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닷새동안 씨름하던 리브로에서 해피머니 상품권으로 도서 주문하기를지난 주 토요일에 간신히 마무리하였다.리브로 측에 전화와 인터넷을 통하여 수차에 걸쳐 항의하고 사용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떼를 썼으나,돌아온 답변은 "죄송하다"는 말뿐... 그래서 실망이 더욱 커져향후 거래재개에 대하여 "no"로 일관하기로 했다.리브로에서 지른 책들은 .... 이렇게 6권이다. 배송은 어떨지 자못 불안하다 ^^;;;;;;;