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어린이날 짱구와 도토리는 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유비쿼터스 전시회"에다녀왔습니다.미래 사회에 인간이 얼마나 한량하게 지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데,기계가 인간의일자리를 얼마나 많이 빼앗아 갈수 있는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사진이 제대로 나온 게 거의 없네요...전시회를 관람하고 여러가지 행사를 하고 있는 덕양어울림누리로 향했습니다.집근처라 시간에 대한 부담없이 맘껏 놀 수 있더군요...어린이날이라고 많은 이들이 덕양어울림누리를 찾았고,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블럭쌓기에 여념이 없는 짱구와 도토리...도토리는 블럭보다는 전시회에서 선물로 받은 공룡 풍선과노느라 여념이 없네요....이번에는 골판지 끼워맞추기..정답은 없고 그냥 지 좋은대로 이어나가는 거 같네요...소원을 나무판에 한가지씩 적어서 한 사람앞에 하나씩 못질을 하면 멋진 집이 완성되는 이벤트...나무판 하나에 500원인가를 주고 해야하는 유료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