨 다 쑤시고 결린다.),
이달 말까지 제출해야 하는 독서통신 교재를 손에 잡았다.
<한국형 포지셔닝>이 그 책이다.
잭 트라우트의 <포지셔닝>을 한국적 현실에 맞게 재구성한 것인데,
<포지셔닝>의 이론적 틀은 그대로 원용하고 코카콜라,미겔롭과 같은 미국 기업 중심사례를
한국 기업의 포지셔닝 사례를 인용하는 수준인 것 같다.
그래도 생판 모르는 게 아닌 내가 접해본 광고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아서
레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이달말까지는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