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누구한테 권하기는 상당히 망설여진다."쾌락도구"의 의미가 각자에게 달리 받아들여지겠지만,이 책에서 말하는 "쾌락"이라 함은 성적 쾌락을 지칭함이 분명하다.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본 성적인 쾌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도구와 생판 듣도 보도 못한 도구들이 다수 등장하며,이 책의 요소요소에 모니카 르윈스키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클린턴에 대한조롱도 틈틈히 등장한다.세상살이가 지루하고 권태로울때 가끔씩 충격요법도 약이 되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