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린이날 짱구와 도토리는 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유비쿼터스 전시회"에다녀왔습니다.미래 사회에 인간이 얼마나 한량하게 지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데,기계가 인간의일자리를 얼마나 많이 빼앗아 갈수 있는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사진이 제대로 나온 게 거의 없네요...전시회를 관람하고 여러가지 행사를 하고 있는 덕양어울림누리로 향했습니다.집근처라 시간에 대한 부담없이 맘껏 놀 수 있더군요...어린이날이라고 많은 이들이 덕양어울림누리를 찾았고,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블럭쌓기에 여념이 없는 짱구와 도토리...도토리는 블럭보다는 전시회에서 선물로 받은 공룡 풍선과노느라 여념이 없네요....이번에는 골판지 끼워맞추기..정답은 없고 그냥 지 좋은대로 이어나가는 거 같네요...소원을 나무판에 한가지씩 적어서 한 사람앞에 하나씩 못질을 하면 멋진 집이 완성되는 이벤트...나무판 하나에 500원인가를 주고 해야하는 유료 서비스...
이 책을 누구한테 권하기는 상당히 망설여진다."쾌락도구"의 의미가 각자에게 달리 받아들여지겠지만,이 책에서 말하는 "쾌락"이라 함은 성적 쾌락을 지칭함이 분명하다.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본 성적인 쾌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구와 생판 듣도 보도 못한 도구들이 다수 등장하며,이 책의 요소요소에 모니카 르윈스키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클린턴에 대한조롱도 틈틈히 등장한다.세상살이가 지루하고 권태로울때 가끔씩 충격요법도 약이 되지 싶다. ^^
장장 닷새동안 씨름하던 리브로에서 해피머니 상품권으로 도서 주문하기를지난 주 토요일에 간신히 마무리하였다.리브로 측에 전화와 인터넷을 통하여 수차에 걸쳐 항의하고 사용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떼를 썼으나,돌아온 답변은 "죄송하다"는 말뿐... 그래서 실망이 더욱 커져향후 거래재개에 대하여 "no"로 일관하기로 했다.리브로에서 지른 책들은 .... 이렇게 6권이다. 배송은 어떨지 자못 불안하다 ^^;;;;;;;
날개님의 뒤를 이어서 권당 2,000원 행사에 참여했다.요새 쉼없이 지르고 있군...북ㅇㅇ에 적립금이 5천원 있어서 3권의 책을 단돈 천원에...적립금이 더 있어서 400원에 구매가 가능하나,1천원 미만은 카드거래승인이 나지 않아 천원에 맞추었다.아쉬운 것은 살아있는 역사 2는 이미 품절이 되어버린 것......
리브로에서 해피머니 상품권이 안 되어서또다른 인터넷 서점인 영풍문고에 갔더니 상품권 초과금액이 발생한 경우에 내가 쓰는 ㅇㅇ 카드로는 결제가 안 된단다..게다가 책값도 리브로 보다 무지 비싸고 다른 서점에는 다 있는 <최순덕 성령 충만기>는 품절이란다.오늘 저녁에 우리 팀 직원들하고 기본좋게 <미션 임파서블 3>도 보고,소주도 한잔하고왔는데 대미를 아주 엉망으로 장식하게 하는군...앞으로 절대 이용하지 않을 인터넷 서점에... 영풍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