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누구한테 권하기는 상당히 망설여진다.

"쾌락도구"의 의미가 각자에게 달리 받아들여지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쾌락"이라 함은 성적 쾌락을 지칭함이 분명하다.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본 성적인 쾌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구와 생판 듣도 보도 못한 도구들이 다수 등장하며,
이 책의 요소요소에 모니카 르윈스키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클린턴에 대한
조롱도 틈틈히 등장한다.
세상살이가 지루하고 권태로울때 가끔씩 충격요법도 약이 되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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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5-23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그럼 전 안 읽겠사와요.
뒷감당하기 힘들 거 같아서...열심히 국선도 수련이나 해야쥐..

짱구아빠 2006-05-24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난쟁이해적님>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언듯 제목만 봐서는 야하다는 느낌을 주지는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